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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애비산(284m)동마성산(334m)국수봉(241m)장군봉(289m)깃대봉(227m)서산성정상석봉(195m)삼각점봉(167m△충북27)서산성(182m)성골산(216m)아람재산(173m)담바우산(183m)/충북옥천
산행일자;2025년 10월 16일(목요일). 날씨; 흐림. 산행거리;16.1km 산행시간; 5시간 55분(08;45~14;40)
교통편 및 비용 ; 45,300원=기차왕복;15,600원+ 택시; 27,500원+막걸리고량팍 5,900원+커피 2,200원
<갈 때>
영등포역(06;07)~[무궁화호/7,800원/7분 지연] ~옥천역(08;25)
(택시 1) 옥천역(08;31)~[택시/9,300원/10분]~섯바뎅이(옥천읍교동 3길 11)(08;41)
(택시 2) CU옥천대로점(12;28)~ [택시(9분/9,500원)]~봉리표지석 <충북옥천군 군북면옥지로 397>(12;37)
<올 때>
택시 3) 세노야미용실 <옥천읍 옥각리 21>(14;48)~[택시 8분/8,700원]~옥천역(14;56)
옥천역(15;55)~[무궁화호/7,800원/25분 지연]~영등포역(17;58)
산행코스;옥천역~(택시이동 9,300원 10분)~섯바뎅이(산행시작)~할애비산(284) 왕복~섯바뎅이~동마성산(334)~국수봉(241)~장군봉(289)~장군봉쉼터봉(285)~깃대봉(227)~서산성정상석(180)~삼각점봉(167 충북 227)~서산성봉(182)~[CU옥천대로점~택시/9,500원]~보오리표지석 <군북면지오리 278>~성골산(216)(왕복)~아람재산(173)~담바우산(183)~세노야미용실 <옥천읍옥각리 21>~[택시이동 8분/8,700원] ~옥천역(16.1km/약 6시간)
■옥천군에는 마성산이 [1] 마성산(409m 옥천읍 교동리), [2] 서마성산(510m 옥천군 소정리, 군서면 금산리)[3] 동마성산(334m 옥천읍 죽향리)에 3곳에 소재한다.
[1] 마성산(409m 옥천읍 교동리) : 육영수여사 생가-마성산 정상-이슬봉-장계리
[2] 서마성산(510m 옥천군 소정리, 군서면 금산리) : 용암사-삼왕봉-사목재-마성산-동평산(동평성평)-용봉-삼성산(재건산)-옥천역
[3] 동마성산(옥천읍 죽향리 334m) : 일반 지도에 표기되지 않았으나 오룩스맵 Korea지도에 나오는 죽향리에 위치한 334m의 산
[1] 마성산(409m 옥천읍 교동리) : "육영수여사 생가-마성산 정상-이슬봉-장계리"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산이다. 전국을 통틀어 이곳만큼 가장 다양하게 테마 산행지를 기획할 수 있는 곳은 없다. 시인 정지용 생가와 문학관, 육영수 여사의 생가, 그리고 아름다운 3개 봉우리가 연이어진 등산로, 사양길에 접어들었다지만 그 명성이 남아 있는 장계국민관광지를 차례대로 연결해서 돌아볼 수 있다. 충북 옥천은 흔히 '향수의 고장'이라 한다. 정지용 시인의 시 '향수'가 워낙 유명해서다. 마성산으로 들기 전 우선 정지용 문학관 겸 생가에 들른다.
정지용(鄭芝溶)은 1902년 음력 5월 15일 옥천에서 태어났으며 옥천 공립보통학교와 휘문고보, 일본 동지사대학 영문과를 졸업했다. 귀국하여 모교인 휘문고보 영어교사로 재직했고 1945년 이화여자전문학교 교수, 경향신문사 주간을 역임했고 서울대학교 강사로 출강한 바 있다. 그는 천재적 기질과 소박한 인품을 가지고 '향수' '고향' 등 주옥같은 명시를 연이어 발표했고 문장지(文章誌)를 통하여 이른바 청록파 시인(박두진'박목월'조지훈)을 문단에 등단시키는 등 현대 시문학의 선구자로 현대 시사를 장식한 분이다. 실개천이 흐르는 문학관과 생가 터를 제대로 둘러보려면 1시간 정도 걸린다. 99칸 육영수 여사 생가터 복원문학관을 둘러보고 도로를 따라 200여 m를 동쪽으로 따라 오른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부인이자 박근혜 대통령의 모친인 육영수 여사의 생가 터가 복원되어 있다. 17세기에 조성되었던 아흔아홉 칸의 기와집으로 3명의 정승이 살았다고 전한다. 육영수 여사의 부친이 매입하여 육 씨 일가가 살았으며 1974년 이후 방치되어 오다가 철거되어 터만 남은 것을 근래에 옥천군청이 다시 복원했다.
