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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ghan people make grueling journeys to survive
생존을 위해 고된 여행을 하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사람들
The barren desert plain among the mountains of eastern Afghanistan is filled with
hundreds of thousands of people.
아프가니스탄의 동부 산악지대 사이의 메마른 사막지대가 수십만의 사람들로 채워졌다
Some live in tents. Others live out in the open, among the piles of the few belongings
they managed to take as they were forced from neighboring Pakistan.
어떤 사람들은 천막에서 산다. 다른 사람 들은 노숙생활을 한다.
이웃나라 파키스탄에서 쫓겨나올 때 갖고 나온 얼마 안 되는 물건 들이 쌓인 곳에서...
The sprawling camp of people returning to Afghanistan through the Torkham border
crossing is the latest facet of Afghans’ long, painful search for a stable home.
마구 퍼져있는 토르캄 국경지대의 귀환하는 사람들의 캠프는 오랜 기간 고통스럽게
안정된 곳을 찾아 다니는 아프가니스탄 사람들의 최근 모습이다
More than 40 years of war, violence and poverty in Afghanistan have created one of the
world’s most uprooted populations. Some 6 million Afghans are refugees outside the country.
40여년 간의 전쟁, 폭력, 그리고 가난으로 아프가니스탄은 세계에서 뿌리가 뽑힌
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가 됐다. 약 6백여만명의 아프가니스탄 사람 들이
국외에서 난민으로 떠돌고 있다
Another 3.5 million people are displaced within the country of 40 million, driven from
their homes by war, earthquakes, drought or resources that are being depleted.
그리고 350만명의 사람들이 4천만 인구의 국내에서 살 곳을 찾아 거처를 옮겼다.
전쟁, 지진, 가뭄, 그리고 자원이 고갈되어 고향을 떠난 사람들이다.
An Afghan refugee rests in the desert next to a camp near the Pakistan-Afghanistan border
in Torkham, Afghanistan, Nov. 17, 2023. Many Afghan refugees arrived at the Torkham
border to return home shortly before the expiration of a Pakistani government deadline
for those who are in the country illegally, or face deportation. (AP Photo/Ebrahim Noroozi)
2023년 11월17일,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의 국경과 가까운 아프가니스탄 토르캄 인근
캠프 바로 옆의 사막지대에서 쉬고있는 아프가니스탄 난민.
많은 아프가니스탄 난민들이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토르캄 국경에 도착하였다.
파키스탄 정부의 불법체류자 추방조치에 따라 기한이 임박했거나 쫓겨난 사람들이다.
Afghan refugees sit in a camp near the Pakistan-Afghanistan border,
in Torkham Afghanistan, Nov. 3, 2023. (AP Photo/Ebrahim Noroozi)
2023년 11월3일, 아프가니스탄 토르캄의 파키스탄-아프가니스탄 국경과 가까운 캠프에서
아프가니스탄 난민 들이 앉아있다
Tents stand in a migrant camp at the Pakistan-Afghanistan border in Torkham, Afghanistan,
Nov. 17, 2023. (AP Photo/Ebrahim Noroozi)
2023년 11월17일, 아프가니스탄 토르캄의 파키스탄-아프가니스탄 국경에 있는
이주민 캠프에 텐트 들이 들어서 있다
An Afghan refugee girl stands for a portrait in a camp near the Pakistan-Afghanistan border,
in Torkham, Afghanistan, Nov. 4, 2023. (AP Photo/Ebrahim Noroozi)
2023년 11월4일, 아프가니스탄 토르캄의 파키스탄-아프가니스탄 국경 인근 캠프에서
인물사진을 찍기 위해 아프가니스탄 난민소녀가 서있다
An Afghan refugee woman returns to Afghanistan through the Pakistan-Afghanistan border
in Torkham, Afghanistan, Nov. 3, 2023. Many Afghan refugees arrived at the Torkham border
to return home shortly before the expiration of a Pakistani government deadline for those
who are in the country illegally, or face deportation. (AP Photo/Ebrahim Noroozi)
2023년 11월3일, 아프가니스탄 토르캄에 있는 파키스탄-아프가니스탄 국경을 통해
