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서울교회) - 목자(가정교회)
주일교회 - 연합가정교회예배
다른 모임? - 목장
한 선교사님께 들은 이야기를 정리해봅니다.
목장의 크기는 12명을 안넘는것이 좋다.
넘으면 분가.
그 안에서 대행목자 세운다(맴버들안에)
4-5명을 준다.
1. 주일예배 연합으로 다 모이고
2. 수요예배도 모인다.
3. 가정교회 예배는 금요일?구역예배 방식의 업그레이드 형식이다.
- 식사 교제(메뉴얼에 포함, 처음 참가하는 사람도 준비해서 교제성 높인다.)
- 12명을 기본 수로 하고 연령층은 제한없이 그러나 실제적으론 연령층이 유사하게 증가한다.
교회 시스템 부분(초대 교회부분)
분파를 없애기 위해 침례, 성례는 담임목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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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질문은
1. 교회적 치리적 부분으론 또는 형태적?으론 어떠한지요?
- 제가 듣기론 G12, D12, 셀교회과 유사한 형태라고 합니다.
2. 목자들의 가정교회(구역모임)을 총 책임하는데 구체적인 훈련안이 없습니다. 위험성이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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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정리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됬습니다.
현재 제 생각으로는 초대교회를 회복한다는 표현이야 좋지만 그 당시 가정교회의 형태가 가정에서(그 것도 어느정도의 규모인지)
드린다는 것이 가정별 예배라고 보기는 힘들고 그 당시 상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무조건적으로 형태적으로 가정규모의 형식이 필요하다면 그것은 그저 다른 형태의 교회성장학이라고 생각하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저는 가정교회에서 7년정도 목자로 섬기다가 약 2년 전에 뜻한바(?)있어서 다시 복음주의 교회로 옴긴 사람입니다.(가정교회는 복음주의 교회는 아닌것 같습니다)
교회적인 형태는 주일 예배보다 주중 목장모임에 더 큰 비중을 두고(아니 그모임이 주가 됩니다)어떻게든 전도하여 목장을 채우고 12명이 넘으면 소위 분가를 통해,소위 문어발 확장식으로
목장이 운영 되고 있습니다.각 교회마다 틀리지만 2주에 한번씩 초원모임(목자들만의 모임)을 통해 목장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습니다.말이 좋아 그렇지 전도 하자라는 것입니다.
가정교회의 포커스는 오직 목장의 활성화,즉 전도입니다.기존의 방법으로는 전도에 무리가 따른
그야말로 꿩잡는 게 매라는 식입니다. 그리스도없는 그리스도의 몸이 되지 않을지... 제 어릴 때(40년 훨씬 전입니다)납량특집 단골이던 '목없는 미녀'라는 영화가 생각이 납니다.
말씀이 없습니다.예수가 전해지지 않습니다.지극히 인간의 방법으로 목장이 운영되어집니다.--이런 연유로 다니지 않습니다.
요즈음은 신사도 운동과의 연계로 전보다 더 열심히 전도에 힘을 쓰고 있습니다.내적치유,귀신 쫒기,관상기도 등등 여느 신사도 운동하는 교회보다 더욱
갖가지 커리큘럼을 동원하여 "진짜 초대교회 스러운 교회"를 선전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안타까을 뿐입니다.....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그 곳에 계셨다가 나오셨다면 정말 실제로 접하고 나오신 것이네요. 다행입니다. 주님의 말씀만을 사모하는 우리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저도 현재 가정교회를 도입한 교회에 다니지만...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공부하는 교재도 이상한게 많습니다. 이곳 양무리에서 가정교회로 검색해보시면 자료들이 많을 것입니다.
신사도 운동의 대가인 리차드 포스터의 책과 그 유명한 "목적이 이끄는 삶"이 삶 공부 과목의 교과서 입니다.
말할수 없이 "이상한" 점들이 많지만 이 두가지 교재만으로도 충분히 짐작이 가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