마성산 산행의 시작점은 교동의 '창흥실업'. 육영수 생가 터 앞쪽의 '옥천 향수 바람길'을 따라가다 보면 좌측에 있다. 공장의 우측 시멘트 길을 따라 오르면 작은 저수지 '교동제'를 지난다. 산 쪽으로 직진해 200m 정도 가면 지능선으로 오르는 등산로가 보인다. 도면상으로는 마성산 정남 쪽 능선으로 보면 된다.
낮은 산이라고는 하나 마성산 정상을 오르는 길은 조금 가파르다. 마성산은 장령지맥상의 한 봉우리로 장령지맥에서도 거의 끝부분을 형성하는 봉우리다. 우뚝한 독립된 산맥 같지만 식장지맥과 금남정맥을 거쳐 백두대간과 연결되어 있다. 산정에는 산불감시초소와 삼각점이 보이고 2005년 장룡산악회가 세운 정상석이 있다. 사방이 확 트이는 조망이 일품으로 팔음지맥의 산줄기와 돌남산, 도덕봉과 장령산, 서대산이 차례대로 조망된다. 가장 좋은 조망은 근거리의 환산과 구 옥천 시가지, 동쪽으로 가야 할 산줄기들과 이슬봉이 바라다 보인다.
헬기장 쪽으로 방향을 잡는다. 작은 산이지만 오르내림이 반복되어 마냥 쉬운 산은 아니다. 326m 봉을 통과해야만 처음으로 아름다운 금강이 내려다 보인다. 굽이쳐 흘러내리는 환상적인 금강의 좌측 편엔 이슬봉이 우뚝하고, 우리나라 4대 강 줄기답게 금강은 의연한 풍광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수변전망대를 지나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등산로를 틀면 나무계단으로 조성된 길이고 잠시 후 며느리재에 도착한다. 재에서 다시 치고 오르는 길이 만만찮다. 잠시 내려서는 듯하다가 305m 봉을 오르게 되고, 얼기설기 매여 있는 로프 지점을 통과하면 339m 봉 못미처 전망대로 최고의 조망 장소다. 시원하게 내려다보이는 금강의 멋진 물줄기가 좌우측의 능선과 이슬봉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삼각점(보은 315/1980 재설)이 박혀 있는 이슬봉은 해발이 454.3m로 오히려 마성산보다도 50m 정도 높다. 정상석이 세워져 있으나 잡목으로 사방이 막혀 조망이 다소 어려워 아쉽다. 장계리 방향으로 내려서면서 산길이 점점 순해지기 시작한다. 둔덕 같은 참나무골산(422m)엔 표지기가 주렁주렁하다. 많은 등산객들이 찾아드는 산임을 여실히 증명해 보인다. 긴 의자 4개가 있는 405m 봉에서 좌측으로 진입하면 이정표가 지시하는 장계리 방향으로 나무계단이 경사지게 놓여 있다.
예전에는 전형적인 산길이었으나 37번 국도를 새로 신설하면서 절개지 때문에 등산로가 급경사 나무계단으로 만들어져 버렸다. 그래도 이슬봉에서 장계국민관광지까지 이어지는 등산로는 좌우 양쪽으로 대청호와 금강의 푸른 물길이 휘감아 시원한 조망을 만끽할 수 있어 지루하지가 않다.
순수한 등산거리는 약 9.5㎞, 4시간 정도이나 정지용 문학관에서부터 걷기 시작하면 10㎞ 정도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당일 산행지로 소나무 숲길이 많아 솔 향이 그윽해 쾌적한 등산을 보장받는다. 하산 지점인 장계교가 있는 장계유원지는 매운탕과 도리뱅뱅이가 유명하다.(산행길 피로 달래줄 매운탕) 시간이 남는다면 장계유원지에 들르면 또 다른 볼거리가 기다리고 있다.