아프가니스탄 난민 여인이 아프가니스탄으로 귀환하고 있다
많은 아프가니스탄 난민들이 토르캄 국경에 도착하고 있는데,
이는 파키스탄에 불법거주하다가 파키스탄 정부의 귀국명령을 받고
기한이 임박했거나 이미 추방을 당한 사람 들이다
Taliban fighters patrol as Afghan refugees arrive at a camp near the Torkham Pakistan-
Afghanistan border, in Torkham, Afghanistan, Nov. 17, 2023. (AP Photo/Ebrahim Noroozi)
2023년 11월17일, 토르캄에 있는 토르캄 파키스탄-아프가니스탄 국경과 가까운
캠프에 아프가니스탄 난민 들이 도착하자 탈레반 전사 들이 순찰을 돌고있다
A Taliban fighter stands guard as Afghan refugees line up to register in a camp near the
Pakistan-Afghanistan border in Torkham, Afghanistan, Nov. 4, 2023. (AP Photo/Ebrahim Noroozi)
2023년 11월4일, 아프가니스탄 토르캄의 파키스탄-아프가니스탄 국경 인근 캠프에서
등록을 위해 줄을 선 아프가니스탄 난민들을 경비하고 있는 탈레반 전사
Afghan refugees wait to register in a camp near the Pakistan-Afghanistan border,
in Torkham, Afghanistan, Nov. 4, 2023. (AP Photo/Ebrahim Noroozi)
2023년 11월4일, 아프가니스탄 토르캄에 있는 파키스탄-아프가니스탄 국경 인근 캠프에서
아프가니스탄 난민 들이 등록을 위해 기다리고 있다
Afghan refugees pass by an outdoor girls classroom in Torkham, Afghanistan,
Nov. 18, 2023. (AP Photo/Ebrahim Noroozi)
2023년 11월18일, 아프카니스탄 토르캄에 있는 여학생 야외학급을 지나치는 난민들
Afghan refugees settle in a camp near the Pakistan-Afghanistan border,
in Torkham Afghanistan, Nov. 3, 2023.(AP Photo/Ebrahim Noroozi)
2023년 11월3일, 아프가니스탄 토르캄의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 국경과 가까운 캠프에
정착한 아프가니스탄 난민들
Shamila, 15, from an internally displaced family, adjusts her wedding dress
in an old mud house yard, on her wedding day, on the outskirts of Kabul, Afghanistan,
May 19, 2023. (AP Photo/Ebrahim Noroozi)
2023년 5월19일, 아프가니스탄 카불 변두리에 있는 오래된 흙집 마당에서
자신의 결혼식날, 결혼식 드레스를 고쳐입고 있는 국내 이주민 가정의 15세된 샤밀라
Fahimeh, 14, from an internally displaced family, sits on the bed in the room where she got
married, on the outskirts of Kabul, Afghanistan, May 23, 2023. (AP Photo/Ebrahim Noroozi)
2023년 5월23일, 아프가니스탄 카불의 변두리에 있는 어느 방에 앉아있는 14살 난 파히메는
국내 이주민 가정 출신이며 막 결혼했다.
A family who were forced to leave their home, warms up by burning garbage in a camp
on the outskirts of Kabul, Afghanistan, Jan 22, 2023. (AP Photo/Ebrahim Noroozi)
2023년 1월22일, 아프가니스탄 카불 변두리에 있는 캠프에서 어쩔 수 없이 자신 들의 집을 떠나게 된
가족이 쓰레기를 태우며 보온을 하고 있다
A boy begs in a road near the camp for internally displaced people where he lives in Kabul,
Afghanistan, Feb. 2, 2023. (AP Photo/Ebrahim Noroozi)
2023년 2월2일, 아프가니스탄 카불의 그가 살고있는 곳에 있는 국내 이주민 캠프 가까운
길가에서 한 소년이 구걸을 하고있다
An internally displaced man who lost one of his legs during a suicide attack at the Kabul airport,
walks in a camp on the outskirts of Kabul, Afghanistan, Feb 2, 2023. (AP Photo/Ebrahim Noroozi)
2023년 2월2일, 카불공항에서의 자살공격 때 한 다리를 잃은 국내 이주민 남성이
아프가니스탄 카불의 변두리에 있는 캠프를 걷고있다
A sick and disabled girl lies in the open air in the yard, in a camp for internally displaced
families on the outskirts of Kabul, Afghanistan, Feb 6, 2023. Her mother has no money
to treat her sick child. (AP Photo/Ebrahim Noroozi)
2023년 2월6일, 아프가니스탄 카불의 변두리에 있는 국내 이주민 들을 위한 캠프에서
마당 바깥에 병든 장애인 소녀가 누워있다. 그 소녀의 엄마는 아픈 딸아이를 치료해 줄 돈이 없다.
Rahmat, a 15-year-old disabled boy, is placed in the yard to get fresh air in a camp
for internally displaced families on the outskirts of Kabul, Afghanistan, Jan 23, 2023.
