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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의미- 하나님의 뜻 모든 민족 만민의 생명을 구원. (마 5:46)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5장 43-48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추수꾼 어부에게 주어진 사명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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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마태복음 5장 46절의 말씀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하지 아니하느냐... 하신 말씀으로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하신 의미 계시의 말씀으로- 이 하나님의 뜻은 모든 민족 열방 안에서 만민의 생명을 구원함에 있는 것이지 내 주변에 있는 너희를 사랑하는 자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니까 하나님께서 이 독생자 아들을 세상에 보내어 하나님께서 이 아들에게 주신 모든 생명들을 구원해오라고 하신 것같이 이 예수님도 제자 너희들을 세상에 내어보내니
너희가 이 온전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빛 온전한 진리의 빛을, 이 완전히 죄악으로 가득 찬 캄캄한 어둠을 뚫고 아름다운 발걸음으로 모든 민족 온 열방에 이 하나님의 온전한 사랑 온전한 진리의 빛 진리의 말씀을 온 열방 모든 민족에게 전파하고 증거를 할 때 너희들에게 비록 많은 핍박과 고난이 온다 하더라도 이 온전한 진리의 빛을 온 세상에 전파할 때 너희는 모르지만 그 안에서 이 진리의 빛을 보고 그 진리의 빛을 좇아 나오는 하나님의 열매 만민의 생명들이 있기 때문에 이 마지막 때 화목 직책의 추수꾼의 사명자로 남겨진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일어나 세상으로 나아가서 이 하나님의 온전하신 사랑 이 온전한 진리의 빛 천국 복음의 진리의 빛을 만민에게 밝히 밝혀서 하나님께서 택한 생명을 하나도 잃어버리지 않고 만민의 생명을 구원하여 추수할 수 있게 너희들이 빛을 밝히라는 그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아멘.
자 계속해서 이제 창세기 1장에 6일간 창조 기사에서 첫째 날에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신 그 뜻을 성취하시는 것인데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눴어요. 그러니까 이 지구 땅에 빛과 어둠 이 빛과 어둠을 함께 이 물질세계 안에 존재하게 해서 빛을 낮이라 하고 어둠을 밤이라 칭했을 때 이 빛과 어둠 낮이라는 의미는 뭐예요? 복음의 아들들이에요. 복음의 아들들. 사람들의 빛 빛의 생명들. 어둠은 흑암에 있는 생명들이고. 그래 피조물과 이 피조물과, 창조주의 생명을 나눈 거예요.
그래서 이 땅에 이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이 와서 복음의 참빛을 쫙 비출 때 이 낮의 아들들은 이 빛이 자기의 생명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어둠 안에 있는 자들은 이게 밤인가 봐요. 그러고 가룟 유다 아저씨처럼 가는 거예요. 그걸 예수님이 주니까 밤인가 봐. 그러고 가버려요. 왜냐하면 그는 어둠 안에 있는 밤의 자녀란 말에요. 어둠의 자녀. 그러니까 빛을 주면 그걸 먹는 순간에 죽어버려요. 그래 여러분은 드시니까 사시는 거 같아요, 아니면 숨통이 막히는 것 같아요? 속이 시원한 것 같아요, 아니면 숨통이 막히는 것 같아요?