예전의 유원지가 지금은 시문학 아트벨트로 다시 태어났다. '멋진 신세계'라는 제목으로 조성된 아트벨트는 '향수'의 시인 정지용을 기리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향수 30리 가꾸기 사업'의 하나다. 건립된 시문학 테마공간에는 시인의 생애와 작품세계가 담긴 조형물, 간판, 시비 등 30여 곳으로 꾸며져 있다. 대청호를 한눈에 관람할 수 있도록 3면이 창으로 꾸며진 모단가게는 시와 음악, 책이 있는 공간으로 관람객들의 사랑을 받는 곳이다. 역대 지용문학상 수상작을 새긴 22개의 시비와 조각품 등이 세워져 있어 산책 삼아 걸어보는 것도 색다른 즐거움이다. [출처] 글·사진 지홍석수필가·산정산악회장
[2](서) 마성산(510m 옥천군 소정리, 군서면 금산리) : "용암사-삼왕봉-사목재-마성산-동평산(동평성평)-용봉-삼성산(재건산)-옥천역"
충북 옥천의 (서) 마성산(馬城山·510m)은 경부선 철도를 타고 당일로 다녀오기에 좋은 곳이다. 주민들이 자주 다니는 곳이라 산불예방기간에도 입산을 막지 않고, 산행 기점이 옥천역에서 멀지 않아 버스나 택시를 이용하면 쉽게 오갈 수 있는 등 접근성이 좋다.
옥천역 앞에서 택시를 타고 용암사로 향했다. 이 천년고찰(千年古刹)은 옥천의 일출명소인 동시에 차로 오를 수 있는 주능선에서 가장 가까운 곳이다. 산 중턱 법당 앞에서 오른쪽 능선으로 올라서면 똑같은 모습의 석탑 두 개가 사이좋게 서 있는 것이 보인다. 보물 1388호인 '용암사 쌍석탑'이다. 산길은 이 석탑 뒤쪽 능선 사이에 숨어 있다.
용암사 뒤편 능선은 기암(奇岩)의 전시장이다. 주능선과 만나는 삼거리에서 남쪽으로 조금 떨어진 곳에 틈새바위와 거북바위, 왕관바위 등이 솟아 있다. 능선 서쪽 금천계곡 너머로 웅장한 모습의 서대산이 마주 보인다. 금강산의 축소판 같은 기암 지대를 구경하고 발길을 돌려 북쪽의 사목재로 내려섰다. 무릎이 시큰거릴 정도로 가파른 내리막이다.
고갯마루의 임도를 가로질러 다시 긴 오르막을 통과하면 조망이 좋은 평탄한 능선이 시작된다. 이 구간을 지나 고도를 높이니 거칠게 쌓은 돌탑 몇 개가 보인다. 마성산 정상이다. 주변에 널려 있는 돌무더기가 산성의 흔적이다. 마성산에서 북쪽으로 뻗은 능선은 동평성지(東坪城址)를 거쳐 용봉(437m)으로 이어진다. 느긋한 숲길의 연속으로 크게 힘들이지 않고 지날 수 있는 구간이다.
용봉 정상은 옥천 시가지를 조망하기 좋은 멋진 전망대다. 주변을 가리는 나무가 전혀 없어 기분이 상쾌하다. 남동쪽 멀리 김천 방면으로 민주지산, 삼도봉, 황악산 등의 고산(高山)이 조망된다. 산정의 작은 잔디밭에서 숨을 돌린 뒤 다시 북쪽 능선을 타고 진행한다.
계속해서 능선을 타고 15분 내려서면 삼거리가 나타난다. 여기서 오른쪽 길로 내려서면 양수리 마을회관 앞으로 길이 이어진다. 마을회관에서 도로를 따라 터벅터벅 15분 정도 걷다 보니 KTX가 지나가는 것이 보인다. 이 경부선 철길 밑의 굴다리를 빠져나와 우회전하면 출발지점인 옥천역이 코앞이다.
용암사에서 시작해 마성산을 넘어 옥천역으로 돌아오는 산길은 나지막한 산들로 이어진 코스다. 하지만 기암지대와 산성지, 전망 좋은 산봉으로 연결되어 확실히 남다른 재미가 있다. 일부 구간은 야산처럼 싱겁게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그런 적당한 거리와 난이도 덕분에 하루 산행으로 안성맞춤인 곳이다. 출처;월간산
[3](동) 마성산(옥천읍 죽향리 334m) : "일반 지도에 표기되지 않았으나 오룩스맵 Korea지도에 나오는 죽향리에 위치한 334m의 산"
(동) 마성산은 A코스와 B코스로 나누어 등산코스를 개발한 산이다.
