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고산병'에 대한 글을 봤습니다.
높은 산(2,400m 이상)에 오르면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고산병,
정상정복을 위하여 낮은 산 부터 높은 산으로 꾸준히 연습과 적응을 해야 합니다.
혹, 고산병에 걸렸다면 빨리 하산해야 합니다.
그래야 살 수 있습니다.
낮은 곳으로 내려와야 삽니다.
약물에 의존 하는 것은 하책 중의 하책입니다.
인간사, 세상사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리고,
고산병 치료제가 '비아그라' 와 '88정'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재미있는 세상(?)입니다.
으짜든가 팔팔하게 삽시다ㅎㅎ
참고로 북악산은 342m입니다.

첫댓글 사진 참 잘찍었내요
감사합니다
늘 멋진 삼각산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