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천금같은 비가 내렸습니다.
많은 양은 아니었지만
10여분간 갑자기 내린 20mm정도의 비가 타들어가는 대지를 적셔주었네요.
한달여 만에 내린 단비가
힘겹게 버티던 농원의 나무들에게 생기를 주었네요.
첫댓글 나무들에겐 보약같은 비였나 봐요.해마다 한솔분재농원이 있는 남부 지역은 가뭄이 많이 심한가 봅니다.여기 논산 부여쪽은 장마때 엄청까지는 아니어도 많은 비가 내려 물 부족 까지는 아닙니다.천수답과 밭들만 요즘 가뭄이 있는 정도 입니다.
언제나 염려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이곳 경주는 비가 적게 내리기로 유명한 우리나라 3대 건조지역에 포함되어 있어해마다 물부족을 겪을 때가 많답니다.우선은 급한 불은 껐지만 아직 많은 양의 비가 필요하답니다.
첫댓글 나무들에겐 보약같은 비였나 봐요.
해마다 한솔분재농원이 있는 남부 지역은 가뭄이 많이 심한가 봅니다.
여기 논산 부여쪽은 장마때 엄청까지는 아니어도
많은 비가 내려 물 부족 까지는 아닙니다.
천수답과 밭들만 요즘 가뭄이 있는 정도 입니다.
언제나 염려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곳 경주는 비가 적게 내리기로 유명한 우리나라 3대 건조지역에 포함되어 있어
해마다 물부족을 겪을 때가 많답니다.
우선은 급한 불은 껐지만 아직 많은 양의 비가 필요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