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사람이 이렇게도 변절할수잇구나 깨닫게 해줍니다 .그나저나 윤통은 어떻게 하나같이 왜 이런 사람들을 등용하는걸까요 ? ㅠ
굥석열이가, 이번엔, 김문수를, 고용 노동부 장관에 앉혀놓으려고 하고 있지요.
최근 기사, 덧붙여,극우 · 막말 유튜브로 5억 번, 김문수 .. 구독자 35만 명 계정, 폐쇄된 상태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053240
결국, 같은 의식 및 인식 등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덧붙이면,굥석열은, 자신보다 유능하거나 나은 인물을, 등용하지 않습니다.
그리고,위 김문수 걔소리, 이미 보도 및 기사에서도 팩트 체크가 있었고,다 거짓말과 곡해질인 거, 아시지요?
재차, 몇몇,'공산당 입당' 전력 때문? .. 홍범도 흉상 철거, 과연 타당한가?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141712https://www.youtube.com/watch?v=5yVt4jRYn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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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내용 중,[기자]Q, 소련 공산당 입당, 남침과 관련? A. X일단, 홍범도 장군이, 1927년 소련 공산당에 가입한 건, 사실입니다.하지만, 당시 만주나 연해주에서 활동한 애국 지사들이, 독립 운동을 위해, 중국이나 소련 공산당에 입당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홍범도 장군이, 1922년 소련에 입국할 때 작성한, 서류입니다.직업란에는, 의병. 방문 목적에는, 독립이라고, 한글로 적었습니다.독립을 위해 소련의 도움을 받고자 했다는 걸, 알 수 있는 겁니다.국방부는, 조금 전 공식 입장을 냈는데, "김일성이, 소련 공산당의 사주를 받고 남침을 했기 때문에, 홍범도 장군의 공산주의 이력도 문제가 된다"라고, 주장했습니다.그런데, 홍범도 장군은, 해방 전인 1943년에 서거했습니다.다시 말해서, 남북이 분단되고, 한국 전쟁이 벌어질 줄도 알지 못한 채, 숨을 거둔 겁니다.게다가, 홍범도 장군이 서거할 당시에는, 미국도 소련과 손잡고, 연합군으로 2차 세계 대전을 끌어가던 상황이었습니다.당시 태평양 전쟁에서, 미국의 적은, 일본이었습니다.
Q. 진보 정부가 만든 영웅? A. X홍범도 장군은, 진보 정부가 만든 영웅도 아닙니다.홍범도 장군에게 처음 훈장을 추서한 건, 바로 박정희 정부입니다.항일 무장 투쟁의 공적을 인정해, 1962년, 대통령장을 추서했습니다.또, 1,800톤급 잠수함을 '홍범도함'이라고 이름을 붙인 건, 2016년, 바로 박근혜 정부 때입니다.하지만, 국방부는, 당시엔,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Q. 과거에도 논란됐나? A. X그러다 보니, 왜, 갑자기, 홍범도 장군이 논란이 되었나? 그 시점 자체에도, 많은 의문이 남습니다.그동안, 국민의힘 등 정치권에서도, 홍범도 장군의 이력을 문제삼는 목소리는, 거의 찾기 힘들었습니다.제가, 군 관계자들도 여럿 만나 의견을 들어봤는데, 군인 중에서도, '이번 결정은 이해하기가 힘들다', 이런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무리하게 연결하며 색깔론 키우다, 망신 당한, 윤석열 정부 국방부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desk/article/6519375_36199.htmlhttps://www.youtube.com/watch?v=ixf-eBPLBBM
난데없는, '홍범도 색깔론'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desk/article/6519378_36199.html#nonehttps://www.youtube.com/watch?v=WTgwJAQNOk0
보도 내용 중,[기자]1962년에 처음 훈장을 준 박정희 정부부터 ~ 지난 문재인 정부까지,문제된 적이 없었습니다.다만,2021년, 유해 봉환 당시에,이른바 극우 인사들이, 논란을 꺼낸 적이 있습니다.한 번 들어보겠습니다.[전광훈 목사 ( 2021년 8월, 유튜브 'LGs-TV' )]"나름대로 일본군하고 싸웠다고 하지만,그것이 아니라, 오히려 이 사람은,공산주의자 편에 서서, 오히려 애국 지사들을 죽인 공산주의자( 인 사람이다. )"또, 김문수 경제 사회 노동 위원장도, 당시에,"독립군 수백 명을 학살한 소련 공산당원", 이렇게 몰아붙였고요.이후에,국민의힘 신원식 의원이, 지난 해 국정 감사에서 공개적으로 거론했습니다.이것도 들어보겠습니다.[신원식 / 국민의힘 의원 ( 2022년 10월 )]"봉오동 전투에서 공을 세웠다고 하나,그 뒤 내용은,자유시 거기에서, 거의 1천 5백 명 되는 우리 독립군의 씨가 마르는 데,주역이었습니다."그리고, 이 직후인 11월에, 육군 사관 학교가 흉상 이전 방침을 세웠습니다.
