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https://hygall.com/234618390

-2008년 케이시 애플렉이 연출하고 호아킨 피닉스가 주연인 영화
<I'm still here>에 참여한 여성 스태프 둘을 성적으로 희롱하고 모욕을 줬다는 혐의로 감독과 프로덕션이 고소 당함
-촬영기사인 마그달레나 고카는 촬영장의 유일한 여성스탭이었는데
프로젝트 참여하자마자 감독과 스탭의 외설적인 농담에 시달림
-제작진은 호텔 대신 애플렉과 피닉스의 아파트에서 숙박했고,
피닉스는 자기 침실 하나를 고카 혼자 쓰라고 내줌
-당연히 프라이빗한 공간이라 생각해 편하게 입고 자는데,
어느날 깨보니 티셔츠와 언더웨어만 입은 케이시 애플렉이 그녀를 뒤에서 안고 있었음.
고카는 애플렉에게 침대에서 내려가라고 소리쳤고,
술 취한 애플렉은 “내가 왜?”라며 버티다가 결국엔 화를 내며 방을 떠났다고.
-고카는 이 일을 에이전시에 알리고 프로젝트를 떠남.
-하지만 베테랑 촬영기사인 그녀가 필요했는지 케이시 애플렉이 여자 프로듀서인 아만다 화이트를 이용해 고카를 다시 부름.
-화이트는 자신이 현장에 상주하겠다며 설득했고,
이전까진 현장의 유일한 여성으로서 고립되어 있었다면,
그래도 같은 여성이자 프로듀서인 화이트가 함께 있다면
성추행의 상황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막연한 믿음에 고카는 현장에 복귀함
-이제 촬영장의 남자들은 고카 뿐만 아니라 화이트까지 희롱함.
-애플렉이 다른 남성 스태프를 시켜 화이트에게 성기를 보여주라고 하기도 했고,
그녀의 호텔 방에서 케이시 애플렉이 호아킨 피닉스와 함께
다른 여성 둘을 불러 성관계를 갖는 바람에 방에 들어가지 못했던 적도 있었음
-고카 역시 케이시 애플렉의 지원아래 매일 성적인 코멘트,
언어폭력을 당했고, 애플렉의 경멸스러운 모욕에 복종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비판의 대상이 되곤 했음
-고카와 화이트 두 여성은 감독과 프로덕션을 고소했지만 결국 합의함
-2016년 애플렉은 오스카 받기전에 과거 고소건이 논란되자 이미 합의했다며 "모두 만족하고 끝난 일"이라고 대응
호아킨 피닉스는 화이트 방에서 케이시와 난교한 등 직접적으로 괴롭힘에 참여했다고 폭로됐는데도 지금까디 일절 대응 없었음
그리고 작년 인텁에서 "알았다면 내가 못하게 했을텐데"
"내가 안볼때 그랬다보다"는 쌉소리로 선긋기
이번에 뜬 10월 1일 기사에 호아킨이 케이시 애플렉을 n년간 연락안했다고 말해서 끌올.
http://m.ize.co.kr/view.html?no=2017021210047257077
http://m.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236014
첫댓글 연말에 영화보면서 조커보는 사람들 더러 있던데 호아킨피닉스 본체 알고 보는지?
얼마전에 서프라이즈에서 여성배우 인생이랑 호아킨 인생 비교하면서 호아킨 존나 올려치기 하던데 얼척
삭제된 댓글 입니다.
응 빼주라
어????????? 루니마라 임신중이자나????? 진짜 그사람????? 와씨 으아 찾아보니 3개월 전 득남했네..
드러워 죽겠네
ㅅㅂ 루니마라 내놔라!!
이새끼 인터뷰 할때도 성질 개더러워보여...말하는 태도 제스쳐 이런게 너무..진짜 절레절레...
헐루니마라랑 결혼했어? ㅆㅍ
진심 개역겨움 자지달아서 권력 남용 난리남ㅋㅋ
조커 한남들이 좋아하지 않았음? 내안의 조커가 웅앵웅했던 걸로 기억하는뎈ㅋ 동류를 알아본거구나 그러니깤ㅋㅋㅋ
응 찌질남들 전부다 이입해가지고 아주 꼴뵈기싫어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