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 자그마한 절이 있습니다.
오래동안 알고 지내는 동자출가하신 스님이
계시는데 한 15년 쯤 새벽마다 녹차 얻어 마시다 7 년전 부터 녹차를 만듭니다. 스님께서 50년이상 녹차를 만드시기에
감히 무어라 녹차에 대해 말을 삼가 합니다.
지난 변산에 산행후 녹차밭이
있어서 녹차밭이 이곳 까지 복한계선이
되어 있는줄 알았습니다.
절 근처 녹차밭은 그늘이 있는 녹차밭
입니다. 재료가 좋아야 하듯이 고산 녹차가
제일 입니다. 무농약에 자연상태에서
자생하는 녹치밭이 제일 입니다. 물론 녹차
나무 종류도 중요 힙니다. 보성이나 하동이나
제주도 녹차가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비료에
농약을 살포하면 쓴맛 즉, 독성이 생기는 것 입니다.
올해 첫 녹차 수확 입니다.
송홧가루 흩날때 녹차는 수확을 시작 합니다.
수확을 하면 숨을 죽입니다.
하룻밤 젓도 재우는데 녹차 상태에 따라
바람도 필요합니다. 식물이라 열에 민감 합니다.
열번 정도 약한 불에 덕습니다.
식혀서 덕기를 반복 합니다.
상업적으로는 인권비나 경비문제로 어럽습니다. 판매는 불가이고 스님선물 이나 지인들 나누어 드립니다. 물론 먹을 것도 같이 만듭니다.
모든 과정은 감으로 합니다.
자연 상태는 인간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주는대로 만들어 집니다. 그래서 같은 맛은 생길수 없습니다.
한 삼사일 정도 온돌방이나 햇빛에 건조 합니다. 30년 전에 만든 녹차는 이따금 먹어보지만 말로 표현이 안됩니다.
초읍 성지곡 부근 천룡사 입니다.
녹차나 원두 커피 내려서 드실분
오세요 . 종교는 각자가 믿는 것 입니다.
음식은 좋아하면 됩니다.
사는 곳이 천당이고 지옥 입니다.
즐거운 시간을 가지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첫댓글 시간이 되면 함 들러서 녹차향을 맛 봐야겠습니다 형님 애기하면 됩니까?
언제든지 드시러 오세요ᆢㅎ
천룡사!
진성 녹차를 뜨세요
언제든지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