원하는 게 있다면 그냥 하라. 시간과 비용 등 여러 상황을 고려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우리에게 필요한 자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냥 하는 것이다. 목표를 분명히하고, 매일 조금씩 하면된다. 할 수 없다는 생각에 갇히면 시도조차 못할 것이다. 중요한 건 할 수 있다는 믿음이다.
한국에 사시고 예쁜 달력을 찾고 계신 분이 있다면 국립 중앙 박물관에서 판매 중인 애춘의 화원 달력을 봐주세요! 정말 너무 예쁘고 한 달 한 달 넘기면서 화원이 완성되는데 매 달 다른 작품을 감상하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화원이 완성되는 걸 볼 수 있어요. pic.twitter.com/ur1cDYgsAB
거기에 예나 지금이나 드레스는 대부분 세탁하기 매우 까다로웠고 실크가 물빨래 불가능한 직물은 아니나 광택이 상하고. 물이 빠져서 다시 염색을 해야하는 번거로움, 그리고 드레스용 자수는 물에 취약했기때문에 그냥 입고 망가지면 버릴수있던거였어요. 사진은 당시 드레스에 쓰였던 기법의 자수들 pic.twitter.com/q9AdKUYcWs
첫댓글 보라가방 저주걸린거아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번분..ㅜㅜ
아니 빙판길 어켘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나였으면 울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빙판길 저거 신발 문제다 백퍼ㅜㅜ
늙찌그렁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적절
ㅌㅌㅌㅋㅋㅋㅋ큐ㅠㅠㅠ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닠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저렇게 미끄러졐ㅋㅋㅋㅋㅋㅋㅋ아 웃기고 귀엽고 불쌍하고 애잔하곸ㅋㅋㅋㅋㅋ
아 저분 너무 귀엽고 불쌍해ㅠㅠ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
14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체ㅜ뭔 신발을 신은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계속 넘어지는사람ㅋㅋㅋㅋㅋㅋ
빙판길 저분ㅋㅋㅋㅋㅋㅋ 안타까운데 너무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
스스로 불러온 엉덩이 아ㅠㅠㅠㅠㅠ큨ㅋ큨ㅋㅋㅋㅋ큐큐ㅠㅋㅋㅋ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