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이 사라져 가는 이 시대에 하나님 앞에서 그대는 얼마나 정직한가? 하나님은 한결같이 우리가 정직한 믿음으로 살고 있는가를 보고 계신다.
신앙인의 정체성은 하나님 앞에서 정직히 행할 때에 비로소 나타난다. 결국은 거짓 없는 믿음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다. 거짓말하는 모든 자는 천국에 가지 못한다.(계 21:5)
참된 그리스도인은 자기의 유불리에 따라서 이곳에서 이 말하고 저곳에서 저 말하지 않는다. 요셉처럼 사람이 아닌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살 때에 때로는 어려움도 겪게 된다. 성도는 정직 때문에 손해도 보고 거룩한 왕따도 당할 각오로 살아야 한다.
믿음의 길은 그리 만만한 것이 아니다. 헤쳐나가야 할 거대한 장애물을 치우며 나아가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믿음의 길에서 넘어지는 것은 정직과의 싸움에서 패했기 때문이다.
무엇이 되려고 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 많은 일을 해도 거기에 정직성이 빠지면 그 사람의 정체성에 의심이 가게 된다.
죽어야만이 순교가 아니다. 정직은 믿음을 지키는 또 하나의 순교다. 성도가 정직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은 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성도가 정직하지 못할 때에 하나님을 향하여, 교회를 향하여 비난의 화살을 퍼부으며 하나님께 치욕을 안겨드리는 것이다.
믿는 자는 언제나 정직으로 그 신실함을 세상에 보여 줘야 한다. 믿음은 하나님에 대한 신뢰라 하지 않던가? 정직하지 못하면 믿음도 잃고 세상도 잃게 된다. 세상에서도 신용을 잃은 사람을 믿지 못하듯 믿음에 정직을 잃으면 맛을 잃은 소금처럼 세상으로부터도 버림을 받게 된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하나님은 물으실 것이다. 당신의 정직을... 그리고 판단하실 것이다. AI도 아는 것 전능하신 하나님이 왜 모르시겠는가? ☆자료/ⓒ창골산 봉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