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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잔의 여유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노베 추천 4 조회 157 22.09.13 09:48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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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9.13 09:54

    첫댓글 사람이 쓴 머리 위에 왕관이 있지만 원래 왕관을 쓰실 자격이 있는 유일한 분은 주님 뿐입니다.

    이 글에 공감을 표합니다.

  • 22.09.13 10:07

    아멘!!

  • 22.09.13 10:14

    식민지 시대에 대해 배상을 요구하며 애도를 거부하는 곳도 있군요..
    사회를 둘러보게 하고 주님의 나라를 묵상할 수 있는 글을 올려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 작성자 22.09.13 11:32

    작고 미천한 글에 공감을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 22.09.13 11:42

    해가 지지 않는 나라에서 물러났지만 여전히 형식이지만 식민지가 많기는 하네요. 그러나 우리는 광대하고 무한한 하나님의 나라에 소관 것에서 자부심을 느낍니다.

  • 22.09.13 15:56

    쉽고 시사성이 있는 글이에요. 공감합니다.

  • 22.09.13 23:47

    영국이 노예제 실시했던 것에 대해서 사과해야겠네요. 제국주의의 산물들을 빨리 정리 못하는 이유가 있었겠죠. 저렇게나 많은 곳들의 국왕까지 겸하고 있었다니...찰스3세 때 탈퇴가 가속화될 것 같습니다. 사람들의 의식이 깨이니 군대를 앞세워 점령하던 시대의 영화도 이제 끝나가겠군요.

  • 작성자 22.09.14 10:16

    좋은 댓글을 써주시고 공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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