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것이 행복을 준다.
글/이대희
행복은
버림으로써,
내려놓음으로써,
포기함으로써 얻어진다.
사람은
잃어버리기 전에는
자신을 잘 발견하지 못한다.
재물을 모두 잃어버리고 나서야
가족이 소중한지 알게 된다.
건강을 잃고
건강의 소중함을 알게 된다.
사랑하는 사람을
먼저 하늘나라에 보낸 후에야
그 사람이 소중한지 알게 된다.
일생의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그때 시절이 소중한지
비로소 아는 것이 인간이다.
우리는
평안함과 행복을 추구하지만
그 상태가 지속되면 무감각해지고,
자신만 알고
이웃은 잊어버린다.
인간은 적당하게
아픔과 고난이 있어야 행복하다.
첫댓글 좋은 글 함께하며 쉬어갑니다.. 감사합니다 ~ 춘암님!
오늘도 항상 건강 주의하시며
행복하게 지내세요 ~~
수진님, 감사합니다
오훗길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훌륭하고 아름다우며 소중하고 아주 멋진 좋은 작품 감명 깊게 잘 감상하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 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朴圭澤(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의 좋은글 중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Hwagok) 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an academic course in Buddhism)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