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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ist Reading-Discu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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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ine Translation 2nd Week Pay for delay - Nov 5th 2009 해석입니다~
자격증다따자 추천 0 조회 85 09.11.09 09:49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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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11.09 14:41

    첫댓글 성실하게 해석을 올리는 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해석을 올릴 때 원문내용부터 바로 시작하기 보다는 빨간색 제목, 소제목 그림에 해당하는 다음의 내용도 함깨0 올리면 읽는 사람이 편합니다. 참고하세요. Economics focus Pay for delay Nov 5th 2009 From The Economist print edition Wage subsidies and fatter jobless benefits have softened the impact of the recession but may yet hurt recovery --에 해당하는 내용과 그림도 같이 올려주세요. 그래야 읽는 사람이 이해하기 쉽습니다.

  • 작성자 09.11.09 15:33

    ^^; 소제목은 같이 올리긴 했는데... 그림을 같이 올릴 생각은 못했습니다. 다음번엔... 꼭 같이 올릴께요~ 항상 수고 많으십니다!

  • 09.11.10 19:41

    A new report from the OECD identifies 14 kinds of job-market initiatives put in place since recession struck. France ticks 12 of those boxes, more than any other country. OECD 보고서에 따른면 경기침체가 발생한 이래 14가지 정도의 고용시장 이니셔티브가 실시되었고 프랑스가 12개를 시행하고 있다고 설문에서 답했다. 그 어떤 나라도 프랑스에 견줄수가 없다.(가장 많이 실시하고 있다는..)

  • 09.11.10 19:47

    Schemes that subsidise the wages of employees working fewer hours than normal were introduced or expanded in 22 of the 29 countries surveyed by the OECD.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임금보조 프로그램으로 29개국중 22개 국가가 새로 도입하거나 그 적용대상(범위)를 확대했다.

  • 09.11.10 19:54

    . Germany had around 1.4m workers on its short-time working scheme by the summer, equivalent to a cull of 400,000-500,000 full-time workers. 독일의 경우 이번 여름기준 단기근로프로그램에 40만명이 참여하여 일을 하고 있고 이는 해도된 정규직 40~50만명의 일거리에 맞먹는다. That would add one percentage point to the jobless rate. 이들이 실업자로 머물렀다면 실업률이 1% 증가했을 것이다.

  • 09.11.10 19:54

    Countries without these arrangements, such as America, Britain and Spain, have tended to suffer bigger rises in unemployment 이같은 조치가 취해지지 않는 미국 영국 스페인 같은 나라들은 실업률이 더 크게 증가해 왔다.

  • 09.11.10 20:02

    One way of striking a balance between short-term stimulus and long-term incentives is to increase the value of benefits but withdraw them sooner 장단기 부양책의 균형을 맞추기 위한 한가지 방법은 지원 액수는 늘리되 그 기간을 짧게 두는 것이다.(맞게 보셨어요. ^^: 맥락상 같은 의미입니다.)

  • 09.11.15 11:00

    단기적인 경기부양책과 장기적인 경제성장의 유인책을 조화시키기 위한 하나의 방법은 지원혜택의 가치를 올리지만 조만간 그 혜택을 빨리 제거하는 것이다.

  • 09.11.10 20:05

    It may seem heartless to counsel against too much support for the unemployed 실업자에 대한 지나친 지원을 하지 말라하는 것이 매정해 보일지 모른다.(against 가 반대한다는 의미입니다.)

  • 09.11.10 20:10

    Switzerland and Denmark link spending on such policies to their jobless rates to ensure that a fixed amount of spending is not shared between a larger pool of unemployed스위스와 덴마크는 그러한 정책에 대한 지출액과 실업률을 연계시켜(실업자 수에 따른 액수를 정해서) 일정 금액이 일정한 실업자 수에 쓰이도록 하고 있다. (larger의 의미는 실업자가 더 늘었을때를 의미합니다.)

  • 09.11.10 20:18

    Indeed further increases seem likely in Europe, because jobs have not adjusted much to a lower level of GDP. 실업률이 유럽에서 더 증가할 가능성이 있어보인다. In those circumstances, the temptation to prolong wage subsidies and buttress benefits will be great. 이런 상황에서는 임금 지원 기간 연장과 혜택을 굳건히 해야 한다는 유혹이 클것이다.

  • 09.11.10 20:21

    단어 하나 하나에도 큰 뉘앙스 차이가 있으니 놓치지 마셔요.~~ 많은 양을 하는 것보다는 한 가지를 꼼꼼하게 해 보시는것이 실력향상에 도움이 됨니다... 부족한 실력이지만.. 나름 머리굴려 적어봤습니다... I did not mean to hurt your feeling!!! ^^:::

  • 작성자 09.11.11 07:54

    아... T.T 예인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색칠 부분만이 아니고, 전체 이렇게 다 집어주시려면... 그냥 혼자 읽으실때보다 시간도 더 걸리고 귀찮으셨을텐데... 그리고... 잘하시는 분들이 이렇게 집어주시는거 저한테 도움이 되는거고, 상처같은거 받을만큼 실력이 쌓여있질 않아서... ㅋㅋ... 그런건 걱정 없습니다. 바쁘신중에 이렇게 시간 내 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 09.11.15 11:09

    개별적인 문구 보다는 큰 그림이 무엇인지를 먼저 파악하고 개별 문장을 해석하는 요령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영국잡지 Economist의 기본 입장은 아담 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대부분 해결되기에 정부는 개입하지 마라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이를 지지합니다. 정부는 개입하지 마라 경제주체들이 알아서 해야 한다. 고용문제나 실업문제도 정부가 지원하는 것이 궁극적인 해결책은 되지 못하고 일시적인 해결책이다.라는 관점을 가지고 있어요. 이를 보고 글을 해석하면 이해되지 않는 문장들이 해석될 겁니다. 위에서 지적된 내용을 참고하여 다시 본인이 올바른 해석을 올려보세요. 온라인해석 게시판의 원문 답글로다시올려보세요

  • 09.11.15 11:11

    그리고 주어와 동사를 잘 찾아서 해석해야 합니다. 글이 길어도 주어 동사를 정확하게 찾아서 해석을 해야 글의 흐름이 이어집니다. 본인의 해석에서 주어동사를 잘 알고 있다는 느낌을 해석을 보는 사람이 알도록 해야하고, 이해가 잘 안되거나 해석이 잘 안되는 부분은 주어와 동사만 문맥에 맞게 해석해도 되고, 나머지는 생략해도 됩니다.

  • 작성자 09.11.16 07:41

    ^^; Statesman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진짜 이 카페에서 많은걸 배워가게 되는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지도 편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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