A코스는 전망이 좋은 반면 B코스는 산등성이까지 모두 숲이 우거져 삼림욕을 즐기며 산행을 즐기기에 좋다. 우거진 삼림과 전망을 함께 즐기려면 두 코스를 아우르는 종주산행도 무리 없다. 각각 두 시간 이내에 산행을 마칠 수 있는 가벼운 코스이기 때문에 휴식시간을 넉넉히 포함하여 3시간에서 4시간 정도면 가능하기 때문이다. 동마성산은 서마성산과 연봉을 이루는 삼성산이 삼양네거리를 사이에 두고 마주 보는 산이다. 이산은 정상 해맞이전망대(335m)를 기준으로 남서쪽 산줄기가 이어지는데 245m, 289m, 242m, 220m, 160m 봉 등으로 연달아 솟구치다가 삼양네거리에 이르러 세를 다한다.
이 산을 사람들이 즐겨 찾게 된 것은 옥천읍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어느 약사의 노력이 큰 몫을 했다. 산세에 따라 등산로를 내면서 A코스와 B코스 등 두 코스의 등산로를 개척해서 등산 안내도가 상세히 기록된 산행 안내판을 주요 지점에 세우는가 하면 산행 중 길 안내 이정표는 물론이고 아름다운 시를 새긴 시비를 등산로 곳곳에 배치하여 자연을 즐기면서 시도 감상해 보는 기쁨을 선사하기도 한 것이다.
A코스 동마성산 산행은 총 4.2km의 원점 회귀형 산행코스다. 기준점은 문정사거리에서 보은 방면으로 길을 잡아 2.1km 진행하면 좌측, 길 건너 마을로 들어서는 작은 길로 접어들 수 있는데 이 길로 접어들어 0.25km를 진행하면 전방에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나온다.
첫 목표점은 해맞이전망대. 진달래 길을 지나고 해돋이전망대를 거쳐 동마성산 정상인 해맞이전망대까지 0.75km 정도의 거리이다. 초입에서부터 시작되는 언덕길은 0.31km 구간으로 봄이면 진달래꽃이 만발한다 하여 진달래 길이라 한다.
해맞이전망대에 다다르면 숲이 걷히고 사방으로 확 트인 풍광이 시원스럽게 펼쳐진다. 이러한 풍광은 정상까지 계속된다. 정상에 서면 남동에서 남서로 이어지는 옥천읍의 전경이 파노라나처럼 펼쳐지는가 하면 삼성산, 용봉, 서마성산, 장용산, 대성산 월이산 환산 등 옥천의 명산이 두루 조망된다. 해맞이전망대에서 숲 속의 광장을 지나 원점으로 회귀하는 구간 산행을 시작하면 소나무숲길로 이어진다. 솔향 그윽한 숲을 지나면 잡목 숲으로 이어진다. 고사리 무성한 길을 지나기도 하고 이름 모를 꽃들이 피어있는 꽃밭을 지나기도 하는 등 정상에서 숲 속의 광장에 이르기까지 380m 구간은 아기자기한 등산로다.
숲속의 광장에서 출발지로 가려면 동마성산 남동부 자락을 타고 1.1km를 돌아가야 한다. 숲 속이 광장에서 0.22km 남동쪽으로 이동하면 37번 국도가 마성산 남동쪽 자락을 끼고 달리고 있어서 산 아래 길을 오가는 자동차 소리가 아득히 들려온다. 이곳에서 약 900m 정도 길을 따라 진행하면 원점에 이르게 된다.
B코스 동마성산 산행을 시작하자면 충북인력개발원 입구 오른쪽에 있는 음식점 울타리 따라 난 길로 접어들면 산행은 시작된다. 첫 목표점인 영감도고개를 향하자면 산비탈을 개간하여 조성한 텃밭들이 빼곡한 곳을 지나고 숲으로 들어서게 된다. 소나무가 주종을 이루는 숲 속의 길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갔음을 한눈에 알 수 있을 정도로 뚜렷하다. 목표점인 영감도고개는 갈림길에서 0.06km. 입구에서 고개까지의 총 거리 0.43km의 거리에 해발고도 110m의 고도를 높이는 구간으로 쉬지 않고 오르면 약간 숨이 찰 정도로 알맞은 경사다.