[앵커]그렇다면, 결국,일부 극우의 주장이, 정부의 의사 결정에까지 반영이 됐다,이렇게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그런데, 조금 전에 나왔던 독립군 학살 이야기요.이게, 아마, 자유시 참변으로 불리는 사건인 것 같은데,홍범도 장군이 여기에 연관된 게 맞습니까?[기자]결론부터 말하면,'홍범도 장군의 개입은 확인된 적이 없다',이게 학계의 공통적인 평가입니다.1921년에, 러시아 공산 세력이,우리 독립군 무장 해제를 요구하면서, 강제로 진압해 희생이 컸던 사건인데,앞서 보셨지만,국방부가, 입장문까지 내면서 "연관됐다는 의혹이 있다"라고 했습니다.그런데, 정작 국방부도, "학계와 논의를 한 건 아니다"라고 했습니다.이종찬 광복회장도,국방부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라고, 반박하고 있습니다.[앵커]그러면,왜, 이 시점에, 정부가 나서서,흉상이라든지, 잠수함 이름이라든지,또, 훈장 2번 받은 것까지 공론화하면서,홍범도 장군의 공산당 이력, 이걸 부각시키고 있는 걸까요?
[기자]앞서 전해드렸지만,윤석열 대통령의 발언에, 배경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안보에 이어, 역사에서도,자유 민주주의 vs 공산주의 대결을 부각시키고,이념을 잣대로, 지지 층을 결집시키겠다는 의도도,담긴 것으로 보입니다.홍범도를 대표로, 독립군을 국군의 뿌리로 세웠던 문재인 정부의 역사 · 안보관을,'반 국가적이다.', '타도의 대상이다.', 이렇게 보고 있는 거고요.공론화하고 있지는 않습니다만,넓게 보면,이명박 정부의 건국절,박근혜 정부 역사 국정 교과서의, 이른바 '뉴라이트 사관'과도,맥이 닿아 있습니다.다만,당장 보수 여권 안에서도,"부 적절하다", "과하다", 이런 비판이 나오고 있고,시대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이념,그 자체로만 보면,남조선 노동당 활동으로 사형 선고까지 받았던 박정희 전 대통령은,'그럼 뭐가 되냐?',이런 지적도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국민 여론보다는,이념에 대한 신념, 이 방향으로 가겠다는 행보로,해석됩니다.
