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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에 갇힌 불꽃
 
 
 
카페 게시글
내 日常의 自作나무길 101살 먹은 여자
정자 추천 0 조회 179 09.02.01 17:0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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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2.02 19:43

    첫댓글 노모를 모시고 사는 사람들도 많지만.... 모시는 것인지 잘 모르겠네요. 아기를 보면 자꾸 말썽을 부려도 웃을 일이 있는데 가만히 앉아만 계시면서 말썽을 안 부리시는 어머니는 쳐다보고 있으면 가슴이 답답해지는 못된 딸이랍니다. 공감이 많이 가는 글 고맙습니다

  • 09.02.05 12:10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저는과연 저희 부모님께 어떻게 했는지 한번 생각해 봅니다.오늘은 전화 한번 드려야 겠네요....잠시 잊고 있었는데 말이예요...........~.~**

  • 09.02.10 00:00

    정자님이 그런 책 한번 쓰셔야겠어요.^^

  • 09.03.03 15:51

    글읽고 엄마한테 전화했슴 . 아프셔서 약사러 나오셨다고, 다리에 힘이 없으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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