B코스는 영감도고개를 기점으로 모두 3개의 구간으로 나눠져 있다. 1구간은 영감도고개에서 송전탑쉼터까지이고, 2구간은 송전탑쉼터에서 숲 속의 광장까지이며 3구간은 숲 속의 광장에서 영감도고개 아래 갈림길까지의 구간이다. 구간마다 구간 이용 시 운동 강도와 소모되는 칼로리 양을 연령대별로 분류하여 표시해 놓고 있어서 건강을 생각하며 산행을 즐길 수 있다. [출처] 옥천군청 문화관광
0km 0분 [섯바뎅이](08;45)
충청북도 옥천군 옥천읍교동리 342-10 근처에서 산행시작한다.
(08;45) 옥천역에서 택시로 약 10분/9,300원 거리입니다.
(08;45) 하차한 첫 번째 3거리에서 좌측 임도 따라 들어가고 2번째 3거리에서는 직진 (우측) 임도 따라갑니다.
(08;49) 모퉁이를 도니 올라야 할 할애비산이 우뚝합니다. 임도 따라 들어가 임도를 끝까지 따르다가 적당한 곳에서 능선에 붙어 할애비산 정상을 오른 것이 좋은데 임도가 어디서 끝날지 싶어 며느리재골 (계곡) 갈림길에서 임도는 좌측으로 곡각 됩니다. 능선이 가까워 희미한 등로 따라 급경사를 오르니 능선으로 임도가 돌아왔군요. 임도에서 할애비산 정상까지 급경사길을 조심히 오릅니다. 조금 전까지 비가 온 탓 엄청 미끄러워 조심스럽습니다
0.8km 36분 [할애비산](284m)(09;21)
좁은 날들이다. 선답한 청마산악회와 허총무님 , 철인부부님. K2백마회님들 표지기 사이에 , 표지기"할애비산 284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부착한다.
(09;21) 할애비산(284m) 정상입니다. 정상이 옹색하여 인증사진도 남기지 못하고 급경사 하산길에 듭니다
(09;36) 임도 따라 진행 며느리골로 내려 원점 회귀 합니다
(09;36) 임도절개지 성근곳으로 오른 곳을 담아봅니다
(09;36) 내려온 며느리골입니다.
1.7km 57분 [섭바댕이](09;42)
할애비산 (284m) 왕복 원점 회귀한다. 도로 따라가서 동마성산(334m) 들머리에선다.
(09;42) 무사히 할애비산을 마무리하였다는 안도감에 감나무에 예쁘게 달린 감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09;44)섯바뎅이마을 초입 신주소가 "교동 3길 3번지"입니다.
(09;45) 교동리입구 버스정류장입니다
(09;48) 이정표 부소담악길 방향입니다
(09;50) 도로교통표지판(보오리/이평리)에서 보오리방향 약 20m가 동마성산(334m) 들머리입니다
2.2km 65분 [동마성산 등산로입구](09;50)
제2코스, 등산로입구, 등산로 표지목이 3개 서있다.
(09;50) 등마성산 등산로입구 중 하나입니다
(09;42) 이정표(진달래길/등상로 없음)입니다. 지그재그 완만하게 오는 등로입니다
(10;04) 능선에 올라서 바라본 마성산 방향 조망입니다
(10;18) 해돋이전망대 표지목 겸 이정표(정상/진달래길)입니다.
2.9km 96분 [동마성산](334m)(10;21)
마성산(334m) 정상석과 지오리산성표지석, 해맏이전먕대 정상 335m 표지목이 설치되어 있고, 장의자 가 놓여있다. 선답자님들 표지기는 청소된 탓인지 없고 철인부부님 표지기 걸려있어 그 옆에 표지기" 동마성산 334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부착한다.
(10;21) 동마성산(334m) 정상 표지기입니다.
(10;21) 동마성산(334m) 정상 표지기 인증사진입니다.
(10;21) 동마성산(334m) 정상 정상석과 지오리산성 표지석입니다.
(10;21) 동마성산(334m)정상 정상석과 지오리산성 표지석 인증사진입니다.
(10;21) 동마성산(334m) 정상 해맞이전망대 정상 335.1m 표지목 인증사진입니다.
