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문점이 쉽게 풀수도 있겠는데 왜 다들 첨 공개한 유서 3통 이라고 말한 그 경찰 왜 엉터리 보고를하였는지 조사하면 누구의 사주에 의해서 그리고 휴대폰 추적 가능할거 같군요 ,,,, 다들 휴대폰에 나온 문자가 유서가 되나 안되나로 집중하는지 원....그리고 휴대폰에 저장된것을 프린트 했서 정의당에 넘겨주엇을것인데 그게 유서의 자필원본인지 아닌지 책임추궁이나 의문시하는 정의당 당내의원들 은 왜 그런 의문에 함구하는지 ...
정의당 대변인이 종이 한 장을 들고 유서내용이라고 읽어내려가는 동영상/사진이 인터넷에 널렸습니다. 그 종이는 자필유서의 사본이 아니라 정의당측에서 그날 발표할 내용을 요약한 컴퓨터 출력물이죠. 유가족과 협의한 장례절차를 종이를 읽으며 발표한 후 유서내용라고 같은 종이를 읽어나갑니다. 언론 매체 어디를 찾아보아도 자필로 쓴 유서 같은 건 나오지 않지요.
여기서 요점은 왜 경찰은 사건발생 초기부터 자필유서니 유족들이 필적감정을 했니 A4용지 3장이니 그런 쉴드를 쳤을까 하는 것입니다. 언론 또한 지금까지 경찰발표 그대로 받아적고, 어느 누구도 유서에 대해 질문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 이상하다는 거지요.
@錦座 그래 짜샤!
고용인이면 어떤 고용인이냐고?
그 잘난 한자로 써야 할 거 아냐?
대조빠야.
맨아래 피고용인이라고 있잖아.
한자를 안쓰려면 고용인, 피고용인이라고 써야지.
안그래?
@錦座 나도 어제 처음 알았다.
파나유지국이 어디서 나온 개소린지.
대조빠들에게는 성지와 같은 곳이더구나!
진작 얘기를 하지 그랬냐?
그럼, 내가 봐줬을거 아니야?
뭐?
대조빠가 아니라고?
파나유지국을 닉으로 쓴 자가 대조빠가 아니라고?
ㅋㅋ...
@錦座 ㅡ대조빠 이야기ㅡ
예전에 파나유지국이라는 대조빠가 살았어요.
대조빠가 된 이유가... 5대조 이상 조상의 묘가 없는 겁니다. 이건 필시 우리 조상들이 중국에서 살다... 조선말 조선왕실이 한양으로 들어올때... 우리 고조도 따라 들어왔다.
그렇게 해서 대조빠가 된 파나유지국...
김자라는 스승을 만나... 5대조 이상 조상묘가 없는 이유가... 갑오년 동학혁명 덕분에... 노비문서를 불태운 이후... 남의 족보에 얹혀 살아남았을 가능성이 크다는 가르침을 받고... 대조빠 그룹에서 탈퇴하였다.
어떠냐?
그럴듯 하지?
@모두까기 아, 그래서 그곳을 탈퇴하고(닉을 바꿔서 살금살금 찾아가 보고)...
이곳 정론직필에 와서 대조빠를 성토하는 논객행세를 잘 하고 있는데...
무지랭이 같은 김자가 닉을 바꿔가며 사사건건 시시비비를 가리는데... 환장하겠지?
만나면 패 죽이고 싶을 정도로 미운 녀석 때문에... 과거가 모두 들통나게 생겼으니... 미치겠지?
이해해라.
전향자의 신세는 고단한거야.
@錦座. 나는 영취산이라는 단어 자체를 지금 처음 본다.
함부로 거짓말을 지어내지 마라.
의문점이 쉽게 풀수도 있겠는데 왜 다들 첨 공개한 유서 3통 이라고 말한 그 경찰 왜 엉터리 보고를하였는지 조사하면 누구의 사주에 의해서 그리고 휴대폰 추적 가능할거 같군요 ,,,, 다들 휴대폰에 나온 문자가 유서가 되나 안되나로 집중하는지 원....그리고 휴대폰에 저장된것을 프린트 했서 정의당에 넘겨주엇을것인데 그게 유서의 자필원본인지 아닌지 책임추궁이나 의문시하는 정의당 당내의원들 은 왜 그런 의문에 함구하는지 ...
짐작에... 동영상이 있지않을까 싶네요.
그렇지 않고서야 모두가 입을 다물고 장례절차에 매진할수는 없을텐데.
며칠 있으면 결과가 나오겠죠.
@錦座. 이제는 귀까지 수술해야겠네요.
여자가 분명히 얘기하는구만...
'경찰들이 핸드폰에서 임시 저장형태의
유서를 발견하고... 김종철 비서에게 보내니까... 김종철이 그걸 정의당 관계자에게 보여주고... 기자들에게 알리게 됐다.'
이거 그 말이 아니고 뭐냐?
ㅉㅉ
위 내용이 사실이라면... 우리가 유서로 알고있는 내용이 경찰의 손을 탔다는 얘기가 되지?
그러니까 더 궁금한거 아니야?
이 글 댓글 논객들께서 놓히고 있는 부분이 있어 보입니다.
TBS 뉴스에서 단독 특종으로 노의원 유서는 휴대폰에 임시저장된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이는 경찰이 그동안 언론을 통해 발표한 자필 유서. 자필이 확실하니 사망경위 의혹 없어.가 명백한 오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상한건 TBS 뉴스에서도 그런 경찰의 잘못된 발표와 언론의 오보를 문제삼지 않는 다는 것은 제 개인적으로는 이상한 부분입니다.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동영상 내용이 맞다면... MBN 부장이
식당에서 들었다는 얘기들이 사실일 가능성이 높은데... 거기까지는 파고들지 않는군요.
*한마디로 정리하면... 모든 언론에서 보도했던... 외투 상의에서 유서, 휴대폰, 명함등이 나왔다는 워딩 중에...
유서부분은 분명한 오보로 보입니다.
주머니에서 유서가 나왔으면... 종이에 자필이 당연할걸로 생각했는데... 핸드폰에 저장된 문건을 유서라고 했으니... 이건 유서가 아니죠.
@錦座. 오늘도 꼬리를 감추고 도망치냐?
꿩같은 인간아.
멍청한 꿩이 사냥개에게 쫓기면... 날아갈 생각을 못하고... 수풀속에다 대가리를 집어넣지...
즤가 안보이니까 개도 즤를 못보는줄 아는거지.
꼭 대조빠를 닮았어.
그치?
ㅉㅉ
더이상 까불지 마라... 늬가 나를 들먹이지 않으면... 나는 상대도 안한다.
@錦座. 그리고... 삼분지계가 너란것도 이미 알고 있었다.
아무말 안하니까 모른 줄 알았지?
ㅉㅉ
정의당 대변인이 종이 한 장을 들고 유서내용이라고 읽어내려가는 동영상/사진이 인터넷에 널렸습니다.
그 종이는 자필유서의 사본이 아니라 정의당측에서 그날 발표할 내용을 요약한 컴퓨터 출력물이죠.
유가족과 협의한 장례절차를 종이를 읽으며 발표한 후 유서내용라고 같은 종이를 읽어나갑니다.
언론 매체 어디를 찾아보아도 자필로 쓴 유서 같은 건 나오지 않지요.
여기서 요점은 왜 경찰은 사건발생 초기부터 자필유서니 유족들이 필적감정을 했니 A4용지 3장이니
그런 쉴드를 쳤을까 하는 것입니다.
언론 또한 지금까지 경찰발표 그대로 받아적고, 어느 누구도 유서에 대해 질문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 이상하다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