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미 1/72 호넷입니다.
복좌형으로 나온 제품이며, 가격에 비해 킷의 품질은 그리 좋은 편은 아닙니다.
나름 디테일한 부분도 있긴 하지만 인테이크와 몇몇 부분에서 심한 단차가 발생합니다.
상면 군제 307, 하면 군제 308번으로 도색했는데 상면과 하면의 색구분이 별로 나지 않습니다.
지정색으로 도색시 좀 가벼운 면이 있어서 잘 하지 않는 워싱을 하였고, 저먼그레이를 묽게 타서
했습니다.
무장은 스패로우 2발, 사이드와인더 2발로 절반가격인 아카데미에 비해 단촐한 편입니다.
데칼은 좀 두꺼운 듯 하나 접착력은 좋습니다만 소프터에 좀 민감하게 반응하는 편이라
두꺼운 와중에도 소프너에 녹아버리기도 합니다.
제작중 주익쪽 사이드와인더 파일런을 하나 분실해서 런너 잘라서 자작해주었습니다.
정모전에 완성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에어로 하면서 처음으로 웨더링이라는 것을 해봤습니다. 결과는 "소심한 웨더링"이 되었네요.
정모주간에는 역시 잠을 푹 자기가 힘듭니다..ㅡ.ㅜ..
벌써 시간이 새벽 5시를...




















마지막은 억지로 짜맞춘 이륙하는 샷입니다. 아카데미 박스아트 표절입니다.^^
그렇네요. 퇴근도 늦고해서..에고..심히 부담입니다..
기체 프로포션이 전체적으로 쪼끔 이상해보이네요..? 그래도 실력은 대단하십니다~
전체적인 비례는 같이 작업했던 아카데미 동스케일 호넷과 거의 같았습니다. 다만 기수부분이 조금 통통하고 캐노피가 과도하게 커보인다는게 좀 이상하긴 하더군요. 더군다나 제작하면서 보게된 "애너미 라인즈"에 나오는 복좌형 호넷은 인테이크쪽이 사각이였는데 이건 둥글게 되어 있더군요. 그냥 무시하고 킷 그대로 만들어봤습니다. 오랜만에..패널라인 안파고 리벳 안찍은 에어로는 1년여만에 처음인 것 같습니다.
그영화에 나오는 비행기는 수퍼 호넷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퍼 호넷은 인테이크 부분이 사각이고 호넷은 둥근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그런거군요. 제가 잘 몰라서..^^..
아~ 복좌형은 처음 보는것 같습니다. 제로스님 작품 정말 오랫만에 보는듯하네요. 음...정모를 위해 새벽까지 고생하시는 자세 많이 배워야겠습니다. ^^;;
저도 만들다가 알았습니다.ㅡ.ㅡ..단좌형인줄 알았고, 만들면서 선택할 수 있을 줄 알았더니 복좌형으로만 만들도록 되어 있더군요. 쩝..한동한 락카냄새 맡기가 싫어서..게으름을 좀 피었더랬습니다.^^ 왠지 그냄새가 갑자기 싫어져서..미리미리 안한 벌이죠. 새벽까지 하는건..배울게 아니랍니다...ㅡ.ㅜ..댓글 감사드려요..^^
언제 대구로 보러 올라가겠습니다^^
꼭 뵙고 싶습니다...^^
인테이크 사각형은 보잉에서 업그레이드한 터보팬형 슈퍼호넷이랍니다.,,, F-18E 이상형이죠
그렇군요...호넷은 그렇게 관심있는 기종이 아니라서..^^
그나저나... 전 워싱하고....너무 조금 닦아낸것 같아서.... 시너좀 묻혀 닦았더니... 패널라인 까지 깨끗해져서.... 다시 먹선 흘려넣고.. 살짝살짝... 그리고 또 워싱하고.... 오늘 아침에 출근전에 클리어 뿌리면서 보니... 조각이 무지 조아라 하는 F-16이 된것 같아요... ......ㅠ.ㅠ 이번 정모는 웨더링인가.......
ㅋㅋㅋ 근데 F-16 어디거라???
타미야인데요....72 구요... 근데 구형입니다. 이탈레리 재포장이라고 하던데.. 전 모릅니다...만 ... 리벳도 없고...설명서도 이상하고... 하여튼 저녘에 봐요..
요런 호넷은 첨보네요 ㅋㅋ 굳입니다~~! 전선 저두 써봐야 겟네요 ㅎㅎ
후지미 제품이죠. 한번씩 인터넷 쇼핑몰에 올라옵니다. ^^
72 스케일은 첨보내여 아기자기한게 멋지내요
아기자기하기는 한데...만들땐 힘들더군요..
전 이 기종을 1/32로 만들었는데 데칼이 깨져서 작업을 못하고 있습니다...작아도 잘 만드셨네요...
스탠실 해보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