(10;23) 하산길 귀부인 송입니다
(10;24) 소나무 터널입니다
(10;33) 제1전망대 표지목 겸 이정표(말티재/해맞이전망대)입니다.
(10;33) 만남의 광장 표지목 겸 이정표(범안이 골/송전탑쉼터/전망대) 입니다.이곳에서 국수봉(241m)은 이정표(범안이골 ) 방향으로 가다가 등로 버리고 우측의 작은 봉을 올라야 합니다.
3.4km 114분 [국수봉](241m)(10;39)
선답한 신상호 님, 산아일여 님, 김명근 님, 철인부부님 표지기 걸린 가지에 "국수봉 241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부착한다. 국수봉(241m)이란 이름을 얻은 연유는 알지 못한다
(10;39) 국수봉(241m) 정상입니다.
(10;39) 국수봉(241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0;43)마남의광장 표지목 겸 이정표(송전탑쉼터/범안이 골/전망대) 3거리로 돌아와 이정표(송전탑 쉼터)로 갑니다
(10;47) 송전탑입니다
3.7km 126분 [장군봉](289m)(10;51)
선답한 신상호 님, 조삼국 님, 심용보 님 , 故문정남 님, 표지기 걸린 가지에 "장군봉 289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부착한다. 정상아래 가까운 곳 장군바위가 있어 장군봉(289m)이란 이름을 얻은 듯싶다. 송전탑쉼터 표지목 겸 이정표(영감도고개/만남의 광장) 서있다.
(10;51) 장군봉(289m) 정상입니다
(10;51) 장군봉(289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0;52) 장군봉(286m) 정상 송전탑쉼터 표지목 겸 이정표(영감도고개/만남의 광장)입니다.
(10;56) 산 허리길입니다
(10;58) 장군봉 쉼터 표지목 겸 이정표(영감도고개/만남의 광장)입니다. 주민 들은 이봉을 장군봉이라고 하는 듯합니다
(11;00) 이강일 님, 김명근 님, 마음의 고향님, 철인부부님, 표지기 옆에 제 표지기도 한 장 겁니다
(11;00) 인증사진 남깁니다
(11;02) 장군봉 쉼터표지목 겸 이정표(영감도고개/만남의 광장) 인증사진입니다
(11;08) 이정표(서산성. 깃대봉 <팔각정>/만남의 광장. 전망대)입니다
(11;10) 등로는 부드럽습니다
(11;19) 표지기 1장이 걸린 봉입니다
(11;19) 장의자가 놓여있습니다
(11;25) 조망 1
(11;25) 조망 2
(11;29) 조망 1
(11;29) 조망 2
(11;30) 서마성산 방향입니다
(11;30) 마성산 방향입니다.
5.1km 166분 [깃대봉](227m)(11;31)
정자가 있다. 삼각점은 찾아보아도 없다. 여러선답자님들 표지기 사이에 "표지기 깃대봉 227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건다.
(11;31) 깃대봉(227m) 정상입니다.
(11;31) 깃대봉(227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1;31) 깃대봉(227m) 정상 정자 인증사진입니다.
(11;33)날등능선을 갑니다
(11;37) 조망
(11;37) 조망 2
(11;41) 서산성으로 가는 고개입니다. 등로가 별로입니다
(11;41) 환산 방향입니다
5.8km 183분 [서산성 표지석봉](11;48)
서산성 표지석 있다. 지도상 서산성(182m)은 아직도 더 가야 한다.
(11;48) 서산성 표지석입니다
(11;48) 서산성 표지석 인증사진입니다
(11;48) 서산성 표지석 봉 선답자님들 표지기입니다
6.0km 194분 [깃대봉](160m)(11;59)
삼각점(충북 27)이 있는 곳인데 찾질 못한다.
(11;59) 깃대봉(160m△충북 27) 정상입니다
(11;59) 깃대봉(160m깃대봉(160m△충북 27)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6.0km 197분 [서산성](182m)(12;02)
오룩스맵 Korea지도상 서산성(182m) 정상이다. 신상호 님, 故문정남 님 외 2분 표지기 옆에 표지기"서산성 182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부착한다.
(12;02) 서산성(182m) 정상입니다.
(12;02) 서산성(182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2;16) 무사히 하산하여 내려온 곳을 카메라에 담습니다
(12;16) 성황로 따라 옥천로로 이동합니다.