어떻게 속이 시원해요. 아이고 할렐루야. 그러면 속이 시원하면은 빛이 쫙 들어가는 거죠. 자기의 생명의 양식이니까요. 이 빛이 쫙 들어가야 이 빛을 타고 쫙 들어가야 어디로 가요? 창세전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 안에 생명으로 있었던 그때의 향취를 알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 향취를 맡으셔야 돼요. 그 향취를 맡으면요 그 향취는 하나님의 음성이요. 또 말씀 안에 있는 향취요. 모든 것인데 그 향취는 창조주에게만 있는 향취에요. 그래서 그 향취 자체는 나를 영생하는 창조주의 생명
영원한 생명인 것의 그 냄새 그것을 그리스도의 향기라 그러는 거예요. 아시겠죠? 최고예요. 최고. 이 땅에서 주는 그 검은 아저씨들이 주는 그거는 똥물 냄새에요. 똥물 냄새. 그걸 먹으면 똥물 냄새가 나요. 그래 여러분 많이 먹었죠. 나가서 막 하면 냄새가 막 나요. 그건 성령이 다 알아요. 냄새만 맡아도 그 입에서 나오는 소리를 듣고 제가 이제 어느 아는 그분하고도 잠깐 얘기해 보니까 그 뭐 신실하시고 이런데 아, 정말 안타까운 게 뭐냐 하면 이 진리를 모르니까 본인의 정체성을 몰라요.
그러고 어쩌면 신실해요. 그런데도 또 얘기하는 게 어쩌면 우리가 저가 지나왔던 얘기를 그대로 해요^^ 그래 저가 보니까 안 봐도 비디오야^^ 딱 봐도 비디오. 그래 기도는 무슨 기도하시냐니까 나라가 어지러워서 광화문 나가고 어디 가고 뭐 이거 이러는 게 한참 했데요. 그래 교회가 세습하는 게 이게 세속화돼서 다 썩었다고 막 하면서 막 그걸 보고 기도한데요. 그래 여기는 어차피 썩는덴데 뭐 더 어떻게 썩어요. 그래 좀 진리를 얘기해 주려다가 야, 넌 좀 더 썩어봐라 그러고 놔뒀어요^^
내가 얘기해 주면 시끄러울 것 같아서 그래서 그냥 왜 한결같이 똑같아요 말하는 게 그 얘기는 뭐예요 그 안에 진리가 안 담겨져 있어요. 그런데 신실해요. 좀 아까운 건 뭐냐 하면 저기다 넣으면 들어갈 것 같기도 해요 이 진리가 진리만 들어갔다 아, 그러면 그건 영생이죠. 쓰임 받는 거죠. 영생이고. 그런데 좀 저가 지금 노리고 있어요. 어떤 때가 되면 저가 이제 성령이 감동을 주시면 저가하려고요. 그런데 그래서 우리 모습이에요. 우리의 모습. 옛날의 모습 그대로. 왜냐하면 우리도 똑같았어요.
우리도 이 진리를 알기 전에는 다 어린아이 같은 얘기를 했어요. 전부다. 아유 처음에 아이고 와가지고 잘났다고 저한테 얼마나 아이고. 아니 이게요. 이게 이 말씀이 어떻게 이렇게 돼요? 막 이러고^^ 아유 그걸 저가 몇 년을 당했는지 몰라요. 그래서 설명해 줘도 설명해 줘도 안 들어요. 왜? 자기가 들어 있는 건 그게 한계니까요. 그래서 결국은 계속 성령이 이끌어서 먹는 수밖에 없어요. 먹고 자꾸 벗겨내고 벗겨내고 해서 자기의 영이 열려야지 아는 것이지 이거를 뭐 한 말씀 한다고 되는 게 아니잖아요.
그래가지고 아유 막 밥 사준다고 그러고 데리고 나가면 계속 그 얘기 하면은 저가 막 머리가 막 계속 아파요. 그런 적도 많았고 예. 그런데 이제 지금은 그런 분들이 없어요. 지금은 기름들이 쫙 담아져서 얘기하면 탁 알아듣고 벌써 자신들이 때를 아니까 준비하고 있고 이게 달라졌어요. 시즌이 바꾸었다는 거예요. 시즌이. 그러니까 이제 그 얘기는 여러분들이 말씀을 분별하니까 어떤 말씀이 와도 진리 안에 딱 들어와있기 때문에 분별을 다해요. 다 합니다. 그걸 못한다면은 그건 뭐 어떻게 하겠어요. 할 수 없죠 뭐 분별 못해도.
