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255099
[앵커]
어린이집 교사가 아이들을 때린 일이 또 드러났습니다. 이번엔 대전입니다. CCTV에 녹화되는 걸 알면서도 보란 듯이 학대를 이어갔습니다.
정영재 기자입니다.
[기자]
아이들이 둘러앉아 공부를 합니다.
지켜보던 교사가 아이의 이마를 때립니다.
몸이 뒤로 휘청입니다.
이번엔 얼굴을 사정없이 때립니다.
아이가 울자 코를 잡아 비틀고, 반대편 뺨을 또 때립니다.
학대는 옆에 있는 아이에게로 번집니다.
밀쳐 넘어진 아이는 색연필을 다시 주워와 앉습니다.
마스크가 벗겨질 정도였습니다.
지켜보던 아이들은 잔뜩 겁에 질렸습니다.
대전의 한 어린이집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고작 5살밖에 안 된 아이들이었습니다.
[피해 아동 어머니 : 때리고 나서 도망가는데 다시 오라고 해서 또 때리는데 어떻게 사람이 그럴 수가 있어요. 5살짜리가 애가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부모들이 CCTV를 보기로 마음먹은 건 한 아이의 말 때문입니다.
[피해 아동 아버지 : 선생님이 이렇게 이렇게 때렸어를 정확하게 하는 거예요. 언제 때렸는데 했더니 매일매일…]
담임교사의 학대는 처음이 아니었습니다.
배나 얼굴을 꼬집어 멍이 드는 날도 잦았습니다.
부모가 물으면 거짓말을 둘러댔습니다.
[피해 아동 아버지 : 애가 미끄럼틀에서 놀다가 친구가 밀어서 다쳤다고 배 부위를 자기가 연고 잘 발라줬다고…]
첫댓글 신상공개해야돼 저런것들은
아 애기 어떡해....제발 스트레스 못참겠음 애들 때리지 말고 관두라고 좀...
미쳤나봐
어휴 미쳤다진짜
아 마음아파.. 자기보다 힘없고 약하니까 저러는거 아냐... 직장인이 스트레스 받는다고 팀장을 때리진 않자나.. 저 어린애를..
미친네 ㅆㅂ
하기싫고 스트레스 받으면 쳐 하지말라고!!!!!
보통 5살이면 말도 꽤 하니까 설마 학대하겠어 싶은데 그것도 아닌가보네.. 애가 집가서 얘기 할텐데 무섭지도 않았나
아시발
아니 지가 낳은 지 새끼도 아니고
(자기 아이면 때려도 된다는말 아님) 얼마든지 힘들면 손털고 나올수있는 직장일 뿐 이잖아
.......왜 이래???????? 왜 애를 때리냐
저러고 하원때 어머니 뭐 00이가 잘 놀았어요 너무 착해요 이럴라나
개토나와 손목봐 한두번 때려본게 아냐
화를 부들뷰들 참는게 아니고 그냥 툭툭 나가네ㅡ.........
그냥 안맞으면 일을 그만둬..스트레스 애먼 애한테 풀지말고...약자에게 힘을 휘두르는 걸보니 짐승보다 못하다
할 졸라심하네...미쳤나봐
아니 안맞고 일이힘들고 스트레스받으면 일을관두면되지 왜 애들을 때려??
저런것들은 똑같이 뺨따구 쳐맞아야돼
아 내자식이 매일매일 때렸다는 소리 하면 진짜 오열할거같아 너무 충격적이야
나도 전공자고 내동생도 이제 졸업하고 내친구들도 선생이라 힘든거 너무 잘알겠는데
왜 굴절혐오를 하냐고 그냥 관두면될걸
아미친 화난다진짜
아... 이런거 진짜 못보겠다
애들이 말 안듣는 게 싫으면 다른 직업을 찾으라고..
애를 저렇게 혐오하면서 왜 선생을 해? ㅉㅉ 돌려받을거야
말도안나와 참..
아니 어린이집은 왜 자꾸 저런 미친 인간들이 나오는거야? 저거 감옥살이도 할수 있는 범죄잖아.. 범죄를 저지를 정도면 일을 그만두는게 정상적인 사고방식 아니냐고 제발 좀 그만둬라
아니 어떻게 저래? 진짜 미쳤나
아니 애들한테 왜 지랄이냐고 진짜
그러지맙시다.
같은 보육교사인데 개빡친다.. 뭐하는 거야ㅡㅡ 애들한테는 평생 트라우마를 준거고 이시국에 힘들게 아이들 보는 다른 교사들한테도 못할짓 한거야 저건 ㅡㅡ 어쩐지 오늘 또 부모님들이 떠보는 카톡 보내더라니.. 나는 안아서 토닥이는 것도 때렷다고 표현해서 억울해 죽겟는데 저런 사람들 때문에 애들 만지지도 못하겟어
제발 다른사람들한테 피해 주지 좀 마 저 어린애기들이 무슨 죄가 있다고ㅡㅡ
진짜 악마다 악마
ㅅㅂ 성격 안되면 교사하지 말지 시발 괜히 교사해서 마스크가 날아갈정도로 때리냐 나같음 얼집 뒤집었다 목숨걸고
뉴스보는데 눈물난다..
자격미달
인간이냐?
애들이 뭔 죄가 있다고 저렇게 때리냐..부모들이 얼마나 애지중지 하며 키웠을 아이들인데 인간도 아니지 저건
아 시발 진짜 하기싫음 하지말라고 왜 애들 때려가면서 꾸역끄역 교사일을하냐고 죽어제발진짜로....
저딴게 선생소리 듣고 살았다니..
본인보다 강하고 큰 사람데려다가 매일 똑같이 때려야함
와 저건 습관적으로 때리는거같은데??정신병아니야???미쳤다 진짜ㅜㅜㅜㅜㅜ
학부모님 꼭 고소했으면...ㅠ 나도 지금 보육교사 고소해서 항소심중임.... 지금 가해자는 구치소가있고.. 애들한테 트라우마 겁나길게가 앞으로 평생감 진짜ㅠ
아 세상에 애들 어떡해..
아 시발
일이 안맞으면 때려치라고
에알 미친 시발 미친거아님? 와나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