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게 점점 올가미 포쓰 내뿜는데 정말 무서워열..ㄷㄷ
아들이랑 박선영이랑 깨만 볶으면 분노 포쓰..ㄷㄷ
박선영네 집에 가서 갑자기 30억을 꿔달라더니..-_-
그거 안꿔준다니까 점점 박선영에게 화풀이를 하네요.
새애기 요리솜씨 좀 보고 싶다고 순두부 끓여오라더니
끓여 오니까 내가 세상에서 젤 싫어하는 음식이
순두부래열.
박선영씨 울먹이면서 자는데 너무 불쌍했긔..
비싼거 받아내려고 산삼 선물했는데 보위차 주니까
본격적으로 괴롭히려고 가정부까지 쫓아내는데..후덜덜.
아무 도움도 안되는 철부지 남편
이거 한번도 안봤는데 나중엔 왕모랑 박선영이랑 결혼하는거에요 ?
안해요 ㅠㅠㅠㅠㅠㅠㅠ 결말이라도 좀 바꼈음 좋겠삼 ㅠㅠㅠㅠㅠㅠ
다른 얘기지만 박원숙씨 외아들 내외 미국서 교통 사고로 죽었다고 하지 않았나요...그러기 전에 티비나와서 자기는 신세대 시어머니라고 했던거같은데.. 참 안됐어요...
내외가 아니고 아들분이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어요. 며느리와 손녀딸은 잘 살고 있습니다.
아뇨, 한국에서 돌아가셨어요. 아들만요. 그것도 기아 풀어놓은 차가 내리막길에서 덥쳐서요..ㅠㅠ 안타깝죠.ㅠㅠ
아들분이 정말 어이없게 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안타까워요.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이 아들을 낳은거라고 하셨는데 ㅠㅠㅠㅠㅠ
저도 너무 안타까워요.. 그래서 이분 연기하는것 볼때마다 가슴이 찡..해요 ㅠㅠ
이상해 재미있단말야..
이거 소설인가 원 드라마에선 아들이 엄마 가슴 만지는거 ㄷㄷㄷㄷㄷㄷㄷ그래서 박선영이 맡은 역활이 이혼 결심 ㄱㄱㄱㄱ
나요즘 이드라마에 점점빠져들고 있긔. 보고있으면 한시간 후딱가는거돠.ㄷㄷㄷㄷㄷㄷㄷ
남편..늙은 김혜성 ㅋㅋㅋㅋ
이거 잼있음.. 은근 빠져들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박원숙아줌마 화낼때 완전 ㄷㄷㄷㄷ 걸리면 죽는거다
근데..왜 맨날 아들내외한테 존대말 해요??? 나 그게 더무서워
이거 진짜 잼이씀, 박원숙 무서월~ 왕모랑 박선영이랑 잘됐으면 좋겠는데...
아들 왜케 선량하게 생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