자 그래서 자 46절에 이렇게 얘기해요.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냐 세리도 이같이 한다. 그러니까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냐? 그건 뭐예요? 내 가족, 내 친구, 내 이웃, 뭐 나랑 아는 사람, 그러니까 세상 이 윤리 도덕적인 이 땅의 지식적인 사랑 이런 것들을 가지고는 어떻게 하나님의 상을 받냐는 거죠. 그래 우리에게 주는 상은 뭐예요? 핍박과 환난의 그 고통을 당해도 그들을 향해서 이 진리를 주면서 핍박을 당하면서 그랬을 때
그들의 열매가 나오기 시작한다면 그것이 상급이 되는 건데요. 그게 상이라는 거죠. 그런데 자기 좋아하는 사람하고만 좋아하고 뭐 그러면 그게 무슨 상이 있냐 세상 세리도 다 그렇게 한다는 거예요.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한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똑같이 한다는 거예요. 그럼 이방인하고 너하고 뭐가 달라? 똑같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아, 내가 우리가 한 아버지 하늘의 하나님의 아들들이라면은 하나님의 본성이 온전하심이에요.
그러면 그 자녀들도 온전한 성품을 갖고 있는 거예요. 온전한 성품. 그러면 그 얘기는 뭐예요? 빛 가운데 영존하시는 하나님의 뜻은 어둠 가운데 일어나 빛을 비추어 어둠을 거두고 빛 가운데 영생하는 새 하늘과 새 땅을 완성해야 되는데 그 새 하늘과 새 땅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당신의 사랑이 온전히 진리가 비춰져야지만 이 땅에서 당신의 영 그 안에 있었던 그 영생하는 생명들이 온전히 거둬져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께서는 언약의 하나님이시니까 하나님은 한 치의 오차도 없어야 되고 한치의 거짓도 없어야 돼요.
그럼 성경 전체가 성경 전체에 하나님의 계시로 되어있는 이 모든 것들이 다 뭐예요? 이게 동일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오성이 입증돼야 돼. 동일해야 돼. 그런데 그것을 어떻게 동일하게 증거하냐고. 증거를 못했잖아요. 그런데 이 늦은 비를 통해서 이제 한두 가지가 아니고 창세기부터 계시록이 쫙 동일하게 열려간다는 의미는 이제 이 땅에 우리에게 하나님이 진리를 줘서 그 빛의 아들들이 나와서 온전히 빛을 비추는 거예요. 온전히 비출 때 여러분들을 통해서 그 땅 있는 지경이 회복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 지경에 있는 우리는 모르지만 그 지경에 있는 숨겨놓은 열매들이 나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제 이것을 여러분들이 목격을 해야 되고 알아야 되는데 우리가 아직은 아버지의 때가 이제 시즌이 오고 있기 때문에 우리 역시도 빛 가운데 들어가 있어야 되는데 아직은 온전한 빛 가운데 들어있지를 않아요. 그러니까 빛 가운데 들어있지 않다는 것은 아직 세상에 귀가 열려 있어요 그러면 가다가도 세상 소리 들으면 휙 또 쳐다보고. 또 왜 아직 온전하게 기름이 채워져 있지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도 요한은 요한일서 1장 5-10절에 그 온전함에 대한 증거를 하는데 그 온전함의 증거는 뭐냐? 하나님은 빛이시기 때문에 우리가 저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니라. 우리가 저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저에게서 들었다는 것은 예수님은 복음의 참빛으로 오셔가지고 예수님이 전했던 그 천국의 비밀, 그 진리의 말씀을 전했던 그것을 듣고 그것을 너희에게 전하는데
그 진리의 빛이 바로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하나님. 왜? 그 하나님은 조금도 어둠이 없다는 거예요. 어둠이. 그러니까 이게 이게 우리가 어떻게 이걸 알 수 있어요? 하나님 하나님은 빛이시다. 창세전에 물질세계도 있기 전에 빛으로 계시다. 그럼 우리가 그걸 어떻게 알 수 있어요? 그걸 어떻게 그 은혜를 받을 수 있냐고요. 그런데 이 빛 가운데 있으면 그 빛의 빛의 본질을 알게 되기 때문에 하나님을 알게 돼요. 그래서 하나님은 어둠이 없기 때문에 온전하신 것은 아버지 자체가 진리 그 자체에요.
