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詞:西条八十 作曲:古賀政男 編曲:佐伯亮。

一、
神輿背負(せお)った その肩にゃ
가마를 짊어진 그 어깨는
俺の人生 まるごとだ
나의 인생과 꼭 같구나
生きた証(あかし)が 今ここに
살아있는 증거가 지금 여기에
みんな来てくれ 聞いてくれ
모두 와줘 들어줘
生きて人生 五十年
살아서 인생 오십 년
辛いときでも 音(ね)を上げず
괴로울 때도 소리를 내지 않고
決めた人生 どこまでも
결정한 인생 어디까지나
歩き続ける 俺だけど
계속 걸어가는 나지만
どうぞ どうぞ 宜しく願います
제발 아무쪼록 잘 부탁해
人生神輿
인생 가마
一、
感謝感謝の その胸中(むね)にゃ
감사 감사하는 그 가슴 속엔
いつも俺(お)いらの 真心が
언제나 나의 진심이
ギュッと詰まった 身体だと
꽉 채워진 몸이라고
みんな見てくれ 触れてくれ
모두 봐 줘 스쳐 줘
生きて人生 五十年人生道(みち)ははずすな これからも
살아서 인생 오십 년 앞으로도 인생길은 벗어나지 마
感謝忘れず 行進(いき)たいね
감사함을 잊지 않고 행진하고 싶구나
どうぞ どうぞ 宜しく願います
제발 아무쪼록 잘 부탁해인생
人生神輿
인생 가마
三、
魂(こころ)入った その汗にゃ
영혼이 깃든 그 땀엔
俺の生きざま そのままだ
나의 삶의 방식 그대로다
生きる辛さが 人生と
살아가는 괴로움이 인생과
夢を掴める その時(ひ)まで
꿈을 잡을 수 있는 그때까지
生きて人生 五十年
살아서 인생 오십 년
上り坂やら 下り坂行(ゆ)くぞ神輿の 勇み駒
오르막 비탈이든지 내리막길 가는 가마의 용기말
ふんばる気持ちで 真直ぐに
버틸 마음으로 똑바로
どうぞ どうぞ 宜しく願います人生神輿
제발 아무쪼록 잘 부탁해 인생 가마

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