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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유명을 달리한 戰友가 생각난다
마초 추천 0 조회 318 25.02.04 07:26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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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2.04 07:39

    첫댓글
    선후배 제위님들 강화도 가시면 달랑 회
    한 접시만 먹고 갈 것이 아니라 호국(護國)의
    흔적을 찾아서 산책하는 것도 묘미를
    더해줄 것입니다지 알았지요~푸하하하
    단 결~!!

  • 25.02.04 08:10

    내용은 공부하기 싫어서 패스 하나~~~
    몽골에서 선교 사역하시는 선교사님들에게
    식사 대접 하셨다니 고맙습니다.
    저는 몽골 여행에서 말을 오래 탄것이 좋았습니다.

  • 작성자 25.02.04 10:05

    아무래도사명님은 엄살이 너무 심하신 것 같아요 ㅎ
    너무 오래 승마하시면 몽골인 됩니다요 ㅎㅎ
    사진과 함께한 깔쌈한 댓글
    고맙습니다

  • 25.02.04 09:16

    강화도 소개 고맙구요

    전 번 글 읽다가 이 번 글과 함께 생각이 나서.....
    '전투감각' 이란 책을 쓰신 장군출신 작가이자 교수였던 분
    소대장으로 베트남전에 참전하셨던 서경석 님
    네이버에 블로그도 있는 분인데
    얼마 전에 처칠에 대한 글도 몇 편 올리셨더라구요





  • 작성자 25.02.04 10:01

    베트남 전 중대장 시절에 실전 전투경험을 기록한
    전투감각' (battle sense)책을 펴내었지요 그 당시
    최고의 베트남전 용사였으며 그의 용기와 투지는
    비교할 누구도 없었지요

    군 학계 외교분야에서 대단한 활약을 하신분 입니다.
    군에선 삼성장군으로 교육계에선 고려대 교수로
    외교분야에선 주 동티모르 대사를 역임 하셨지요
    베트남전에선 근접전투에 탁월한 전투감각 으로
    많은 전공을 세우셨고요

    세월이 흐름에 따라 참전용사들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겠지만 그분들이 남긴 전승기록은 우리의
    역사에 각인되어야 할것입니다 죽는날까지 열정적인
    삶을 추구하시는 장군님을 존경합니다
    작주선배님 부티나는 댓글 고맙습니다
    늘 건필하시고요
    단 결~!!

  • 25.02.04 09:39

    강화도 이야기 인데 시험 범위가 많아
    역사 요점 정리 읽기를 아둔한 제 머리로 너무어려워 포기 하였습니다ㅋㅎ
    제 나이 고희넘어 그냥 대포 무덤 바다 이렇게 간단하게만 알고 역사 공부는 패스 할렵니다ㅋ

    모든면에 박학다식하신 마초님의 글을읽으며 그 당시의
    우리선조들의 모습을 그려보았습니다
    마초님 덕분에 많은 것을 배웁니다

  • 작성자 25.02.04 10:03

    박학다식은 무슨 미천한 소생이
    걍 배운데로 주절거려 보았는 것을
    박학다식 용어는 너무 부끄럽습니다
    통촉하여 주십시오 ㅎ
    감사드리며 오늘도 굿 럭으로요

  • 25.02.04 11:26

    반면교사라 하지만 저는 조선시대의 역사는
    사실 매우 싫어 합니다.
    위화도 회군부터 형제간의 상잔 하는 것
    그리고 위정자들의 당리당략과 이기심으로
    고통을 당하였던 민초들, 군민은 나라를 지키기 위하여
    목숨을 버렸는데 그들은 무엇을 하였는지
    작금의 현실도 그와 같은 꼴인 것 같아 슬퍼집니다.
    자신들의 당을 위하여 몇몇 힘 있는 위정자들의 이기심에 인하여
    이 무슨 형태란 말입니까
    월남전에 돌아가신 호국 영령 님들이 슬퍼 우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선배님의 글을 읽으며 호국영령님들을 위하여 묵념을 드립니다.죄송하다고............


  • 작성자 25.02.04 11:57

    그래요 역사(歷史)가 없는 나라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조선의 역사(歷史)는 임진왜란(壬辰倭亂)뿐 아니라
    자그마치 999번의 왜제 침약을 당하고도
    조선은 건재하다는 겁니다.

    그러기에
    조선은 영원합니다.
    세계가 조선을 주목하니까요
    글선물 감사혀요

  • 25.02.04 13:06

    사실 군인이 제일의 애국자요 충신이지요.
    그걸 생각지 않는 사람들은 노예나 다름없고요.
    군 지휘관들을 오라 가라 장난감 주무르듯 하는 사람들은 무어라 할까요~~~?
    말이 안 나오네요.

  • 작성자 25.02.04 15:17

    그렇습니다 현역 군인을 정치인이 공개적으로
    모욕하거나 조롱하는 것은 국가적 自害행위이다.
    평소 군대에 대하여 적대감을 가진 세력이 그렇게
    하면 군인들은 정치인을 미워하게 될 것이다.

    고려 시대의 武臣亂은 장군들을 공개적으로 모욕한
    文臣들에 대한 증오심이 폭발하여 일어난 일대
    살육에서 시작되었지요.
    국회가 국군을 보호하지 못한다면, 국민들도 이런
    국회를 따라가면서 군대를 경멸한다면 전쟁이
    났을 때 그런 군대가 목숨을 걸고 그런 국회와
    국민들을 과연 지키려는 마음이 생길까? 정말로 우습지요
    어르신의 애국 충정의 뜻깊은 말씀 감사합니다

    ~단결~!!

  • 25.02.04 20:35

    강화도는 우리나라의 근현대사의 외침의 격전지조
    카페에서 강화도를 갈기회가 되어 가게되었으며 역사에 관심이 많은 나로써는
    강화도는 우리나라의 역사의 현장이지요 오랫만입니다 강건하시기 바람니다

  • 작성자 25.02.04 21:19

    강화도는 북으로 한강과 임진강이 합쳐진
    물길이 흐르고 동으로는 염하 물길이 흐르는
    천연의 요새로서 역사적으로 숱한 우여곡절을
    격은 곳이지요 방에 불을 지펴 타 죽은
    영창대군부인과 아들을 이 섬에서 죽게 한
    광해군 유배되어 넉 달 동안 아내만 찾다 죽은 \
    연산군도 이곳에서 장례를 치렀다지요
    한 맺힌 강화도
    선배님 여여 하시죠?
    귀티나는 댓글 감사합니다

    단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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