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총 19명 참석하여 게임을 즐겼습니다.
예전과 달리 어제는 어느 정도 대등한 경기가 되었습니다.
양동규 회원이 간만에 참석하여 음료를 지원했습니다.
2게임을 즐기고 퇴장했습니다. 아마 9월 정도에 다시 복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총무가 게임 중에 허리를 다쳐서 걱정이네요. 치료 잘 받고 빨리 회복하길 바랍니다.
양동규 회원이 지원한 음료~
첫댓글 와...나 살찌니깐 김정은 닮았네...;;;
저도 당분간은 쉬엄쉬엄 뛰어야될것같아요. 몸상태가 메롱이라 ~수고하셨습니다
첫댓글 와...나 살찌니깐 김정은 닮았네...;;;
저도 당분간은 쉬엄쉬엄 뛰어야될것같아요. 몸상태가 메롱이라 ~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