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수원의 가을 하늘이 어찌나 맑고 청명한지요. 아이구야 참으로 맑고도 깨끗타.. 이 보배로운 가을 하늘의 햇살아래,..
늦가을 부사의 열매가 서서히 무르익어 가고 있습니다. 홍월, 홍로, 감홍은 이미 붉어진지가 오래인데..
늦가을 서리를 맞고 따는 부사는 아직도 색이 푸르딩딩한 것이..
장모님 홀로 이틀이상 깔아야 할 반사필름 작업이 온가족의 동원과 협력으로 한나절만에 마쳤습니다.
저도 몸살기운으로 기운이 없어 골골하는데 예천 고모님 내외분이 오셔서 거들어 주심에 저야말로 수월하게 했네요.
첫댓글 진짜 온 가족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가시네요 진짜 때로는 함께 하는 것이 너무도 복된 일임을 다시한번 깨달으며 —-
가족이 최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