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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영적인 삶 사모함님 아래 방언 통역좀 해보시죠
관찰자 추천 2 조회 519 19.06.02 15:10 댓글 30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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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6.03 21:58

    댓글 수 연연하지 마세요 대화를 짧은문장으로하니까 저런거지 의미 없습니다
    님은 오늘 좀 배우시던데...
    삶에 신앙에 적용하시면 더욱 빛나시리라 믿습니다

  • 작성자 19.06.03 22:02

    @레인 낫놓고 기역자도 모르는 졸개 무당의 졸개는 물러가렸다
    끼일곳이 아니니라

  • 19.06.03 22:05

    @관찰자 그렇지 이렇게 말하는 수준이 님의 현주소입니다^^
    굿밤~!
    아 그리고 꼭 한번 댓글 써놓고 다시 수정하는거 나쁜버릇이예요
    댓글 수 연연하지말고 새로 쓰세요
    뒤통수 치는거임!
    철면피 아저씨 낼 봅시다~!
    회개하고 어서 자라!

  • 작성자 19.06.03 22:05

    @레인 댓글수 늘이느라고 수고했네
    잘 자게

  • 19.06.03 22:06

    @관찰자 본인 글이라 신 나셨구만 ㅋㅋ

  • 작성자 19.06.03 22:10

    @레인 낫놓고 기역자도 모른다고 하지 않았는가
    모르는 님을 위해 친절하게 통역해 줌세
    쓸데 없는,영양가 하나없이 본문게시글과도 아무 상관없는 댓글만 수백개가 넘쳐나니 읽는 독자들이 얼마나 짜증나고 상을 찌푸리겠나 이 말일세
    차후로는 민폐끼치지 말게나

  • 19.06.03 22:11

    @관찰자 글쎄요 ㅋ
    저는 아주 즐거웠습니다 ㅋ
    민폐는 님이 하시는 말들을 보고 잘 배우고 있으니 염려하지 않아도 된단다 아가야~!

    어서 자라 회개는 꼭 하고!

  • 작성자 19.06.03 22:13

    @레인 싸가지 없는 녀석

  • 19.06.03 22:14

    @관찰자 애기처럼 우기는것은 어린이집가서 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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