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일 (내꿈) 풀이 참고문
2025/3/10 [출처] 2025/3/10|작성자 청향윤영
밀교(密敎)는 인도 불교의 한 형태로, 금강승(金剛乘)
이라한다. 이 개념은 외연화된 것이고
나에게 그대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는 지식일 따름이다
그대와 나에게 밀교가 지혜와 영력이 되기위해서는
자기만의 이해법이 있어야 하는데 자기만의
이해법을 ‘도리’라거나 ‘방편’이라거나 한다
정보를 당겨 내 힘으로 만들어내는 방법이 있어야 한다
는 것이고 그 방법을 ‘진리’라고 한다
진리라는 말을 누구나 하지만 삶에서 진리를 설명한다
면 내가 나되는 과정에 쓰인 방편이
너도 너되게 하는 ‘방편’을 뜻한다
이 세상에 어떤 정보라도 ‘진리’지만 살아있는 진리로
체험하기위해서는 ‘체험되는 방법’이 있어야 하는데
주관적인 체험법이 아니라 객관검증되는 방법이어야
한다는 것이지
나에게 적용한 방편을 너에게 적용할 때 같은 ‘체험’이
되는 것을 ‘진리’라고 하는 것이지 내가 외부의 정보를
대하고 이해하는 방법은 한자의 의미를 풀어내는 것에
서 출발한다
문자어원과 쓰임을 찾는 것에서 시작한다는 것이지
그래서 글을 쓰면서 내가 이해하지 못하거나 쓰임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없을 때는 검색을 한다.
조사하면 다 나온다 . 조사하지 않는 것은 게으럼이고
게으럼이 모여서 무덤을 만든다.
얼마나 좋은 세상인가 폰으로 검색을 하거나 챗봇에
물으면 모든 것을 다 설명해주고 가르쳐준다 지금은
어떤 질문을 하는가?가 의식레벨을 정하는 시대다
영혼은 멈춤없이 묻고 생각을 툭치고...
그렇게 내 육신과 유무상통하고 서로 사랑하고 이해
하는 관계를 만들어간다
영혼과 육체가 불편하면 인생사도 고달프고
영혼사도 고달프다
육체는 영혼의 물음에 답하는 만트라에서 얻는 만족
함이 있어야 즐겁고영혼은 육체의 답을 보면서
영혼이 성장하는 행복함으로 강해진다
남들이 묻지 않는 것을 나는 묻는다 왜 나는 묻는가?
알고보니 영이 혼이 꿈으로 생각으로 묻는 것이
더라는 것이지
기독교에서도 마찬가지로 영혼의 물음에 답을 찾아
내려고 ‘성령스승님’ 에게 배우게 되는 것이고 내 안
에서 영혼이 만족하게 되면 그 문제에 대한 의문
은 사라지고 새로운 문제를 내어민다
그 문제를 성령스승님께 배워서 답을 만들어 영혼에
게 내밀면 영혼이 즐거워하면 통과가 되고 부족하면
다시 라는 불합격통지가 온다 그러면 의문이 풀리도
록 풀고 풀고 푼다 푼다리카..
만트라를 일만마디 방언을 달고산다 내가 영혼에게
말을 걸고 싶으면 순설후를 한다 영혼이 나에게 말을
걸어올 때도 있지만 육체가 영혼에게 말을 건네고
싶은 때도 있는 법이지
[출처] 2025/3/10|작성자 청향윤영
바람이 지나가는 길 에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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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의 3가지 체계
1)이승 삼승 계 소릐 경전 수행
2)소승 성문,연각 별,혜탈 초기경전 ,아함경 자신 해탈
3)대승 반야승 보살계 반야,화엄,법화경 보리심,육 바라밀
대승 금강승 금강계 밀교,집,금강, 번뇌와 독을
챠크라삼바라 약으로 삼는 수행
2. 용어[편집]
인도-티베트에서 전래되는 밀교의 형태를 다른
말로 금강승 (金剛乘, vajrayana)이라고 한다.
'금강'이라는 것은 매우 견고하고 단단한 것을
뜻한다.
방편과 지혜가 각기 다른 두 가지 식(識)으로
존재하는 현교 와 달리, 방편과 지혜를 분리시
키지 않고 하나의 식으로 합일시켜 단단하게
하기 때문에 금강승이라고 한다.
금강승은 방편승(方便乘, upayayana)이라고도
하는데. 바라밀다승 보다 많은 선교(善巧) 방편
들을 구족하였기 때문이다.
또한 금강승을 과승(果乘, phalayana)이라고도 한다.
수행자가 과(果)로써 도(道)를 삼기 때문이다.
즉 수행의 결과인 청정한 불과(佛果)를 즉시 수행
방편으로 활용하는 것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