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명 : [티켓할인] 김예지 플루트 독주회 'RAVISSANT : 매혹적인'
유형 : 대전클래식 공연
날짜 : 2026년 3월 22일(일)
시간 : 오후 5시
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티켓정보 : 전석2만원 ※ 대전공연전시예매 : 전석 14,000원(30% off), 초중고대학생 9,000원(55% off) ★ 문화누리카드 이용가능, 예매수수료 없음 ★
관람등급 : 초등학생 이상 입장가능
소요시간 : 약 90분 내외
주최/기획 : 플루티스트 김예지
문의처 : 공연기획피움 010-3399-0221(문자문의)
예매처 : 대전공연전시 http://gongjeon.kr/ 042-301-1001
■ 공연 소개
김예지 플루트 독주회
<RAVISSANT : 매혹적인>
플루티스트 김예지의 독주회〈RAVISSANT : 매혹적인〉은 프랑스 음악 특유의 우아함과 감각적인 색채를 중심으로, 플루트가 지닌 다채로운 표현력을 깊이 있게 조명하는 무대이다. ‘매혹적인’이라는 부제처럼, 본 공연은 섬세한 서정에서부터 화려한 기교, 실내악적 대화에 이르기까지 플루트 음악의 다양한 얼굴을 하나의 흐름으로 엮어낸다.
프로그램은 생상스의 로망스로 시작해 부드럽고 노래하듯 흐르는 선율로 플루트의 순수한 음색을 부각시키며,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와 오드레트에서는 기교와 서정이 교차하는 프랑스 낭만의 정수를 선보인다. 2부에서는 클라리넷이 더해진 타란텔라를 통해 경쾌하고 생동감 있는 앙상블의 매력을 전하고, 드뷔시의 두 대의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작은 모음곡으로 인상주의적 색채와 섬세한 음향의 조화를 완성한다.
맑고 세련된 음색과 치밀한 음악적 해석으로 주목받아 온 김예지는 정통 레퍼토리와 현대 음악을 아우르는 폭넓은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플루트 음악의 깊이와 가능성을 꾸준히 확장해 온 연주자이다. 이번 독주회는 그녀의 음악적 정체성과 예술적 감각이 응축된 무대로, 관객에게 플루트 음악이 지닌 섬세한 아름다움과 매혹적인 울림을 선명하게 전달할 것이다.
■ 프로그램 소개
Romance in D-flat Major, Op. 37 for Flute and Piano / C. Saint-Saëns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로망스 D♭장조, 작품 37 / 생상스
Petite Suite for Two Flutes and Piano / C. Debussy
두 대의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작은 모음곡 / 드뷔시
Ⅰ. En bateau
Ⅱ. Cortège
Ⅳ. Ballet
Flute_ 박하민
Odelette in D Major, Op. 162 for Flute and Piano / C. Saint-Saëns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작은시” D장조, 작품 162 / 생상스
Intermission
Tarantella in a minor, Op. 6 for Flute, Clarinet, and Piano / C. Saint-Saëns
플루트, 클라리넷, 피아노를 위한 타란텔라 a단조, 작품 6 / 생상스
Clarinet_ 박성우
Introduction et Rondo Capriccioso in a minor, Op. 28 / C. Saint-Saëns
(Originally for Violin and Orchestra; arranged for Flute and Piano)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 a단조, 작품 28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곡으로 편곡) / 생상스
■ 출연진 소개
Flute_ 김예지
맑은 음색, 끊임없는 열정, 세련된 연주로 대중에게 참신하고 폭넓은 음악 세계를 선보이는 플루티스트 김예지는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졸업 후 목원대학교를 수석으로 입학 및 졸업하였으며, 이후 도미하여 미국 오하이오주 볼링그린주립대학교 전문연주자, 석사, 박사, 전 과정을 전액 장학생으로 수학하였다.
