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기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박주영이 주장 완장을 달기 시작했을 무렵.
경기를 볼 때마다 굉장히 놀라웠고 또 골도 계속 넣기에 ㅎㄷㄷ 했었던 시절...
이 당시 군대에 있었고 선임들이 대부분 박주용 욕하기 바빴었는데 폴란드, 세르비아 전 경기 보면서
박주영 찬양하고 그랬던 시절입니다.
오랜만에 생각나서 찾아봤네요.
아스날, 셀타비고, 대표팀 잠적 등 여러 사건 때문에 정이 떨어지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당시 저에게 즐거움을 줬었던 것만은 사실이었기에...
첫댓글 박주영 볼튼전골 때 드디어 대박나는구나 했는데ㅠㅠ
하.. 정말 안타깝다
이때 진짜최고였죠 ㅠㅠ 박주영 안쓰는 벵거가 너무 미웠었던 ...
하...진짜ㅠㅠ 그래도 근래의 모습이 조금이나마 위로해주네요
세르비아전은 골보다도 진짜 그날 경기력이 탑클래스수준이엿음..
이때 진짜 아스날에서 경기출전은 못하는데 국대와서 진짜 잘했었던 땐데
다른 얘깁니다만 저 두경기 모두 아스날에 본격적으로 합류하기 전입니다.
세르비아전은 모나코 소속이었고, 레바논전은 아스날 소속이긴 했으나 이적 직후라서 본격적으로 합류는 안 했을 때죠.
모나코시절때는 진짜 최고였는데
박주영 콜라로프 털던 시절
박주영이 진짜 전방에서 헤딩 다따주던..부활했으면ㅠ
진짜 아쉽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출전 계속할 수 있는팀에서 뛰었다면 아직까지도 든든했을껀데 한편으로 이해는 감 아스날라면............ 꿈의 구단인데............. 좀 더 끌어올려서 국대 복귀바랍니다...!
2011년까진 정말 잘했죠 국대에서 맨날 골넣어, 아스날에서도 단 2경기지만 골도 넣고 준수한활약펼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