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사용할수있는닉네임을알려주는건어때
이제는 코로나가 국내로 퍼져온지 1년이 다되어가
하루 1000명씩 확진자 발생한지도 벌써 일주일 이상 지났고
이쯤되면 사실 코로나 확진자가 방문안한 다중이용시설이 있을까 싶을 정도인 수준이야
그런데도 여전히 nnn번째 확진자라면서 동선공개가 되고있는데
이게 과연 합당한 일일까? 아니면 과도한 사생활침해일까?
여시들의 의견이 궁금해서 토론 및 투표글 한번 써봤어~!
투표는 기타 의견 3번도 추가할 경우 3번에 꽤 많은 표가 몰릴 거같아서 일부러 뺐어!
자유롭게 댓글 남겨주고 너무 날세워서 서로에게 비난은 안했으면 좋겠다!
11111
ex. 국민의 알 권리, 선제검사가 이뤄질 수 있어 좋다 등
22222
ex. 국민의 알 권리는 전국 확진자 수가 지금처럼 치솟지 않을 때나 알 권리였다, 현 시점에서 전부 공개는 정부에서 개인의 마녀사냥을 부추기는 것이다, 현재 감염경로도 모르는 확진자가 대부분이니 무의미하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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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스키장이나 콜센터, 교회, 술집 등 대규모집단감염이 있었던 사례들에 한해 공개하는 것이 좋다 등
+++ 추가
역학조사를 하지 말자는 뜻은 아니야~~ 동선공개에 초점을 맞춰줬으면 좋겠어~~~
동선공개가 신상털리기처럼 되는게문제네..
동선 겹치는 사람들한텐 보건소에서 알아서 다 전화가잖아 ㅋㅋㅋ 그러다가 현금결제 등등으로 신원파악 안 되면 재난문자 오는거고...
동선공개하는 건 확진자 욕하는 용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거같음 확진자들이 거쳐간 가게들 피해도 너무 크고
난 비공개가 맞다고 봐
22 어짜피 겹친 사람은 알아서 다 전화해 그 외의 사람들한테 공개하라는건 징벌적 의도밖에 더있음? 남의 사생활 가지고
33 까라고 판깔아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