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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 스크랩 세월아 네월아~
안영훈 추천 0 조회 83 11.01.12 21:26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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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1.13 13:38

    첫댓글 산속 집 물탱크에는 어떻게 물보충을 하는 건지요?
    아, 따끔따끔 뜨거운 장작불 온돌방 아랫목서 엉덩이를 이리 씰룩 저리 씰룩하던 어린 시절이 생각납니다..

  • 작성자 11.01.13 14:40

    저희집 물탱크 물채우는것 알고 싶으시면 설명은 곤란하고 결국은 한번 차비와 시간 들여서 오셔야겠군요.ㅎㅎㅎㅎ...아무튼 방금 물탱크에 급수하는 작업 막 마치고 들어왔습니다. 방바닥이 뜨끈뜨끈 합니다. ^^

  • 11.01.13 17:53

    상수도는 아니겠고 지하수로 물을 사용하시는 거죠? 양동이로 물을 나르기는 힘들 것 같고 뭔가 호스를 연결할 것 같은 예감이....

  • 작성자 11.01.13 17:55

    ㅎㅎㅎㅎ... 10Ton 물탱크에 양동이로는 ㅋ~ ^^

  • 11.01.13 16:10

    이런때 영훈이네 집에 몰려가서 밤새 술도 마시고 노래도 부르면서 겨울을 났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 작성자 11.01.13 16:14

    ㅎㅎㅎㅎ... 그러게 말이유~ 내 전번 세미나에서 죽다 살아나는 바람에 술 끊으려고 했는데 에세이스트만 제외 시키기로 했슈~^^

  • 11.01.13 17:25

    이게 다 자랑이지 싶은데 다 읽어보니까 한폭의 겨울 풍경 수채화 ....

  • 작성자 11.01.13 17:48

    ㅎㅎㅎㅎ... 서대화선생님 이 정도면 자랑질도 괜찮지 않은가요. 이런 자랑질도 사실 함부로 하는것은 안된답니다. ^^

  • 11.01.13 18:14

    아! 문혜영 선생님을 통해서 선생님 댁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언제 저도 한 번 가 보고 싶네요. 정선이란 곳. 자연과 더불어서 사시는 분! 부러워요!

  • 작성자 11.01.13 19:31

    아~ 그러시군요. 제가 젤루 사랑하는 문혜영선생님... 이번에 공기좋은 강원도에 좋은곳을 마련하신다고 바람결에 듣기는 했었는데... 차후에 한번 넘어오시기 바랍니다. ^^

  • 11.01.13 21:59

    나는 가 봤지롱~

  • 작성자 11.01.13 22:34

    ㅎㅎㅎㅎ... 미고님, 고렇게 단순하게 보셔서는 저희집을 이해 하실수가 없답니다. 한 2박3일은 해야 이해가 가는 집 이랍니다. ^^

  • 11.01.14 11:21

    나도 게으르고 싶다...새벽 네시반에 일어나 출근질을 한지 벌써 3년...지하철도 하도 오래앉아 엉덩이가 아프다...부럽다.

  • 작성자 11.01.14 13:25

    그러면 그렇게 하시면 되는데... 그게 만만하게 되는것은 아니겠지요. 하지만 지금도 열심히 일 하실수 있는 직장이 있으신것도 감사한 일이겠지요. 그리고 앞으로는 지하철에서 꼭 서서 타고 다니시기 바랍니다. 엉덩이 아프신것 보다는 훨씬 나으실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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