일찍이 연주력을 인정받아 무대에서의 자신감과 안정감을 보여주며 이화콩쿨, 음악춘추콩쿨 등 다양한 콩쿨에서 입상하여 국내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었고, 워싱턴 플루트협회 영아티스트 컴페티션, 미국음악교사협회 (MTNA) 영아티스트 컴페티션, 제38회 볼링그린 뮤직 컴페티션에서 우승하는 등 다양한 국제무대에서도 활약하여 그 실력을 인정받아 전문연주자로서의 탄탄한 기반을 마련하였다.
고음악부터 현대음악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로 다채로운 활동을 펼쳐온 그녀는 금호아트홀, 대전예술의전당 귀국독주회를 시작으로 매년 다양한 공연장에서 개인독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몰도바 국립방송교향악단, 서울로얄심포니 오케스트라, 체코 야나체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대전시립교향악단, 충남교향악단과,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 대전클라리넷콰이어 등 다양한 단체들과 협연한 바 있다.
실내악 주자로서도 활발히 활동하여 일본, 중국, 싱가포르, 독일, 크로아티아, 스페인 등에 초대되어 연주하였고,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금호아트홀, 일신홀 등 국내 주요공연장에서 앙상블 블뤼테, 플로비아노 등의 멤버로서 활발한 실내악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현대음악 전문연주자로서 대전현대음악제 무대에서 꾸준히 연주하는 한편, 미국 Heidelberg University, University of Alabama, University of South Carolina 등의 현대음악제에 초청되기도 하였으며, 귀국 후 뜻을 같이하는 음악동료들과 함께 직접 창단한 현대음악앙상블 트와씨 Trois C의 멤버로서 쇤베르그, 메시앙, 크럼, 하비슨, 라이히 등을 포함, 20세기 이후 대표적인 현대음악작곡가들의 작품들을 국내 초연으로 선보이고 다양한 위촉작품들을 연주하는 등 끊임없는 연주 활동을 하며, 많은 아티스트들과의 교류를 통해 활발한 현대음악 공연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케스트라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귀국 직후부터 안디무지크의 수석단원으로서 오케스트라 무대에도 빈번히 오르며, 전주시향, 성남시향, 청주시향, 대전시향 등의 단체에서 객원수석과 단원으로서 활동하기도 하였다.
매년 새로운 주제와 다양한 기획 연주로 대중들에게 플루트 음악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으며, 현재 Dolce Powell Artist, 대전플루트콰이어 음악감독 겸 리더와 아시아플루트연맹, 한국플루트협회 상임이사로 활동함과 동시에 목원대학교 음악대학 관현악학부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피아노 김선아
선화예고 졸업,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 졸업
미국 인디애나 대학교 (Indiana University) 석사 졸업
미국 미시건 주립 대학교 (Michigan State University) 박사 수료
한국예술 음악협회 콩쿨 최우수상, 문화 콩쿨 1위
음악예술학회지 ‘음악과 예술’ 논문게재 :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Op.18에
대한 연구’, ‘슈만의 판타지 Op.17에 대한 연구’
현) 음악예술학회, 피아노 교수법학회 회원, 선화예중고 출강
Flute_ 박하민
세종예술고등학교 졸업
계원예술영재프로그램, 한예종예술영재프로그램 수료
대전 클라라 하우스 독주회 연주, 음악교육신문 대전지사 1등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 협연, 제37회 서울음악콩쿠르 3등
안동 글로벌 영 아티스트 콩쿠르 예선 통과
현) 목원대학교 4학년 재학중,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 단원,
대전플루트콰이어 연수단원, WYD 2027 서울세계청년대회 오케스트라 단원
사사) 김예지, 심재연
Clarinet_ 박성우
현) 목원대학교 3학년 재학중
세종시립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
음악교육신문 대전지사 전체대상
전국 음악 콩쿠르 new artist 1등
문화가 모이는 곳 "대전공연전시" http://www.gongjeo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