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 술사
보경 박재우
석사,박사보다 더 높은 학위는 '밥사 랍니다.
까칠한 세상 내가 먼저 따뜻한 밥 한 끼를 사는 마음이 석사 박사보다 더 높다고 입니다.
밥사 보다 더 높은 것은 '술사' 라고합니다.
친구가 술이 고플 때 오뎅 국물에 소주 한잔 나눌 수 있는 친구입니다.
술사보다 더 높은 것은 '감사' 라고 합니다.
항상 감사하고 사는 마음은 박사 밥사 술사 보다 더 높다고 합니다.
톡톡 수다방에 활동을 열심히 하시는 분은 보도 본부는 밥사와 술사를 할 수도 있습니다.
방싯방싯 잘 웃는 햇 아가. 가
가고오는 나그네들. 들
들밥의 묘미 도시락 싸가지고 가서 즐길 수 있겠지. 지
지고지순. 순
순진하기만 하던 20대 그 시절. 절
절대 남친과 손잡기도 수줍어 했었었지. 지
수피는 수고 많습니다.
저녁 드시고 간식도 드시고 하세요.^^
이제는 남친 손잡아도 될 나이입니다.^^
지금 되돌아 보니 한편으론 우습기도. 도
톡톡수다방 가족 여러분 오늘도 잇기방에서 수고 많았습니다.
남이 주제를 주지 않아도 혼자서 주제를 가지고
기록하는 것도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어떨 때는 아무도 없는 공간에 서 소리 지르고 싶은 심정도 있을 것입니다.
나혼자만의 독백입니다.
모두모두 수고 많았습니다.
도리도리하며 몸으로 표현하는 미술관에 다녀왔어요 참 좋았어요 날이 시원해서 ㅡ
우정이님 오셨어요?
저어기 오늘 날자에 끝말잇기가 있습니다 ( 29일자)
여기는 28 일 어제 날자 입니다.
@보도본부 ㅎㅎㅎ네^^
@우정이 끝말 잇기방 수우님도
여기서 열심히 하십니다.
우정이 님도 톡톡수다방에서
저랑 활동합시다.
@보도본부 ㅎㅎ자주 뵈어요
아는 분들이 많아 좋아요
@우정이 혹시 유치원 하신분
시어머니 연세가 많으신분 모시고?
@보도본부 네 어머님104세에 지난달에 가시고 허전..합니다
@우정이 어머님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그동안 어머님 모시느라
고생이 많았습니다.
카페 인연이라도
둘 질긴 인연입니다.
@보도본부 ㅎㅎ감사합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5.29 18:04
@우정이 전화번호 필요 없으면 가지고 갑니다.
톡톡수다방에 와서 여학생에게 전화번호 드린 적이 없습니다.
우정이님도 10 년 전에 알았기 때문에 드린것입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5.29 19:10
서울에 온다는 미국에 조카맞이로 모두 함께 모여 환영을 ㅡ을
을왕리 해수욕장에 거서 게도잡고싶어요 ㅡ요
요즘 활짝 핀 장미를 보면 시들지 않을것같아 ㅡ아
아 ㅡ름다움의 극치 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