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뵙습니다.
유난히 더운 올해 삼복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연일 38도를 넘나드는 폭염에
비마저 내리지 않으니 한솔농원의 나무들도 지치고 메말라갑니다.
요즘 하는 일이라곤
아침 저녁으로 메마른 나무에 물을 뿌려대는 일입니다.
첫댓글 원장님 고생 많으십니다.화면 상 물 줄기는 정말 보기만 해도 시원한데 이 행위를 하시는 원장님의 땀방울이 보이는 것 같네요, 더위에 몸 건강하시길 빕니다.수고하세요.
반갑습니다 쾌도난마님!무더위에 건강히 잘 지내시지요?격려를 주시어 고맙습니다. 열심히 잘 가꿔가겠습니다.늘 행복하시길 빕니다~^^
첫댓글 원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화면 상 물 줄기는 정말 보기만 해도 시원한데 이 행위를 하시는 원장님의 땀방울이 보이는 것 같네요, 더위에 몸 건강하시길 빕니다.
수고하세요.
반갑습니다 쾌도난마님!
무더위에 건강히 잘 지내시지요?
격려를 주시어 고맙습니다. 열심히 잘 가꿔가겠습니다.
늘 행복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