6.7km 215분 [CU옥천대로점](12;20~12;28)
옥천군 옥천읍 삼양리 12-5 CU옥천대로점에서 오늘 목표한 산행을 종료한다.
예매한 기차시간 15;55 까지는 약 3시간 30분 정도 시간이 남습니다. (13;00) 표는 입석뿐이고 (15;00) 새마을호 기차표도 애매합니다. Kakao택시 콜하여 성골산(216m), 아람지산(173) 담바우산(183)을 하러 갑니다.(12;28) 콜한 택시 도착되어 (9분/9,500원) 택시로 이동 성골산 산행들머리로 잡은 "충북옥천군 군북면 지오리 278" [보오리마을표지석]에 (12;37) 도착 바로 산행 시작합니다
(12;20) CU옥천대로점 압니다.
11.7km 233분 [보오리 마을 표지석](12;38)
성골산 (216m) 산행 시작한다.
예매한 옥천역 출발 15;55 기차시간까지 남은 시간은 3시간 17분입니다. 택시 불러 옥천역이동시간 (약 47분) 감안하면 산행가능시간은 2시간 30분입니다. 성골산(216) 왕복 후 가람지산(173) 하고 담바우산(183)까지 마무리한 후 세노야미용실 <옥천읍옥각리 31>까지 시간이 부족할듯하니 마음이 급합니다.
보오리마을 표지석에서 트랙대로 좌측 도로 따라 들어가니 축산 농가 농장이 나옵니다. 성골산 (216m)이 높아 보여 걱정을 하면서 농가까지 임도 따르고 농가 개간 계단밭을 급경사(비 온 뒤 진흙 비탈사면이 한 발자국 오르면 두발 자욱 미끄러지는 비탈사면을 지그재그)로 올라 능선에 붙어 주능선을 오릅니다. 카메라 오작동으로 사진을 잃어 퍼온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12;38) 보오리마을 표지석입니다
(12;56) 주능선 직전 바위지대 시작지점입니다.
주능선에 올라서면서 만난 바위암릉 능선입니다. 이후 카메라라가 비에졎어 에러가 발생 사진들을 임의로 퍼와 올려봅니다
거대한 바위가 진행을 어렵게 하고 우측과 좌측으로 우회하여 어렵게 진행하게 합니다
지점(정상 약 120m를 남긴 지점)에서 비에 젖은 바위 능선을 진행하는 것이 위험하고 시간도 부족 마음만 급합니다.
12.3km 265 [ 성골산](213m)(13;10)
정상 120m 전 비에 젖은 바위가 미끄럽고 위험 시간도부 족하여 Back결정한다. 정상을 밟지 못해 아쉽지만.
보오리마을 표지석으로 Back 한 후 도로 따르다가 산소 가는 임도 따라 계곡을 치고 올라 아람지산(173m) 정상에 선다.
(13;10) 성골산(213m) 정상 모습입니다. (퍼온 사진)
13.4km 300분 [아람지산](173m)(13;45)
선답한 산아일여 님, 대구종태 마음의 고향님. 김명근 님, 이강일 님, 산이조지오님, 신상호 님 표지기 사이에 표지기"아람지산 173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건다.
(13;45) 아람지산(173m) 정상입니다
(13;45) 아람지산(173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4;31) 담바우산(183m) 정상 직전 모습입니다
15.9km 348분 [담바우산](183m)(14;33)
농장주인이 제거한 것인지 선답자님들 표지기가 한 장도 없어 최초로 표지기"담바우산 183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건다.
(14;33) 담바우산(183m) 정상입니다
(14;33) 담바우산(183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4;35) 담바우산(183m) 정상 농장 울타리 밖 나뭇가지에 남은 표지기 1장을 더 겁니다.
(14;35) 담바우산(183m)정상 농장 울타리 밖 나무가지에 남은 표지기 1장을 더 걸고 인증사진 남깁니다.
16.1km [세노야 미용실](14;40)
산행종료한다. 카카오택시콜한 후 도착한 택시로 옥천역으로 간다.
(14;40) 주택 대문 앞에서 산행종료 합니다. 카카오 택시콜 하니 세노야미용실 <옥천읍 옥각리 21> 로나옵니다
오룩스맵 Korea트랙지도
산행기록표
실트랙

첫댓글 수고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