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갈과 그의 부인 벨라가 하늘위를 날고 있다 .!!
누군가 이 그림에 대해 평을 한 '달리처럼 데카당하지 않다'는건 부인과 함께여서일까 ..?
(데카당하다는 퇴페적이다라는의미...)
온 러시아 땅이 혁명으로 붉게 물들은 그 시대에서도 그는 하늘을 날아다녔다
그는 그저 꿈을 꾸고 있을뿐이다... 나에게 있어 탱고는 현실도피이자 꿈인것이다
나를 짓누르고 있는 존재의 무게와 굴레 숙명 애증 죄성 집착 아집과 권태에서 벗어나
한없이 가벼워지고 싶을때 난 탱고를 통해 꿈을 꾼다 ...
도시위에서 자유로이 날고 있는 행복한 연인을 유화로 표현한것이지만
하얀배경이 있어서인지 유화가 가지는 장점인 입체감을 살리는것 외에 무겁게 보일수 있음을 피해감으로서
연인의 자유로운 행복감을 극대화한듯하다 ...!!
그는 또한 수채화에 과슈(유채느낌을 주는 물감)를 사용하여
촥 가라않지 않은 산뜻한... 그러한 느낌을 표현해 내주었다 그러한 느낌을 무척이나 좋아했나보다 ...
그러한 느낌이 나도 좋구나 ...!!ㅋㅋㅋ
템테라 기법으로 그린 음악 과 연극에서 색채의 조화와 배열에서 저절로 행복해짐을 느낄 수 있었다
컬러테라피란 바로 이런거구나...!!! (템테라란 안료를 녹이는 용매를 말한다 ...)
"인생에서 삶과 예술에 의미를 주는 단하나의 색은 바로 사랑의 색깔이다 "...샤갈의어록중 ....
샤갈전에 갔다와서 꽃혔어요...!
누군가의 감정이입이 필요한 봄인가 봅니다 ....!!!
이상 사기 큐레이터 치노였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