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지기 양원용입니다. ^^
오늘은 아일랜드의 추운날씨 & 한국의 매서운 날씨를 한방에 보내버리는..
미국의 캘리포니아 아름다운 바닷가를 소개합니다 ^^
따뜻한 기운 후~~ 불어 넣어드려요~~
라구나 비치에 갔습니다. ^^ 혼자여서. 좀 그랬지만.
우선 차를 가지고 갔기에, 차를 주차했습니다.
비용 : 1달러/1시간 --동전(1달러, 25센트) / 신용 카드 결재 가능
생각보다는 좀 그랬지만, 그래도 석양이 지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가끔이 가슴이 답답할 때 있지요? 그럼 저는 바닷가 갑니다^^
파도소리도 좋구요. ^^ 왠지 가슴이 팍팍 넓어지는 그런 느낌!!

같은 하늘인데.. 오른쪽 왼쪽은 다르더라구요. ^^
그래서 저는 오크넬 지날때.. 꼭 왼쪽&오른쪽 둘다 보게 되네요. ^^

강인한 햇빛이 비추이면.. 반드시 그림자는 생기는 법..
인생에 있어서도 밝은 면이 있지만, 약간의 어려움-어두운 부분도 있어요~^^

파도의 매력

너무나 온화한 느낌의 바닷가네요.

산책나온 할머니. 그리고 CARE 하시는 분~~^^
편하게 벤치에 앉아서 일광욕을 즐기시더라구요.

다정한 여인의 산책~~
부럽다~~~

이쁜 전경이라.. 한 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