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처: 국민생활체육서울특별시볼링연합회 원문보기 글쓴이: 신현계(사무국장)
제13회 서울특별시연합회장기국민생활체육볼링대회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볼링 동호인 여러분! 반갑습니다. 볼링을 사랑하는 여러분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을 다짐하기에 더 없이 좋은 계절에 많은 얼굴을 직접 대하고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바쁘신 가운데에도 이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 그리고 대회시설 및 장소의 제공과 진행에 많은 도움을 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올해 개최되는 제13회 서울특별시연합회장기국민생활체육볼링대회는 “믿음과 화합속에 하나 되자” 라는 슬로건을 기치로 서울특별시볼링연합회를 중심으로 튼튼한 볼링모임의 기틀을 다지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며, 아울러 여러분들의 체력향상은 물론 단합과 화합의 장으로써 각 구연합회가 볼링의 발전을 도모 하기 위한 막중한 역할을 하고 있음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는 볼링을 사랑하는 볼러들의 우의를 재확인하고 다지는 한마당 축제로 승화시켜 봅시다. 더욱더 진한 볼러간의 공감대를 만들어 갑시다. 선의의 경쟁을 통해 한판 승부를 겨루는 볼링은 “나”보다는 “우리”를 더 크게 생각하는 팀워크가 생명입니다.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보여주십시오.
운동이 부족한 현대인에게서의 볼링은 누구나 손쉽게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운동으로 레인위에서의 뜨거운 열정과 집중력으로 슬라이딩 착지 후 터지는 올핀 스트라이크의 상쾌함은 볼링인만이 느낄 수 있는 희열일 것입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동호인 여러분의 친목이 더욱 증대되고 이러한 유대강화가 지역 볼링발전의 큰 에너지로 승화되길 기대합니다.
끝으로 평소 닦으신 기량을 마음껏 펼치시면서 동호인들과 웃고 즐기시는 보람찬 대회가 되길 소망하면서 그동안 쌓였던 피로를 말끔히 씻어 버리는 좋은 하루되시기를 바라며 대회사에 가름 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0년 11월 7일
국민생활체육서울특별시볼링연합회 회장 김 건 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