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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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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망연자실
채운구정옥 추천 0 조회 41 26.07.03 12:18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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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3 12:28 새글

    첫댓글 어제 오늘 비가 와서 더 잘 클 것 같습니다
    나중 보여주세요

  • 26.07.03 13:04 새글

    작가님. 잘 감상했니다.

    "탯줄 달고 무럭무럭 잘 자라거라."

  • 작성자 26.07.03 14:59 새글

    그러길 바라는데 힘이부족할듯 합니다

  • 26.07.03 14:22 새글

    아 어뜩해요. 잘 크고 있는건가요? 망연자실이라길래요. 큰 놈 작은 놈, 다 잘 크면 좋겠네요~ 자식같아요^^

  • 작성자 26.07.03 14:31 새글

    제가 없는 주중에는 남편이 물주기 당번인데 본인은 잘 줬다는데 완전 말라 비틀졌네요 ㅠ 살아날지 모르겠어요

  • 26.07.03 14:48 새글

    @채운구정옥 아이쿠~ 사진을 확대해서 보니까, 양쪽 맨 끝에 다 자란 거 외에는 좀 구멍도 나고 그랬네요. ㅇ ㅏ. 그래도 끈질긴 생명력을 믿어봐요! 안되면, 다른 다 자란 형님들을 위해 뒷바라지하느라 양분을 제공한다고 생각해야죠 뭐ㅠ

  • 작성자 26.07.03 14:58 새글

    @안유정 황당 했어요.

  • 26.07.03 17:11 새글

    둥글게 보여요, 달콤하게 보여요, 풍성하게 보여요, 시원하게 보여요.
    제 시야가 첨예하니까요.

  • 작성자 26.07.03 17:13 새글

    긍정의 힘!

  • 26.07.03 18:11 새글

    잘 이겨내서
    빨간 그 속을 보고싶네요.

  • 작성자 26.07.03 18:57 새글

    희망사항일듯 합니다

  • 26.07.03 18:55 새글

    가물어서 그런가보네요.
    목이 타보입니다.
    그런데
    수박꽃은 열매에 비해 작네요.
    오이꽃인줄..
    힘내세요♡♡♡

  • 작성자 26.07.03 18:58 새글

    오이는 실하게 잘자라는데 수박과 인연이 없나봅니다

  • 26.07.03 20:52 새글

    식물도 주인의 정성이 있어야 잘 자란다는 게 참 신기해요. 저는 상추나 고추 외에는 안 키워봤는데, 수박은 한 번도 안 키워봐서 참 궁금하네요 예쁘다~~~

  • 작성자 26.07.03 21:07 새글

    맞아요 주중에 제가 안돌본 탓이죠 .

  • 26.07.03 21:20 새글

    그럼에도
    저들을 위해

    박수박수박수박수박~~ㅎㅎㅎ

  • 작성자 26.07.03 21:21 새글

    ㅋㅋㅋ 네 모두를 위해 박수박수

  • 08:30 새글

    갑자기 '타는 목마름으로' 그 시가 생각나네요
    얼마나 물을 기다렸을 까요
    잎이 다시 나고 수박이 더 크기를 바랍니다.

  • 09:35 새글

    좀 불쌍해 보여요. 내 눈에만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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