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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달에 LA 한인 타운에 새 대문이 세워졌다.
위치는 K-Town(한인타운) 중심부에 있는 올림픽길 선상이다.
서쪽에서 동쪽으로 보는 모습이다. 그러니까 웨스턴 쪽에서 다운타운 쪽으로 보는 것이다.
이건 반대 방향인 동쪽에서 서쪽으로 보는 모습이다. 다시 말하면 다운타운 쪽에서 웨스턴 쪽으로 보는 것이다.
이렇게 양쪽으로 대문이 만들어졌다. 남쪽엔 한남체인이 있고 북쪽 방향으론 나라은행이 보인다.
버몬(Vermont)과 올림픽(Olympic) 인 이곳이 한인 타운의 가장 중심부이다.
빌보드의 여인이 나를 쳐다보고있다.
이동 통신 회사인 버라이즌의 옥외 광고물이다.
태진아도 한 인물을 톡톡히 한다.
"패창가" 라고 라스베가스로 가는 발걸음을 이 곳으로 빼앗아간다. LA 한인타운서 샌디에고 쪽으로 1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카지노인데 한국 사람들 무지하게 간다.
뉴 서울 호텔 간판도 보인다.
입구는 이렇게 생겼다.
대문 사진만 달랑 올리기가 그래서 주위의 사진을 몇장 덤으로 올려보았다.
이 만하면 한인의 위상이 이 곳 LA에서 많이 높아진 셈이다.
여기가 한국인지 미국인지 분간이 안갈때가 가끔식 있다는 생각이든다.
어떤면에선 더 한국적일때도 종종 있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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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세울림의 여행 메아리 원문보기 글쓴이: 세울림

첫댓글 안녕하세요? 새내기 회원입니다. 세울림님은 미국에 이민 가신건가요? 여행가신건가요? 이제 겨우 스무살된 아들이 미국에 가서 살아보고 싶다고 해서 이렇게 두서없이 써봅니다.
저는 인생살이 자체가 여행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현재까지 미국 여행을 27년째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럼 한국에 왔다가 다시 여행 비자로 또 나가고 그러시는 건가요?
우리 아들은 불법체류 안하고는 오래 못있는다던데...애들 고모 즉 저의 누님이 LA에 시집간지 30년이 넘다보니
자주 연락도 못하고 지낸터라 아들때문에 부탁할수도 없고 아들 혼자의 힘으로 미국에서 잘 지낼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마음이 급해서 제 얘기만 했네요. 27년 여행인생이라~~정말 부럽습니다. 요즘 애들말로 대박 대~박!!
그래도 사업이나 직장 관계로 다니시는 거죠? 우리네 인생은 먹고는 살아야 하니까 흑흑흑
제가 좀 헷갈리게 한 것 같습니다. 저는 27년째 여기서 이민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직장 생활을 하고 있으면서 틈틈히 여행을 즐깁니다. 미국 시민권자 입니다.
아~ 그러시군요. 그럼 우리애같이 여행비자로 가서 오래 있을려면 불법 되는거죠?
할수만 있다면 거기서 살고 싶다니 방법을 알고 싶어요. 아직은 공고 졸업후 병력특례업체에서 군복무 중이라
2년 반 정도는 시간이 있어요. 시민권자가 빨리 될수있는 조건이 있다면 뭔가요? 학력,나이,자격증 등등
저는 그 쪽 방면에 대해선 잘 모릅니다. 이민 전문가에게 의뢰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가끔씩 여기 소식 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