(AP Photo/Ebrahim Noroozi)
2023년 1월23일, 아프가니스탄 카불의 변두리에 있는 국내 이주민 들을 위한 캠프에서
15살 먹은 라마트란 장애인 소년이 맑은 공기를 쐬기 위해 마당에 나와있다
An internally displaced woman takes care of her sick child in a camp
on the outskirts of Kabul, Afghanistan, Feb. 9, 2023. (AP Photo/Ebrahim Noroozi)
2023년 2월9일, 아프가니스탄 카불 변두리에 있는 캠프에서
국내 이주민 여성이 그녀의 아픈 어린아이를 돌보고 있다
Internally displaced parents take care of their sick child in a camp in Kabul, Afghanistan,
Feb 9, 2023. (AP Photo/Ebrahim Noroozi)
2023년 2월9일, 아프가니스탄 카불에 있는 캠프에서
국내 이주민인 부모들이 아픈 아이를 돌보고 있다
An internally displaced family huddle by a stove lit by burning garbage to keep warm
in a camp on the outskirts of Kabul, Afghanistan, Jan. 29, 2023. (AP Photo/Ebrahim Noroozi)
2023년 1월29일, 아프가니스탄 카불의 변두리에 있는 캠프에서
국내 이주민 가족이 보온을 위해 쓰레기를 태우는 난로 옆에 모여있다
Three internally displaced children look with surprise at an apple that their mother
brought home after begging, in a camp on the outskirts of Kabul, Afghanistan,
Feb 2, 2023. (AP Photo/Ebrahim Noroozi)
2023년 2월2일, 아프가니스탄 카불의 변두리에 있는 캠프에서
세명의 국내 이주민 어린이 들이 엄마가 구걸해서 집으로 가져온 사과를
놀란 눈으로 쳐다보고 있다
Boys study in a class in a religious school, in a camp for internally displaced people
on the outskirts of Herat, Afghanistan, June 8, 2023. (AP Photo/Ebrahim Noroozi)
2023년 6월8일, 아프가니스탄 헤라트의 변두리에 있는 국내 이주민을 위한 캠프에 있는
종교학교의 교실에서 소년들이 공부하고 있다
Young Shiite Afghan immigrants wait for midnight in ruins in the desert around the city
of Zaranj, Afghanistan, near the the Iran-Afghanistan border wall, to try to cross over
the Iranian border wall into Iran, Dec. 25, 2023. (AP Photo/Ebrahim Noroozi)
2023년 12월25일, 이란국경을 넘어 이란으로 가려고 하는 젊은 시아파 아프가니스탄 이민자 들이
아프가니스탄 자란즈 시를 둘러싸고 있는 사막의 폐허에서 밤이 깊어지기를 기다리고 있다
Young Shiite Afghan immigrants wait for midnight in ruins in the desert around the city
of Zaranj, Afghanistan, near the the Iran-Afghanistan border wall, to try to cross over the
Iranian border wall into Iran, Dec. 25, 2023. (AP Photo/Ebrahim Noroozi)
2023년 12월25일, 이란국경을 넘어 이란으로 가려고 하는 젊은 시아파 아프가니스탄 이민자 들이
아프가니스탄 자란즈 시를 둘러싸고 있는 이란-아프가니스탄 국경장벽 인근 사막의 폐허에서
밤이 깊어지기를 기다리고 있다
An Afghan Shiite cemetery, where a large number of Shiite migrants who were killed
while trying to cross the border are buried, lies on the outskirts of Zaranj city, Afghanistan,
Dec. 25, 2023. (AP Photo/Ebrahim Noroozi)
2023년 12월25일, 아프가니스탄 자란즈 시의 변두리에 있는 아프가니스탄 시아파 묘지의 모습.
국경을 넘으려고 하다가 죽은 많은 수의 이주자 들이 묻혀있다
Young Shiite Afghan immigrants treck towards the the Iran-Afghanistan border wall in the
desert around the city of Zaranj, Afghanistan, near the the Iran-Afghanistan border wall,
to try to cross over the Iranian border wall into Iran, Dec. 25, 2023.(AP Photo/Ebrahim Noroozi)
2023년 12월25일, 젊은 아프가니스탄 시아파 이민자들이
아프가니스탄 자란즈 시 주위 사막에 있는 이란-아프가니스탄 국경장벽을 넘어
이란으로 넘어 들어가기 위해 국경 장벽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
Afghan refugees sit in the back of a truck to go to Iran through the desert after crossing
the borders of Afghanistan and Pakistan, on the outskirts of Zaranj city, Afghanistan,
Dec. 24, 2023. (AP Photo/Ebrahim Noroozi)
2023년 12월24일, 아프가니스탄 자란즈 시의 변두리에서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 국경을 넘은 후에 사막을 지나 이란으로 가기 위해
작은 트럭의 적재함에 타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난민들
원본 기사:
Afghan people make grueling journeys to survive — AP Photos (apimagesblog.com)
첫댓글 청솔님~
눈으로는 참아 보기 힘든 모습들
말할 수 없는 비극입니다.
전쟁, 지진, 가뭄, 그리고 자원이 고갈되어
고향을 떠난모습들 잘 보았습니다.
전쟁은 없어야 하겠습니다.
그러네요
어제 이 사진 들을 보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우리 어르신 들도 6.25때 그랬겠지요
제 바로 위 형님도 얼어 죽었다고 합니다
40년 간 전쟁을 치렀으니
그 고통이 어떨지 상상이 안 됩니다
우리는 너무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전쟁은 없어야겠지요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