그런데 이 진리가 진리가 그냥 아버지는 진리의 말씀이에요 가 아니고 아버지는 그 말씀이 이 만물을 다 창조하신 하나님의 능력이란 말에요. 모든 만물을 다 창조하신 것은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을 이루기 위한 거예요. 그러고 마지막 새 하늘과 새 땅을 완성하는 것은 처음 하늘과 처음 땅에 창조됐던 모든 것 가운데 하나님이 온전하심으로 그 뜻을 다 이루고 나서는 모든 것들을 다 사라지게 해버린다는 거예요. 그 새 하늘과 새 땅으로 그 하나님 나라가 새롭게 창조돼버려요. 이것을 이루시는 분이 빛이신 하나님이란 말이에요.
그럼 우리도 빛의 아들이라면 그 뜻을 온전히 이루는 거예요. 그걸 우리에게 마지막 남아있는 예수님의 몸 된 지체에게 주는 화목 직책의 사명이에요. 그 사명을 주심으로써 우리가 그 일을 감당하는데 그 사명도 빛이신 하나님의 나라의 대사라는 권세를 줘야지 이루어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빛의 아들이 아니면 그 대사의 직분을 받을 수 있다, 없다? 없어요. 내 안에 어둠이 있는데 어떻게 어둠이 한 점도 없는 그 하나님의 온전하신 빛이 우리가 어둠이 있는데 어떻게 그 일을 조명할 수 있냐는 거죠.
안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6절에 서도 요한이 이래요.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두움 가운데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치 아니함이라. 자, 이게 이게 우리가 미혹되어 있는 거예요. 진리의 빛을 주셔서 하나님과 사귐이라는 것은 성령과 내 영이 교통하는 거예요. 그럼 교통하면은 내가 어둠 가운데 행할 수가 없어요. 어둠 가운데 행할 수가 없기 때문에 진리 이 진리의 성령이 오셔서 비춰서 인도하는 데는 진리의 길을 가고 진리의 일을 행하게 되는데 내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그러고
어둠 가운데 행하면 거짓말이라는 거예요. 진리를 행할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니 이게 얼마나 이게 우리는 다 속아 있는 거예요. 왜? 세상 것에 세상 소리에 귀가 열려있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아, 이게 말씀이 너무 좋다 하고 가다가도 또 누가 딱 듣기에 좋은 세상의 소리로 얘기하면. 어, 하는 이거는 그 사람은 하나님과 사귐이 있는 게 아니란 말이에요. 하나님이 그렇게 허접하신 분이 아니에요. 우리의 연약은 도와는 주신다 그랬어요. 왜냐하면 우리를 벗겨내시고 그 과정은 필요하니까요. 어린애에서 필요하지만
우리가 온전하게 기름이 다 채워져야지 슬기로운 다섯 처녀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주님이 오실 때 밤중에 오실 때 그 등에 기름을 담은 그 등으로 오시는 주님을 마중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게. 그런데 내가 만약에 그 사귐이 있는데 어둠 가운데 내가 어둠의 일을 행한다는 게 뭐예요? 이 어둠의 일을 행한다는 게 뭡니까? 자가의 의를 따라 행하는 것. 자기의 지식적인 것. 세상의 종교지도자들이 주는 그 교리 이런 걸 듣고 그걸 따라가는 것. 세상 소리. 진리를 듣는다는 건 성령의 음성은
성경에 계시되어 있는 이 비밀한 계시들이 열리면서 성경이 열리는 거예요. 그 길을 좇아가는 것이 성령의 인도함이지. 그게 아니고 누구에게 듣는데 아 신령한 도사가 뭐 캬 저분은 기도만 하면 막 응답이 되고 기도만 하면 그냥 모든 게 딱 하면 일이 술술 잘 풀리고 막 돈도 막 들어오고 막 이러면 이제 생각이 이게 자꾸 거기로 가요. 이거는 뭐예요? 이거는 지금 내가 아직 육의 소욕 안에 있으면서 하나님을 사귄다고 가는 거예요. 하나님은 속일 수가 없어요. 절대로. 그런데 너무 안타까운 것은
