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틈이 영어공부] I didn't take to it.
- 영한 : ~이 마음에 들다, ~ 정을 붙이다.
※(부정문에서) ~에 정이 안 가다, ~이 좋아지지 않다.
- 영영 : To start liking someone or something, often after a short time.
- 설명 : 영어권에서 "I didn't take to it"은 상당히 세련되고 예의 바른 거절/거부의 표현입니다.
이 표현은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호감'에 초점이 있으며, 단순한 like보다 더 감정적이고 개인적인 '적응'이나 '친숙함'의 과정을 포함합니다. "I don't like it"은 내 취향이 아니라는 명확한 의사 표현이라면, "I didn't take to it"은 "노력해 보거나 겪어봤는데 나랑은 잘 안 맞더라/정이 안 가더라"는 식의 완곡하고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대개 처음 접했을 때나 짧은 시간 안에 생기는 호감을 말하며, didn't take to it이라고 하면 "첫인상부터 별로였거나 금방 싫증이 났다"는 뉘앙스가 있습니다.
- 비슷한 표현 및 숙어
ⓐGet into it: (주로 활동/취미에) 빠져들다, 재미를 붙이다.
※"I couldn't really get into the movie." (그 영화에 몰입이 잘 안 됐어.)
ⓑWarm up to someone/something: 서서히 마음을 열다, 좋아지기 시작하다.
※"It took me a while to warm up to the idea." (그 아이디어가 좋아지기까지 시간이 좀 걸렸어.)
ⓒClick with: (~와) 마음이 잘 맞다.
※"I just didn't click with her." (그녀와는 그냥 성격이 안 맞았어.)
ⓓLike a duck to water: (숙어) 아무런 어려움 없이 아주 자연스럽게 ~을 배우거나 좋아하게 되다.
- 예문 :
I tried yoga, but I didn't really take to it.
요가를 해봤는데, 딱히 나랑 맞지는 않더라.
I didn't take to my new boss at first.
처음엔 새 상사에게 정이 잘 안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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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co-workers are talking during lunch…)
(직장동료 둘이 점심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는데…)
Nick: When did you come to Los Angeles?
닉: 로스앤젤레스엔 언제 왔어?
Ray: Oh a long time ago 1972.
레이: 아 오래 전이야 1972년.
Nick: What brought you out to L.A.?
닉: 어떻게 오게 된 거야?
Ray: A friend who was living here offered me a job.
레이: 여기 사는 친구가 일자리를 제의했거든.
Nick: Oh so when you came here you started working right away?
닉: 아 그럼 여기 와서 곧바로 일하기 시작한 거야?
Ray: Yes. The minute I got here.
레이: 응. 오자마자.
Nick: What did you do?
닉: 뭐 했는데?
Ray: I sold cars.
레이: 차 팔았어.
Nick: Did you like it?
닉: 일은 좋았어?
Ray: Not really. I didn't take to it.
레이: 꼭 그런 건 아니었어. 좋아지지 않았어.
[기억할만한 표현]
▶ What brought (one) to a particular city?: (특정 도시로) 왜 이사온 거야?
“What brought you to New York?”
(왜 뉴욕으로 이사왔어?)
▶ right away: 곧바로, 당장
▶ The minute…(or the second…): (~을 하자마자) 곧바로.
“I was so tired, I went to bed the second I got home.”
(너무 피곤해서 집에 가자마자 잤어.)
※출처/참조 : 중앙일보 & 네이버사전, 구글 제미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