전에는, "홍범도 공산주의자? 오해다" .. 논란되자, 영상 비 공개한, 윤석열 정부 국방부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142383https://www.youtube.com/watch?v=Ip5ljlvgyow
'홍범도 지우기' 이어, '국군 역사 기념관'도 백지화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desk/article/6537895_36199.html#nonehttps://www.youtube.com/watch?v=dbRveivwSpc
육군 사관 학교, '독립 영웅실'도 철거 중 ‥ 광복회 "신종 매국 행위"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desk/article/6536322_36199.htmlhttps://www.youtube.com/watch?v=1OWBOmzHVzk
- 막가는 굥석열 “반일 감정 선동, '공산 전체주의' 추종 세력 짓” - "앞뒤 안 맞는, 막 갖다 붙히는, '공산 전체주의' .. '뉴 라이트'와 맥 닿아"- 결국, 윤석열 대통령 의중이 반영된 것?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desk/article/6518926_36199.html보도 내용 중,[앵커]윤석열 대통령이 해온 공산주의에 대한 발언들, 그간 강조해 온 안보관을 고려하면,이번 사안이, 이와 동떨어진 일은 아니라는 해석도,나옵니다.여권 관계자는,윤석열 대통령이 이 문제에 대해 관심이 크다고,전했습니다.https://www.youtube.com/watch?v=Wengr3rqrDs
- 육군 사관 학교 홍범도 흉상 철거 주도자, ---> ‘뉴 라이트’ 나종남 나종남 교수, 육사 기념물 재 배치 위원회 간사뉴 라이트 건국절 사관 · 박정희 미화 등- 신원식 국방부 장관 :"대한 제국이 존속했다고 해서, 일제보다 행복했다고 우리가 확신할 수 있습니까? 국민들이?"신원식, 을사늑약 이완용도 두둔 옹호
상황,더불어 민주당, 김문수 '법인 카드 의혹' 제기 .. "윤 대통령, 인사 참극 멈추라"https://www.segye.com/daumview/20240817508375
기사 내용 중,( 더불어 ) 민주당 한민수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김 후보자는,경사노위 위원장으로 재직하는 22개월 동안,경사노위 본 위원회 대면 회의는, 딱 한 차례,서면 회의도, 두 차례밖에 열지 않았다”라고,밝혔다.한 대변인은,“해당 기간, 김 후보자는,5,000만 원에 달하는 법인 카드를 사용했다”며,“22개월의 재직 기간, 월 평균 약 220만 원을 지출했고,사용 횟수는, 365회에 달한다”라고,강조했다.이어,“법인 카드 집행 내역에는,노동 현안 간담회, 위원회 업무 추진 관련 논의 등의 사유가,명시돼 있다”며,“22개월간, 대면 회의 딱 한 차례 개최하면서,급여 명목의 수당 약 1억 2000만 원을 수령한 것도 어이없는데,법인 카드까지 물 쓰듯 펑펑 썼다니,정말 뻔뻔하다“라고,지적했다.
이진숙 방송 통신 위원장의 법인 카드 부정 사용 의혹을 언급한 한 대변인은,“윤 대통령은,이들의 법인 카드 사용을, 검찰 총장 시절 특활비 사용과 마찬가지로 인식하고 있나”라면서,“국민 혈세를 쌈짓돈처럼 여기는 대통령”이라고,비판했다.이어,“방통 위원장 이진숙, 독립 기념관장 김형석, 국방부 장관 후보자 김용현,그리고, 고용부 장관 후보자 김문수까지,윤 대통령은, 국민 속 터트릴 사람들만 골라 담는 이유가 무엇인가”라고,반문했다.
상황,'김문수TV' 제작자가, 정부 경사노위 자문? ‥ 자문 일지 확인해봤더니매달 450만 원에서 ~ 5백만 원 가까이, 1억 원 넘는 돈 받아가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desk/article/6628402_36515.html#nonehttps://www.youtube.com/watch?v=pPkPW-sy1hs
상황, 덧붙여,‘전광훈 교회 예배’ 김문수, 코로나 19 감염병 예방법 위반 혐의로, 재판 진행 중야당들 :"윤석열 대통령이, 형사 기소된 인물을 국무 위원으로 지명한 것은, 내로남불 법치주의”비판박해철 의원 :“엄중한 코로나 19 시기에,모든 국민들이 준수했던 방역 수칙을 어기고, 형사 재판을 받는 사람을,국무 위원으로 지명한 전례가 있는지,의문”“입버릇처럼 ‘법치’를 외쳐왔던 김문수 후보자는,‘내로남불 법치주의자’로, 국무 위원 자격이 없다.지금이라도, 사퇴해야”
상황,"양회동은, 건폭" .. 고용 노동부 장관 후보자의 '법치'5·18 폄훼 발언으로 공천이 취소된 도태우 변호사를, 공개 지지하는가 하면,'반일 종족주의' 책을 펴낸 대표적인 뉴 라이트 인사 이영훈 교수를, 칭송하기도[박해철 의원 / 국회 환경 노동 위원회]"헌법과 노조법을 무시하는 이런 발상은,정말,노동부 장관 후보자로서의 자질을 의심하는 정도가 아니라,극우 성향에 있는 입장만을 대변하는‥"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desk/article/6629565_36515.htmlhttps://www.youtube.com/watch?v=Q6ozO7Nstw0
상황,"한반도기는, 사탄" "반일은, 죽음의 길" "제주 4·3은, 폭동" .. 또 드러난, 막말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211585https://www.youtube.com/watch?v=NQgP6KeBYMY
첫댓글 사람이 이렇게도 변절할수잇구나 깨닫게 해줍니다 .