그렇게 가면 끝은 멸망이라는 거예요. 성경은 그 얘기 하는 거예요. 저가 여러분을 도와줄 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저는 받은 걸 전하는 것뿐이지 도와줄 수 있는 게 하나도 없어요. 그런데 여러분이 창세전에 있는 생명이었다면 성령과 교통하면서 그걸 쫓아가게 돼 있고 성령이 이끌어 가게 돼 있어요. 그러면 내가 연약함이 있어도 결국은 진리 가운데 가는 거예요. 아, 그래야 그 생명이 하나님께 축복을 받는 생명이죠. 아, 이런 생명이 돼야 돼요. 자 그래서 7절에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저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이 예수의 피는 뭐예요? 새 언약의 피. 이 새 언약의 피. 우리 육신의 피는 이 육신의 피는 육신을 살리는 거지만 예수의 피는 영생하는 영의 생명을 영생하게 하는 생명수란 말이에요. 생명수. 그러니까 그 생명수라는 의미는 뭐예요? 우리가 죄가 많았는데 생명수가 들어오니까 죄가 깨끗해졌다는 게 아니고 내가 이 생명수를 받기 전에는 어둠 안에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곱 귀신이 나를 감싸고 있어요. 그러니까 세상의 소리 교리 뭐 이렇게 하는 걸 듣고 거기를 다 쫓아가요. 그런데 성령이 임해서 생명수가 부어지기 시작하면 일곱 귀신은 안 나가려 그래요, 아니면 자동으로 나가요? 자동으로 나가요. 빛이 들어와서 있으면 진리가 들어와 있으면 자동으로 나가는 거예요. 내가 이걸 막 쥐어뜯고 나가 나가 이래갖고 나가는 게 아니에요. 그래 제발 좀 나가 이런 소리 하지 마세요. 이거 되게 무식한 애들이 하는 얘기예요. 그러고 막 뭔가 자기가 능력이 있는 것처럼
막 무슨 꿈을 보고 막 얍 얍 이러는 사람들이요 절대 믿지 마세요. 왜 성령이 들어오시게 되면은 내 안에 있는 어둠은 나가게 돼 있어요. 나가면 내가 받을 때 아, 내가 죄 사함을 받았구나 가 아니고 예수님이 하신 비유의 말씀이 풀어지고 그게 내게 생명이 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럼 그 생명의 양식을 먹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 예수님은 살리는 것은 영인데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다. 내가 너희에게 전한 말이 너를 살리는 거라는 거예요. 그 말씀을 들어야 들어야 그리스도의 영이 임하고 그리스도의 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그걸 들으라는 거예요. 그거를 이런 사람 소리를 듣지 말고요. 아시겠죠? 그래서 8절에 만일 우리가 죄 없다 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만일 우리가 우리의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실 것이다. 왜? 우리의 죄를 자백한다는 게 뭐예요? 아, 맞습니다. 제가 어저께 참아야 되는데 이제 깨달았습니다. 예수님 말씀을 들었더니 내가 참 정말 가정에서 너무 못된 짓 많이 했네요. 내가 그렇게 그런 것을 회개하는 게 아니고
죄의 자백은 예수님을 몰랐다는 거예요. 죄에 대한 근본을 몰랐다는 거예요. 말씀을 몰랐다는 거예요. 이 몰랐던 것을 자백하는 거예요. 당연하죠. 그래서 죄와 사망의 법에서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죄에서 자유케 되는 거예요. 왜? 진리를 알게 되니 그다음에 어둠에 내가 속해서 어둠을 좇아가요, 안 가요? 가는 사람은 그거는 자백한 게 아니죠. 그러니까 우리가 깨끗하게 그 불의에서 모든 것을 깨끗하게 한다는 것은 내 안에 이제 기름이 채워지는 거예요. 이 기름을 우리가 채워지기 시작했지만 주님 오실 때까지 채워야 돼요.
