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얼마나 많이 더웠습니까.?.
소금물에 잠깐 담궈서
냉장고에서 말렸습니다 ~
한달쯤 된것 같에요~
유진수산에서 온날짜가~
물에 담궈 씻어서 쪄 줌니다

이렇게 생물이엇지요~

찜솥에 쪄줍니다.
서대는 비뜩히 말려서 쪄 먹으면 잔가시가
없어서 먹기가 좋습니다.

10분이면 쪄 짐니다.
뜨거울때 내면 모양이 부서질수있으니
뜸좀 들이고 식으면 꺼내세요.

대파잘게 썰고 마늘도 넣습니다

간장.청고추효소.된장.실고추.깨.넣고
양념장을 만들지요~



된장이 들어가고 청고추청도 들어가서
달큼하고 맛 좋습니다 ~

첫댓글 요리할줄몰라서 사지 못하는 사람에게 참으로 감사한 레시피 입니다^^
맛이 좋아서 올려드려요
아흐흐 온 몸이 요동 칩니다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선생님
조금 전에 점심 먹었는데 서대찜 크게 한점 떼어 올려서 밥먹고 싶어요ㅠ
잘 배웠습니다
요즘 너무 잘드시는것
아녀요.?
@이광님(광주) 허릿살이 늘고있어요 ㅠㅠ
@김연희(까치맘) 그래도 먹는 즐거움이 80%~
차지 하니까요~ㅋ
서대찜이 너무 맛나게 보입니다.
금방 저녁먹구 침흘리고 있어요.ㅋ
서대는 찜으로 먹으면 가시가 없어서 잘 먹어져요
말려서 쪄서 드시면 쫄깃한맛 일품이지요
말린것을 약한불로석쇠에 노릇하게 구워서
찢어서 갖은양념에 버무려 먹으면
그또한 고소하니 일품 밥 도둑이지요
아 ~
그렇게 드셨군요.
어른이랑 아이들도 좋아하죠
저도 먹을때가 가장 행복한 1인입니다
쌤 요리를 볼때마다 식욕이 솟구칩니다
(밥먹은지 두시간지낫음)
정말 다어어트 하기 힘든밤입니다ㅠ
맛있게 잘먹고 살안찌는 요리는 없을까요ㅎㅎ
좋은밤되세요
하루 피로를 와인과 대화로
푸셔야죠.?.
우리집 와인셀러 2대...ㅎ
@이광님(광주) 와우~ 제가 갖구싶은것중 하나인데..
두개나ㅎㅎ
언제 와인한잔마시러 가야겠어요ㅎ
@조정문(목포유진수산) 오셔요~
와아~넘 맛있어 보입니다.
따라쟁이로 저도 함 도전해보겠습니다.
진짜 맛 있습니다.ㅎ
전라도에선 서대라고 부르는데 다른지역에선 닥대라고
부르더군요
저도 냉동고에 잠자고 있는 서대 해동시켜서 요렇게 쪄서 양념장 만들어 점심반찬 해결해야겠습니다
~^^
서대보다 작고 무늬있으면
박대라고 부르더군요.
맛있는 생선들이죠~
탕은 궁물이 시원 하담니다
@이광님(광주) 네~같은 생선인줄 알고 있었는데 생김이 다른거였군요
또배우고 갑니다 ~^^
정말 맛 있겠습니다
정말 정말 맛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