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데이란 사람이 쓴 ‘세 황금문’이란 글입니다. 말하기 전에 세 황금문을 지나게 하라. 다 좁은 문들이다. 첫째문은 ‘그것은 참말이냐?’ 그리고 둘째문은 ‘그것은 필요한 말이냐?’ 네 마음 속에서 참된 대답을 하라. 가장 좁은 마지막 문은 ‘그것은 친절한 말이냐? 그 세 문을 지나왔거든 그 말의 결과가 어찌 될 것인가 염려말고 크게 외쳐라. 성경은 우리에게 거짓을 버리고 참된 것을 말하며, 더러운 것은 입 밖에도 내지 말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우리는 덕을 세우는 말,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에게 은혜를 끼치며,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입을 조심해서 사용을 억제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신중히 잘 사용하여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할 자들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