그나저나 윤통은 어떻게 하나같이
왜 이런 사람들을 등용하는걸까요 ? ㅠ
굥석열이가, 이번엔,
김문수를, 고용 노동부 장관에 앉혀놓으려고 하고 있지요.
최근 기사, 덧붙여,
극우 · 막말 유튜브로 5억 번, 김문수 .. 구독자 35만 명 계정, 폐쇄된 상태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053240
결국, 같은 의식 및 인식 등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덧붙이면,
굥석열은, 자신보다 유능하거나 나은 인물을, 등용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위 김문수 걔소리,
이미 보도 및 기사에서도 팩트 체크가 있었고,
다 거짓말과 곡해질인 거, 아시지요?
재차, 몇몇,
'공산당 입당' 전력 때문? .. 홍범도 흉상 철거, 과연 타당한가?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141712
https://www.youtube.com/watch?v=5yVt4jRYn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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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내용 중,
[기자]
Q, 소련 공산당 입당, 남침과 관련?
A. X
일단,
홍범도 장군이, 1927년 소련 공산당에 가입한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당시 만주나 연해주에서 활동한 애국 지사들이,
독립 운동을 위해, 중국이나 소련 공산당에 입당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홍범도 장군이, 1922년 소련에 입국할 때 작성한,
서류입니다.
직업란에는, 의병.
방문 목적에는, 독립이라고,
한글로 적었습니다.
독립을 위해 소련의 도움을 받고자 했다는 걸, 알 수 있는 겁니다.
국방부는, 조금 전 공식 입장을 냈는데,
"김일성이, 소련 공산당의 사주를 받고 남침을 했기 때문에,
홍범도 장군의 공산주의 이력도 문제가 된다"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홍범도 장군은, 해방 전인 1943년에 서거했습니다.
다시 말해서,
남북이 분단되고, 한국 전쟁이 벌어질 줄도 알지 못한 채,
숨을 거둔 겁니다.
게다가,
홍범도 장군이 서거할 당시에는,
미국도 소련과 손잡고, 연합군으로 2차 세계 대전을 끌어가던 상황이었습니다.
당시 태평양 전쟁에서, 미국의 적은, 일본이었습니다.
Q. 진보 정부가 만든 영웅?
A. X
홍범도 장군은, 진보 정부가 만든 영웅도 아닙니다.
홍범도 장군에게 처음 훈장을 추서한 건, 바로 박정희 정부입니다.
항일 무장 투쟁의 공적을 인정해,
1962년, 대통령장을 추서했습니다.
또,
1,800톤급 잠수함을 '홍범도함'이라고 이름을 붙인 건,
2016년, 바로 박근혜 정부 때입니다.
하지만, 국방부는,
당시엔,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Q. 과거에도 논란됐나?
A. X
그러다 보니,
왜, 갑자기, 홍범도 장군이 논란이 되었나?
그 시점 자체에도, 많은 의문이 남습니다.
그동안, 국민의힘 등 정치권에서도,
홍범도 장군의 이력을 문제삼는 목소리는, 거의 찾기 힘들었습니다.
제가, 군 관계자들도 여럿 만나 의견을 들어봤는데,
군인 중에서도, '이번 결정은 이해하기가 힘들다',
이런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무리하게 연결하며 색깔론 키우다, 망신 당한, 윤석열 정부 국방부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desk/article/6519375_36199.html
https://www.youtube.com/watch?v=ixf-eBPLB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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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데없는, '홍범도 색깔론'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desk/article/6519378_36199.html#none
https://www.youtube.com/watch?v=WTgwJAQNOk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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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내용 중,
[기자]
1962년에 처음 훈장을 준 박정희 정부부터 ~ 지난 문재인 정부까지,
문제된 적이 없었습니다.
다만,
2021년, 유해 봉환 당시에,
이른바 극우 인사들이, 논란을 꺼낸 적이 있습니다.
한 번 들어보겠습니다.