저와 여러분은 주님 오실 때까지 채워야 돼요. 그래서 이 진리의 말씀이 또 조명되면 내 안에 것을 또 드러내고 내가 몰라서 쫓아갔던 것들을 또 진리가 나오면 그걸 또 버려버리고 자백이에요. 이게 자백. 저도 깨닫는 거예요. 지금도 깊이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그 깊은 영역의 내가 몰랐던 것까지 다 드러내는 거예요. 그런데 깊이 들어가서 보이면 아 하고 내가 깨달아요. 알게 된다고요. 옆에 사람한테 얘기하지 말고 이렇게 이렇게 나 이런 제자야 이렇게 하지 말고 진리를 알고 생명의 양식으로 기름을 채우는 거예요.
채워지면 주님 오시면 자동으로 올라가요. 뭐 올라갈 것 너무 염려하지 마세요. 채워지지도 않았는데 올라갈 염려하지 마요. 그냥 그런 건 절대 여러분 절대 염려하지 마세요. 채울 자는 다 채워서 데려가요. 그런데 뭐 아닌데 아 나도 가야지. 그러고 곁다리 붙어서는 못 가요. 그런 사람들이 염려가 많아. 아, 거기 가야 되는데. 예. 너무 애쓰지 말고 편안하게 사시다가 주님 오실 때 주님이 부르면 가시면 돼요. 아시겠죠? 자, 그래서 10절에 만일 우리가 범죄 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함이라. 우리 속에 말씀이 없었기 때문에 우리는 죄 가운데 있었고 어둠의 생명처럼 살았던 거예요. 그런데 이 말씀이 들어오니 우리는 창조주의 생명이고 영생하는 생명이고 빛의 아들이었고 어둠 안에 존재할 수 없는 생명이었는데 우리는 그걸 몰랐던 거예요. 그래서 그 말씀을 왜 주셨냐? 그 말씀을 왜 주셨냐? 그 말씀 속에 하나님의 언약이 있다는 거예요. 그 언약의 성경의 전체 가장 깊은 영역의 비밀은 그 언약의 노아에게도 또 7대손 에녹에게도 10대 손 노아에게도
아브라함에게도 이삭에게도 요셉에게도 또 예수님 오셔서 그 제자들에게도 성령을 받은 제자들에게도 지금 빛의 아들에게도 이들에게 왜 그 언약을 인치냐 하면 마지막 그때의 그 화목 직책의 사명을 준행하라고요. 그게 핵심이에요. 다른 건 다 알겠는데 그 사명은 아니요 하는 것은 그거는 거꾸로야. 그런데 이 성경을 다 알고 깨달았다 그러면 그 사명을 주기 위해 모든 계시가 그 안에 감춰져 있는 거예요. 그 사명을 받은 자에게 방주를 예비할 수 있는 길을 열어서 그 길을 가게 하는 것이 새 일을 행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가 만약에 빛의 아들들이요 진리의 말씀 속에 있는 자들이라면 반드시 이 주님이 오시는 마지막 때 그 사명을 준행할 수 있는 길을 여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마태복음 5장 46절의 말씀으로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하신 의미 계시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뜻은 만민의 생명을 구원하는데 있는 것이니까 너희가 일어나 이 하나님의 온전한 사랑 진리의 빛을 모든 민족 온 열방에 전파하라는 그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렸습니다. 오늘 마태복음 5장 46절의 말씀 방송 편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방송을 참고하시면 되십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ebdqUNLQ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