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언론인을 꿈꾸는 카페 - 아랑
 
 
 
카페 게시글
■ 자 유 게 시 판 앞으로 사회에서 전공이 얼마나 중요할까요..
Director 박. 추천 0 조회 995 10.01.10 11:29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0.01.10 14:41

    첫댓글 다음 학기면 교생나가는 04학번 사범대생도 언론인을 꿈꾸고 있습니다.^^;

  • 10.01.10 18:02

    전공 그까이꺼 대충...

  • 10.01.10 21:54

    저도 다음학기에 교생나가는데, 언론 준비중입니다!

  • 10.01.10 22:22

    교육학과, 저도 교육학과 학생이에요. 반갑습니다.
    이해합니다. 분야의 특성상 순수 학문의 성격을 지니기는 어렵고 여타의 학문의 중요한 부분만을 추려내어 단지 교육이라는 부분에 끼워 맞춘 듯한, 그래서 다소 뜬구름을 잡는다는 느낌이 강한 전공들. 졸업 후 진로도 애매모호합니다. 대부분 학과동기들이 교육직 행정고시를 보거나 이중전공을 통해 임용고시를 준비하더군요.
    하지만 Director 박님께서 평소 교육에 관심과 흥미가 있으시다면, 교육학 분야가 방송언론직종, 저널리스트가 되는데 강점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대는 저널리스트의 전문성을 점점 더 요구하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배우는 신문방송학, 언론학

  • 10.01.10 22:22

    등은 학문 중심의 성격이 강하므로 실제 저널리스트가 되는데 필요조건이 될 수는 있겠지만 충분조건이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방송언론직종의 실무는 따로 학습하면서 대학 전공학문을 살려 관련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확보하는 것이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언론사에서 직원 채용시 신문방송학만을 전공한 학생을 크게 선호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교육은 사회의 한 축입니다. 매우 중요한 분야입니다. 전공분야에 조금 더 관심과 애정을 갖고 우리사회 교육문제에 늘 귀 기울이면서 교육 전문 저널리스트를 꿈꿔보심은 어떨까요?

  • 10.01.10 22:22

    09학번, 2학년. 벌써부터 진로를 정하고 노력하시는 모습이 몹시 좋아보입니다. 한 편으로는 부럽습니다. 직접적으로 무엇인가를 준비하기에는 다소 이른 나이인 것 같기도 합니다. 따라서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이 현재는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우선은 독서를 많이 하십시오. 독서는 그 자체로 경험이 되기도 하고 경험할 계기를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진로에 대해 사색해 볼 수 있는 시간 또한 마련해 줍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문학뿐만 아니라 인문학, 사회과학 분야 도서들, 논픽션 등 다양한 독서를 하십시오. 방학기간이 독서하기에는 가장 좋습니다. 수백페이지에 이르는 두꺼운 서적들을 학기중에 읽기에는 다소 부담이 갈 것입니다.

  • 10.01.10 22:22

    무엇을 하기가 망설여질 때는 가장 기본적인 것을 하십시오. 저희 학교 같은 경우 졸업조건으로 한자2급을 요구하더군요. 나중에 고학년 되면 여러 준비로 바쁘니까 졸업조건을 미리 채워 놓는 것도 좋겠습니다. 모 일간지 인턴기자는 840점의 토익점수가 있어야 지원이 가능합니다. 토익점수를 미리 만들어 놓는다면 나중에 더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볼 수 있겠지요? 교환학생 등을 생각하신다면 토플점수도 필요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아무리 이야기 해보아도 방학 때 해야 할 것들, 다 똑같습니다. 스스로 선택과 집중을 하세요. 너무 조급해하실 필요 없습니다.

  • 10.01.11 08:20

    전공이 충분조건은 아니겠지만 전공은 아무것도 아닌 건 아니죠. 뭘 하더라도 전공에서 배운 게 있다면, 그리고 그걸 자신에게 의미있는 요소로 남긴다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0.01.11 18:02

    네임밸류..말씀하시는거죠~? 그렇다면.. 대학 네임밸류가 얼마나 비중을 차지한다고 보시나요..?

  • 10.01.11 11:47

    전공은 정말 아무 상관이 없는거 같은데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