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나를 기억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고마운 일이고 누군가 나를 걱정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이 또한 행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가져 봅니다. 사랑님들! 세상 풍랑을 다스리기 전에 내 마음의 풍랑을 먼저 다스려야 한다. 다른 사람의 악한 마음을 탓하기 전에 내 안의 늑대부터 몰아내야 한다. 칭기스칸의 말입니다. "내가 나와의 싸움에서 이기니 칭기스칸이 되었다!"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기는 사람이 진정한 승리자입니다.-라구요. 매일 똑같은 일상이지만 근심걱정의 교차 속에서 희망과 행복의 사랑을 품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소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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