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마지막날...
오전 내내 전날의 일기예보와 달리 비는 내리질 않고 잔뜩 흐린하늘만...
점심시간이 지나고 오후로 접어들어 갑자기 굵은 빗줄기가...
얼마전에 언제 어디서나 쉽게 함께 할 수 있는 휴대성 좋은 녀석을
알아보던 중에 장만한 컴팩트디카 Leica c-lux3 요녀석 테스트도
해볼 겸 무작정 우산들고 비 속으로...ㅎㅎ





아직은 익숙하지가 않다...
뷰파인더로 보지 않는것도 그렇고...
하지만...일단 휴대성은 목적을 이루었고...나머지는 차츰 길들여지리라~^^
첫댓글 우와~ Leica 카메라닷!! 선배님 사진은 언제나 느낌이 좋은것 같아요
Leica 모델 중 가장 저렴한...ㅎㅎ 2008년 11월 출생..ㅋ 며칠 동안 매복 끝에 장만한...^^
좋은 장난감이긴 확실한데...ㅋㅋ 비싼 장난감...ㅎㅎ
성웅아...서울에 차도 많고 사람도 많은 곳인데...좀더 쭉쭉빵빵한 모델들은 좀 담아 보지 그랬냐...ㅎㅎㅎ
음...비오는 날이라 전부 차안에 있는 모양이더라...비오는 거리엔 없더라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