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忍松齋
 
 
 
카페 게시글
영상 좋은글 그리운 바다 城山浦 / 이생진
牧 仁 추천 0 조회 291 06.05.28 09:54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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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05.21 00:44

    첫댓글 성산포에서는 사람은 슬픔을 만들고 /바다는 슬픔을 삼킨다 /성산포에서는 사람이 슬픔을 노래하고 /바다가 그 슬픔을 듣는다 /성산포에서는 한 사람도 죽는 일을 못 보겠다... 성산포로 갑자기 떠나고 싶은 충동을(무이님 버전...^^..)...목인님?..제가 아는 그 목인님 맞죠?...^^*..넘~~~반가워서요.ㅎ

  • 06.05.21 01:09

    목인님 참 오랜만에 뵌네요.무소식이~~ ~~ 잘지네시죠.정말 방가와요.ㅎㅎ뵈날을 기다리며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길 .자주 뵈기요.

  • 06.05.21 14:51

    무언지모르는 그리움이 아련히 밀려옴니다, 현실을 망각한체......

  • 06.05.23 08:47

    툭! 하나 글을 올려놓고 다시 잠적하셨나요? 무심하시긴...^^*..내일 오후에 밭에도 물론 못오시겠져?.ㅠ

  • 작성자 06.05.23 17:07

    bottom-less, endless.. 오랫만에 tag를 하다보니 그도 꽤 힘들군요.. 기억을 더듬어 겨우겨우 올려 놓곤 뒷말도 못쓴체 k.o. .. 원래 툭 던지고 마는 스타일은 아닌데 죄송 (^^;;).. 모두 여전들 하시군요,, 두루 인사드립니다.. ^^..

  • 06.05.23 22:12

    ..^^..서울에 계시면 내일 오후에 밭에 오세요. 오시는 길은 안잊으셨죠?.ㅎ

  • 06.05.24 23:34

    목인님~ 오늘 몽촌님께 들었어요. 어머님 병중이시라 힘드신 사실을요..ㅠ..애쓰셔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 06.05.23 21:29

    가끔 생각나는 닉이었지요.... 건강하시리라 믿고 갑니다.

  • 06.05.25 08:37

    100회를 장식하려고 다시...^^...목인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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