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옆 복숭아밭을
지나가면
본채가 있어요
여기도 다육이랑 꽃이
예쁜 꽃상에 꽃 차도 마시고~
보양식 먹고 꽃차 마시고
공연 잘 하자 서로 응원했어요
막내야 잘하고있다~
항상 좋은말씀해주십니다~♡
밥 먹고
차 마시러 본채로 가는길도
참 예쁨니다
복숭아 꽃이 유독 빨개요
완전 산속이라 추워서 그런것같다고~~
파 밭고랑도~~
새집 벤치
집앞에 개울이 흐르니
넘 좋았어요
봄이 늦게오는 동네라
겨울 정리 하시고
이제 꽃심고 나무심으시고~~
여기저기 손이 진짜 많이 가실듯 ~~
본채 거실에서 꽃차도 마시고
전통찻집 온 기분입니당~~
묵둥이 까라솔 색감이 좋아요
온집안에 다육이들
내어놓았다가
눈이 와서 다시 창고에 다 넣어놓으셨다고
첫댓글 식당은 아드님이랑 여동생이랑
같이 하시지만
식당일보시고 밭에 채소
나무들 꽃들 다육들
정원 손질에 본채 정리까지~~
그리고도 온갖무용도 잘하신다는~
능력자이신언니샘이시네요 멀어서 뚜벅이는 못가보겟다^^
갓바위
거의다 올라가면 있어요
한국 무용배우면서
식물좋아하는
언니들이 많아서 다행이고
좋아요
좋은 사람들과 좋은 곳에서 힐링 지대루 하셨네예 부릅당 ㅎ
좋은 환경에 재주도
타고 나시고 인생의
즐거움을 만끽하시는 자매님이시네요.
그런 분이 옆에 계심은
또한 손유님 복이십니다.
복사꽃이 아직도
있네 했다가
아~~산속
그럴수있지 했어요
아 여기에 들오니.. 1번 글에서 궁금증이 해결됐네요.
막내야, 잘하고 있다! 힘이 납니다^^
손이 참 많이 가겠다요
봄이되었으니
하루종일 일을해도
끝이보이지않을듯
나름다하고
뒤돌아보면
입가에 웃음가득하겠죠
늘건강하시구요 ^^
산 아래라 계절이 늦게
곧 푸르름으로
가득 차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