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가게주인의 사연
어느날 속옷 가게에 한 남자가 들어와 팬티 7개를 색깔별로 하나씩 사가자 점원 아가씨가 "어머, 여유가 있으신가 봐요!" 하니..
그 남자가 "아니요! 그저 요일별로 하나씩 갈아입다 보니~" 했습니다.
잠시 후 다른 남자가 들어 오더니 팬티 3개를 사가며 말했습니다. "전 이틀에 한번씩 갈아 입는답니다."
그런데 그 손님이 나가자말자 또 다른 남자가 들어오더니 "아가씨 팬티 4개만 주세요!" 했습니다.
아가씨가 웃으며 "일주일 마다 한장씩... 한달이면 4개로군요!"하니 * * * * * * * "아뇨! 계절별로 하나씩, 일년에 네개면 충분해요!. 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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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젖통 아주 예쁘네요.
그냥 보구갑니다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헉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