しわす [ 師走 ] 음력 12월의 다른 이름. 또는 태양력의 12월에도 말함. 이 단어의 유래에는 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연말이 되면 스님이 집에 와서 경을 읽는 풍습이 있는데, 12월이 되면 스님이 바빠져서 경을 읽기위해 스님이 달린다(お坊さんが走る) 의미에서 생긴단어라는 설이 가장 유력합니다.
あっという間に師走 ですね。今月も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 눈 깜짝할 사이에 12월이네요. 이번달도 잘 부탁합니다. お坊さん おぼうさん 스님 走る はしる 달리다 あっという間に. あっというまに 눈 깜짝할 사이에 今月 こんげつ 이번달
첫댓글 단어의 유래를 같이 올려주시니 훨씬 이해하기가 쉽네요...^^
오랜만입니다 ^^ 잘 지내시죠?
덕분에 단어의 유래를 공부하게 되네요. 고맙습니다. 그냥 익히는 것보다 오래 기억되는 것 같습니다.
네 앞으로도 재미있는 이야기 많이 올릴게요 ^^
감사합니다~^^
자주 놀러 오세요 ^^
이제 올해도 12월 달력 한장이 남았네요.
이번달도 頑張りましょう!!!
今月も頑張りましょう。^^ 素敵な1日をお過ごしくださいね。
단어랑 연결해서 외우기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한 오후 되세요 ^^
지영쌤 감사합니다.
재미있는 단어 자주 올려 주세요.
네 앞으로도 자주 오세요 ^^
재밌게배워요~유래까지 알고나니 아~하!! 이해도 빨리되구요
앞으로도 재미있는 유래 올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