[전광훈 목사 ( 2021년 8월, 유튜브 'LGs-TV' )]
"나름대로 일본군하고 싸웠다고 하지만,
그것이 아니라, 오히려 이 사람은,
공산주의자 편에 서서, 오히려 애국 지사들을 죽인 공산주의자( 인 사람이다. )"
또, 김문수 경제 사회 노동 위원장도, 당시에,
"독립군 수백 명을 학살한 소련 공산당원", 이렇게 몰아붙였고요.
이후에,
국민의힘 신원식 의원이, 지난 해 국정 감사에서 공개적으로 거론했습니다.
이것도 들어보겠습니다.
[신원식 / 국민의힘 의원 ( 2022년 10월 )]
"봉오동 전투에서 공을 세웠다고 하나,
그 뒤 내용은,
자유시 거기에서, 거의 1천 5백 명 되는 우리 독립군의 씨가 마르는 데,
주역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직후인 11월에, 육군 사관 학교가 흉상 이전 방침을 세웠습니다.
[앵커]
그렇다면, 결국,
일부 극우의 주장이, 정부의 의사 결정에까지 반영이 됐다,
이렇게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런데, 조금 전에 나왔던 독립군 학살 이야기요.
이게, 아마, 자유시 참변으로 불리는 사건인 것 같은데,
홍범도 장군이 여기에 연관된 게 맞습니까?
[기자]
결론부터 말하면,
'홍범도 장군의 개입은 확인된 적이 없다',
이게 학계의 공통적인 평가입니다.
1921년에, 러시아 공산 세력이,
우리 독립군 무장 해제를 요구하면서, 강제로 진압해 희생이 컸던 사건인데,
앞서 보셨지만,
국방부가, 입장문까지 내면서 "연관됐다는 의혹이 있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국방부도, "학계와 논의를 한 건 아니다"라고 했습니다.
이종찬 광복회장도,
국방부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라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앵커]
그러면,
왜, 이 시점에, 정부가 나서서,
흉상이라든지, 잠수함 이름이라든지,
또, 훈장 2번 받은 것까지 공론화하면서,
홍범도 장군의 공산당 이력, 이걸 부각시키고 있는 걸까요?
[기자]
앞서 전해드렸지만,
윤석열 대통령의 발언에, 배경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안보에 이어, 역사에서도,
자유 민주주의 vs 공산주의 대결을 부각시키고,
이념을 잣대로, 지지 층을 결집시키겠다는 의도도,
담긴 것으로 보입니다.
홍범도를 대표로, 독립군을 국군의 뿌리로 세웠던 문재인 정부의 역사 · 안보관을,
'반 국가적이다.', '타도의 대상이다.', 이렇게 보고 있는 거고요.
공론화하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넓게 보면,
이명박 정부의 건국절,
박근혜 정부 역사 국정 교과서의, 이른바 '뉴라이트 사관'과도,
맥이 닿아 있습니다.
다만,
당장 보수 여권 안에서도,
"부 적절하다", "과하다", 이런 비판이 나오고 있고,
시대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이념,
그 자체로만 보면,
남조선 노동당 활동으로 사형 선고까지 받았던 박정희 전 대통령은,
'그럼 뭐가 되냐?',
이런 지적도 있습니다.
( 윤석열 대통령이, )
국민 여론보다는,
이념에 대한 신념, 이 방향으로 가겠다는 행보로,
해석됩니다.
전에는, "홍범도 공산주의자? 오해다" .. 논란되자, 영상 비 공개한, 윤석열 정부 국방부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142383
https://www.youtube.com/watch?v=Ip5ljlvgy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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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범도 지우기' 이어, '국군 역사 기념관'도 백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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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dbRveivwS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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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사관 학교, '독립 영웅실'도 철거 중 ‥ 광복회 "신종 매국 행위"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desk/article/6536322_36199.html
https://www.youtube.com/watch?v=1OWBOmzHVz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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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가는 굥석열 “반일 감정 선동, '공산 전체주의' 추종 세력 짓”
- "앞뒤 안 맞는, 막 갖다 붙히는, '공산 전체주의' .. '뉴 라이트'와 맥 닿아"
- 결국, 윤석열 대통령 의중이 반영된 것?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desk/article/6518926_36199.html
보도 내용 중,
[앵커]
윤석열 대통령이 해온 공산주의에 대한 발언들, 그간 강조해 온 안보관을 고려하면,
이번 사안이, 이와 동떨어진 일은 아니라는 해석도,
나옵니다.
