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녀 개구리와 나무꾼 . 늙은 나무꾼이 나무를 베고 있었다. 개구리: 할아버지! 나무꾼 : 거기 누구요? 개구리 : 저는 마법에 걸린 개구리예요.
. 나무꾼 : 아니,개구리가 말을? 개구리 : 저한테 입을 맞춰주시면 사람으로 변해서 할아버지와 함께 살 수 있어요.
저는 원래 하늘에서 살던 선녀였거든요. 그러자 할아버지는 개구리를 집어 들어 윗주머니에 넣었다. 그러고는 다시 나무를 베기 시작했다.
. 개구리 : 할아버지! 나한테 입을 맞춰 주시면 사람이 돼서 함께 살아 드린다니까요!
할아버지는 들은 채도 않고 계속 나무를 벤다. 개구리 : 왜 내 말을 안 믿으세요? 나는 진짜로 예쁜 선녀라고요!
. 나무꾼 : 너 믿어! 개구리 : 그런데 왜 입을 맞춰주지 않고 호주머니 속에 넣어두는 거죠? * * * * * * ↓ 나무꾼 : 너도 내 나이 돼 봐. 예쁜 여자랑 사는 것보다 개구리와 얘기하는게 더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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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용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그냥 보구갑니다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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