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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주 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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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팔 수다 과메기
회몽 추천 0 조회 142 08.11.29 19:52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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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11.29 21:58

    첫댓글 ㅎㅎㅎ

  • 08.11.30 09:59

    아침부터 군침 살살 돌게 만드네... 아이구~ 속쓰려 ...

  • 08.12.01 07:32

    과메기를 구워 먹어볼까.....

  • 08.12.01 09:02

    딱 10년 전 경주 근무할 때... 봉고차에 직원들을 가득 태우고 포항에서 과메기를 먹었지. 본산에서... 적당히 꼬독꼬독 건조된 과메기에 미나리, 물미역, 고추, 마늘... 맛난 초장에 찍어 가득 먹고, 물텀벙이었던가? 탕까지 추가했으니 온 몸이 기운으로 가득 찼지. 돌아오는 길에 창 밖으로 지나가는 여인을 보고 내가, '참 예뻐 보인다...' 했더니 옆 자리의 여직원이 재치있게 일침을 놓더군. '과장님, 그건 과메기의 부작용인데요...'

  • 08.12.01 10:57

    초창기 포항서 열린 송년 마라톤에 참가할 때 먹던 과메기 맛에 침이 고인다.

  • 08.12.01 11:23

    아침 부터 이잉간이......누굴 약 올일이 있냐?

  • 08.12.01 11:37

    12/27...모악산으로 둬빡스 !

  • 08.12.01 19:54

    근데 뉘가 가져온디야????

  • 08.12.01 11:39

    과메기를 메리가 기냥 구었다고....

  • 과메기, 지역상 별로 못 먹어봤던 거라 비린내만 나고 별로였는데 계룡산 산행 후 먹은 과메기 정말 맛있었어요.

  • 08.12.02 23:14

    과메기는 물미역이 있어야 제맛이고 막걸리도 환상의 콤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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