여권 관계자는,
윤석열 대통령이 이 문제에 대해 관심이 크다고,
전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engr3rq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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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군 사관 학교 홍범도 흉상 철거 주도자, ---> ‘뉴 라이트’ 나종남
나종남 교수, 육사 기념물 재 배치 위원회 간사
뉴 라이트 건국절 사관 · 박정희 미화 등
- 신원식 국방부 장관 :
"대한 제국이 존속했다고 해서, 일제보다 행복했다고 우리가 확신할 수 있습니까? 국민들이?"
신원식, 을사늑약 이완용도 두둔 옹호
상황,
더불어 민주당, 김문수 '법인 카드 의혹' 제기 .. "윤 대통령, 인사 참극 멈추라"
https://www.segye.com/daumview/20240817508375
기사 내용 중,
( 더불어 ) 민주당 한민수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김 후보자는,
경사노위 위원장으로 재직하는 22개월 동안,
경사노위 본 위원회 대면 회의는, 딱 한 차례,
서면 회의도, 두 차례밖에 열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한 대변인은,
“해당 기간, 김 후보자는,
5,000만 원에 달하는 법인 카드를 사용했다”며,
“22개월의 재직 기간, 월 평균 약 220만 원을 지출했고,
사용 횟수는, 365회에 달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법인 카드 집행 내역에는,
노동 현안 간담회, 위원회 업무 추진 관련 논의 등의 사유가,
명시돼 있다”며,
“22개월간, 대면 회의 딱 한 차례 개최하면서,
급여 명목의 수당 약 1억 2000만 원을 수령한 것도 어이없는데,
법인 카드까지 물 쓰듯 펑펑 썼다니,
정말 뻔뻔하다“라고,
지적했다.
이진숙 방송 통신 위원장의 법인 카드 부정 사용 의혹을 언급한 한 대변인은,
“윤 대통령은,
이들의 법인 카드 사용을, 검찰 총장 시절 특활비 사용과 마찬가지로 인식하고 있나”라면서,
“국민 혈세를 쌈짓돈처럼 여기는 대통령”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방통 위원장 이진숙, 독립 기념관장 김형석, 국방부 장관 후보자 김용현,
그리고, 고용부 장관 후보자 김문수까지,
윤 대통령은, 국민 속 터트릴 사람들만 골라 담는 이유가 무엇인가”라고,
반문했다.
상황,
'김문수TV' 제작자가, 정부 경사노위 자문? ‥ 자문 일지 확인해봤더니
매달 450만 원에서 ~ 5백만 원 가까이, 1억 원 넘는 돈 받아가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desk/article/6628402_36515.html#none
https://www.youtube.com/watch?v=pPkPW-sy1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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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덧붙여,
‘전광훈 교회 예배’ 김문수, 코로나 19 감염병 예방법 위반 혐의로, 재판 진행 중
야당들 :
"윤석열 대통령이, 형사 기소된 인물을 국무 위원으로 지명한 것은, 내로남불 법치주의”
비판
박해철 의원 :
“엄중한 코로나 19 시기에,
모든 국민들이 준수했던 방역 수칙을 어기고, 형사 재판을 받는 사람을,
국무 위원으로 지명한 전례가 있는지,
의문”
“입버릇처럼 ‘법치’를 외쳐왔던 김문수 후보자는,
‘내로남불 법치주의자’로, 국무 위원 자격이 없다.
지금이라도, 사퇴해야”
상황,
"양회동은, 건폭" .. 고용 노동부 장관 후보자의 '법치'
5·18 폄훼 발언으로 공천이 취소된 도태우 변호사를, 공개 지지하는가 하면,
'반일 종족주의' 책을 펴낸 대표적인 뉴 라이트 인사 이영훈 교수를, 칭송하기도
[박해철 의원 / 국회 환경 노동 위원회]
"헌법과 노조법을 무시하는 이런 발상은,
정말,
노동부 장관 후보자로서의 자질을 의심하는 정도가 아니라,
극우 성향에 있는 입장만을 대변하는‥"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desk/article/6629565_36515.html
https://www.youtube.com/watch?v=Q6ozO7Nstw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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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한반도기는, 사탄" "반일은, 죽음의 길" "제주 4·3은, 폭동" .. 또 드러난, 막말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211585
https://www.youtube.com/watch?v=NQgP6KeBY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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