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김동찬 선생님과
광활팀 이순연, 박은혜
이렇게 네 사람이
7월 1일 저녁부터 4일 오전까지 복지팡세를 읽습니다.
6월 24일판 복지팡세를 10권 제본했습니다.
독서당에 독서휴가 오시는 분께 방해되지 않습니다.
독서휴가 오시는 분은 자유롭게, 편안하게, 책 읽으며 쉬어 가시기 바랍니다.
첫댓글 아~ 두근두근 설레요. 기대합니다.
이순연 선생님. 응원합니다.
첫댓글 아~ 두근두근 설레요. 기대합니다.
이순연 선생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