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만 해도 어제 오전에 비예보가 되었는데....
예보가 비껴가서 비는 안 내리고, 구름이 머흘러서 큰 더위없이 즐겁게 찼네요.
이상철 회원(3명)과 김규봉 회원(1명)이 용병을 수혈해서 큰 도움이 되었네요~
조정하 회원은 재활 중에 참석하여 심판 역할로 수고했습니다.
더불어 '설레임' 아이스크림도 지원했습니다.
용식 형도 시원한 막걸리 지원하셨고,
총무님은 고급 빵과 수박바 아이스크림 준비하느라 수고했습니다.
이번 주는 신원체육공원(10시~13시)에서 게임을 진행합니다.
이상철 회원이 수혈한 현준이 친구 용병들~
총무가 준비한 고급 빵~
김규봉이 수혈한 용병~
조정하 회원이 지원한 설레임 아이스크림~
총무가 준비한 수박(?)~
첫댓글 시원하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감사 ~~
세세하게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